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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4의 장단점과 온라인의 시너지, ‘폴아웃 76’ 베타 체험기

조회수 29937 | 루리웹 | 입력 2018.11.01 (17:53:50)
[기사 본문] 오는 11월 14일 발매될 예정인 베데스다의 신작 ‘폴아웃 76’이 현재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베데스다 제작 폴아웃 시리즈 최초로 한글화가 예정되어 있는 ‘폴아웃 76’은 시리즈 최초로 온라인 전용으로 채널식 MMORPG 화 된 작품이다. 출시를 2주 앞둔 시점에서 ‘폴아웃 76’ 의 공개 베타 테스트를 체험해보았다.



‘폴아웃 76’은 폴아웃 시리즈 최초로 온라인 전용 게임이며, 이 때문에 온라인 환경에 맞춘 여러 변경점이 보였다. 먼저 하나의 맵을 사용하지만 채널 시스템과 비슷한 방식으로 유저들을 분산시켜 플레이하게 만들며 게임에 접속하면 랜덤 채널로 접속된다. 또한 보이스 채팅을 기본적으로 지원하며, 메뉴를 들여다보거나 하여도 게임 시간은 계속 흐른다.

기본적인 그래픽이나 인터페이스는 ‘폴아웃4’ 의 그것을 그대로 따른다. 때문에, 2015년 발매 당시에도 그래픽 퀄리티가 대단히 좋다고는 할 수 없었던 만큼 적당한 품질의 비주얼을 보여준다. ‘폴아웃4’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만큼 아이템 스탯이나 인벤토리 등 모든 기본 시스템은 ‘폴아웃4’와 같으며 때문에 기존의 팬이라면 게임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는 않는다.




게임을 시작하면 볼트76 에서 간단한 캐릭터 생성 과정을 거친 뒤 볼트76 내에 꾸며진 코스를 따라 밖으로 나가게 된다. 전반적으로 살펴보았을 때, 게임의 배경은 이미 한차례 오버시어를 필두로 한 선봉대가 볼트76 밖으로 나가 정착을 한차례 시도한 이후 모종의 이유로 이들이 실패하고, 이후 깨어난 주인공이 뒤늦게 볼트 밖으로 나서서 이들이 남겨놓은 흔적을 쫓는 것이 게임의 주된 흐름이다. 볼트를 나서기 전에 간단한 옷과 도구를 받고, 특히 자신의 보금자리를 꾸밀 수 있는 C.A.M.P. 를 받게 된다.

이 C.A.M.P. 는 설치 구역 내에서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는데, 이 설치 구역은 정확하게는 알 수 없었지만 몇가지 기준에 따라 정해져 있는 것 같았다. 일단 각종 도로나 길에서 일정 이상 거리를 둬야만 했으며, 마을이나 시가지 내에는 설치할 수 없었다. 이런 설치 가능/불가능 영역은 C.A.M.P. 를 들면 맵 상에 붉은색 실선으로 표시되었다. 플레이어의 보금자리는 필연적으로 기존의 마을이나 플레이어들이 드나드는 곳에서 어느정도 거리가 있는 곳에 설치할 수 밖에 없었다.





C.A.M.P. 를 일단 설치하면 플레이어는 설치되어 있는 C.A.M.P. 와 상호작용하여 건설 모드로 들어갈 수 있다. 건설 모드 UI는 기본적으로 ‘폴아웃4’의 그것과 같다. 바닥을 놓고 벽을 세우고 지붕을 얹고 내부를 꾸민다. 발전기를 설치하면 전기를 소모하는 각종 발열기구나 장난감도 사용할 수 있다.

건축에 필요한 재료는 전적으로 루팅에 의존한다. 나무가 필요하면 필드에 서있는 나무를 베는게 아니라, 바닥에 널려있는 쓰러진 나무들에서 루팅한다. 각종 약초나 식물도 동일하다. 철 재료는 로봇 적이나 필드에 널린 공구함 등에서 스크랩 재료로 획득할 수 있다. 재료를 획득하기 위해서 복잡한 활동이 요구되지 않았기에 비교적 편리하게 간단한 형태의 집을 짓거나 필요한 가구들을 놓을 수 있었다. 다만 점점 제작품의 등급이 올라갈수록 필요한 재료가 다양해지고 고급 희귀 재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 때부터는 이 재료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 추측하여 활동할 필요가 있었다.





C.A.M.P. 뿐만 아니라 게임 전체가 ‘폴아웃4’ 를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기본 플레이에 대해서는 특기할 것이 많지 않았다. MMORPG 화 된 ‘폴아웃4’ 라고 한다면 상상하기 쉬울 것이다. 게임에 접속하자마자 다른 플레이어들을 마주칠 수 있었고, NPC 들은 설정에 따라 인간들은 모두 죽거나 실종되었으며 로봇이나 기계 단말기들이 대신 존재한다. 텍스트 채팅이 없이 오로지 음성 채팅에 의존하여, 옵션에서 맵 전체를 대상으로 하거나 가까운 지역, 팀원, 혹은 아예 보이스챗을 끄는걸 선택할 수 있었다. 다만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MMORPG 에서 과연 지역 전체의 수십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음성 채팅으로 유의미한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는 건 불가능에 가까운 일 같았다.

채널 시스템으로서 접속할 때마다 랜덤하게 같은 채널에 속한 플레이어들과만 상호작용할 수 있었고, 친구나 팀원 시스템도 존재했다. 한 채널=지역에 최대 몇 명이 있을 수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았다.





게임의 주된 흐름을 이끌어가는 메인 퀘스트는 오버시어의 흔적을 쫓아 오버시어 일행이 먼저 정착한 마을에 도착하여 이들이 왜 모두 실종되거나 죽었는지 찾아가는 내용이다.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이런저런 사이드 퀘스트가 주어진다.

캐릭터는 기본적으로 체력과 AP 뿐만 아니라 허기와 목마름 수치도 가지고 있어서, 주기적으로 음식과 물을 섭취해 이를 보충해주어야 한다. 인벤토리 제한도 폴아웃4와 같으며 이 음식과 물을 제때 섭취하지 않을 경우 각종 불이익을 받거나 질병에 취약해진다. 야외에서 노숙을 할 경우에는 벼룩 등 병균에 노출되어 스탯에 손해를 볼 수도 있다.





맵에는 기존의 폴아웃 시리즈나 엘더 스크롤 시리즈처럼 이런저런 숨겨진 장소도 많이 존재했다. 어느 한 빌딩에서는 수색 끝에 파워 슈트도 발견할 수 있었고 레벨 제한이 있는 파트들을 해체하고 기본 골조는 자유롭게 입고 활동할 수 있었다. 파워 슈트 시스템은 ‘폴아웃4’ 의 퓨전 셀 방식을 따랐다.

캐릭터 성장 요소는 다른 시리즈에 비해 폴아웃 76이 차별화를 보이는 부분인데, 각각 특별한 기능을 가진 퍼크 카드가 담긴 팩을 열면 각 능력치마다 1개씩의 퍼크 카드를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다. 퍼크 카드는 등급이 나뉘어 있으며 S.P.E.C.I.A.L. 마다 한 장 씩만 장착할 수 있기 때문에 7개의 퍼크 카드를 어떻게 구성할까에 따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전투는 ‘폴아웃4’ 방식 그대로를 재현했으나, V.A.T.S. 은 실시간 MMO임에 따라 변화했다. 사용시 시간이 멈추거나 슬로우모션이 되지 않고 실시간으로 명중률을 측정해주며 ‘오버워치’의 ‘솔져76’ 궁극기처럼 명중률 %에 따라 자동으로 사격이 명중한다. 베데스다의 고질적인 문제인 모션은 여전해서 근접 무기의 경우 상대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함에도 여전히 쓰기 불편했다. 이를 테면 파워 슈트를 입고 근접 무기를 휘두르는 모션에서 허리를 거의 쓰지 않고 손만을 휘두르기 때문에 타격 범위가 오른손 주위로 매우 한정되어 있었으며 때문에 타격점을 매우 신중하게 맞추는 웃기는 상황이 연출된다.

종합하자면 ‘폴아웃4’ 의 장점과 단점을 그대로 가져왔다고 할 수 있었다. ‘폴아웃3’와 ‘폴아웃4’ 를 지나며 확립된 기본 시스템에서 크게 변화한게 없이 MMO 장르로 확장한 것에 가까우며 때문에 고질적인 문제인 엉성한 모션과 불편한 조각감 등은 그대로지만 폐허가 된 학교나 공공 건축물 등의 던전 크롤링, 장비 커스터마이징, 아이템 파밍, 빌리징 등의 장점은 MMO 라는 장르의 변화와 아주 잘 맞아 떨어지는 요인이고 그 장점들 또한 극대화 되었다. 베데스다의 새로운 폴아웃 시리즈가 플레이 자유도가 높고 반복 플레이에 치중한 만큼 이는 분명 MMO화와 시너지를 내는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또 각종 콘텐츠의 심화 역시 중요한데, 온라인 게임화 된 만큼 엔드 콘텐츠의 깊이와 볼륨 모두 중요한데 과연 폴아웃 시리즈에서 파티 기반의 심화 콘텐츠를 얼마나 고퀄리티로 만들어낼 수 있을까가 매우 중요한 관찰 포인트일 것이다.

정식 버전에서 확인해야 할 중요한 판가름 요소로는 반복적인 장비 파밍을 가능케할 만큼 다양한 옵션과 장비의 종류가 과연 보장되는지와, MMO 필드에서의 빌리징이 과연 다른 플레이어들과의 상호작용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또 어디까지 공유가 가능한지 정도를 손꼽을 수 있었다. 특히, 최초로 MMO화 되는 폴아웃 시리즈인 만큼 많은 시행착오가 예상된다. 일례로 제작사에서 직접 수많은 버그와 불안정한 요소가 있다고 미리 주의를 준 테스트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형용못할 문제들이 가득한 클라이언트는 이제 출시가 겨우 2주 남은 시점인 만큼 빠른 보완과 안정화가 시급하다.


결론적으로 기존의 ‘폴아웃4’ 를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게이머라면 충분히 재미있을 게임이며, 또 ‘폴아웃4’ 를 플레이할 때 “기껏 열심히 만든 빌리징을 공유할 수 없어서 아쉽다” 거나 “던전 크롤링이나 보다 심화된 PVE 콘텐츠를 파티로 같이 플레이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고 생각했다면 그런 아쉬움을 채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다만, 단점 또한 ‘폴아웃4’ 의 것을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이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지도 기대된다.

‘폴아웃 76’ 공개 테스트는 오는 4일까지 계속되며, 루리웹은 한국시간 2일 오전 3시부터 루리웹TV 트위치 채널(twitch.tv/ruliwebtv) 을 통해 2차 공개 테스트 플레이 실황을 스트리밍할 예정이다.

이명규 기자   sawual@ruliweb.com




관련게임정보 목록

폴아웃 76

기     종

온라인/PC/PS4/XBOX ONE

발 매 일

2018년 11월 14일

장     르

MMORPG

가     격

제 작 사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

기     타

자막 한국어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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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0
1


(4722921)

121.146.***.***

BEST
폴아웃 4: 아 슬슬 엔진 바꾸겠지 베데스다: 아닌데? 폴아웃 76: 아 슬슬 엔진 바꾸겠지 베데스다: 싫은데?
18.11.01 18:16
(910172)

210.113.***.***

BEST
베타테스터들 반응은 좀 심각하던데..
18.11.01 18:19
BEST
대충보면 폴4 Dlc로 나와야했을것을 이쁘게 포장해서 멀티인척하는 반싱글게임처럼 보입니다. 내눈의 착각이길 빌며..
18.11.01 18:53
BEST
유저: 씨X놈들아! 엔진좀 바꿔! 베데스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엔진을 개량하기로 했습니다
18.11.01 19:20
BEST
필라스 나온거보면 더 망함;;
18.11.01 20:38
(4921331)

119.194.***.***

재밌을려나
18.11.01 18:02
(543791)

118.33.***.***

응 게다리
18.11.01 18:03
(4722921)

121.146.***.***

BEST
폴아웃 4: 아 슬슬 엔진 바꾸겠지 베데스다: 아닌데? 폴아웃 76: 아 슬슬 엔진 바꾸겠지 베데스다: 싫은데?
18.11.01 18:16
BEST
루리웹-919
유저: 씨X놈들아! 엔진좀 바꿔! 베데스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엔진을 개량하기로 했습니다 | 18.11.01 19:20 | | |
루리웹-919
? 폴아웃 4 스카이림애서도 더 개량된 엔진인데 먼 헛소리에 이렇게 추천이 베데스다뿐만이 아니고 유명 트리플 a급 제작사들도 다 개량해가면서 쓰지 누가 0부터 다시 만드는 멍청하고 비효율적인 짓을 하나 | 18.11.01 23:26 | | |
(5120108)

218.238.***.***

루리웹-919
ㅋㅋㅋ팩트 | 18.11.02 02:39 | | |
(968785)

106.248.***.***

루리웹-919
분명 베데스다에서 id인수하면서 자사 게임에 Tech5 엔진 쓴다고 했었던것 같은데 안쓰네요 ;; | 18.11.02 10:58 | | |
(5030960)

175.214.***.***

E3보단미스리
여기 루리웹은 콘솔밖에 안해봐서 모름ㅋㅋㅋ 멀티온리 게임으로 만드는데 엔진을 갈아엎고 고사양 테크로 가면 지들이 손해인줄 모름ㅋㅋㅋㅋ 새엔진으로 저만한 월드를 멀티로 가져가면 가뜩이나 30프레임 구라텍스쳐인 플포가 참도 버텨주겠다 ㅋㅋㅋㅋ 당연히 구엔진에서 개량하는 선에서 타협을 봐야지 하여튼 겜알못들 입 놀리는거 가관이네 팩트라고 개소리지껄이는건 기본에 ㅋㅋㅋ | 18.11.03 11:38 | | |
BlackHaze
그 구형엔진이 너~~~~~~무 오래된 구형엔진이니까 하는 소리겠지. 그리고 그 구형엔진이 언제 제대로 그래픽 최적화 된적있음? 고사양 PC에서도 병맛으로 돌아가는 엔진이면 당연히 바꿔야지. | 18.11.09 20:08 | | |
E3보단미스리
비효율도 너무 심하면 바꾸는게 기업이미지 덜 거덜날거 같은데? 당장 눈앞에 보이는 돈 쫒겠다고 나무를 베며 숲을 망치면 결국 어떤 꼴 날지 역사가 증명하잖아. 님같은 팬보이들조차 점차 다 뒤돌아서면 얼마나 타격을 받을지 지금은 모르는거지. 유비가 천만장 팔다가 오백만장 팔렸을때 한 조치를 생각해보면 답나오잖니 지금까지의 행로를 보면 천만장팔렸다가 오백만장으로 떨어져도 베데스다는 정신 못차릴껄. 오백만장도 돈이라며 눈에 달러마크만 가득하겠지ㅎㅎ | 18.11.09 20:16 | | |
(5030960)

121.128.***.***

루리웹-2643567266
아니 그러니까 개량을 해서 나온거잖아요 이 양반아 ㅋㅋㅋㅋㅋ 언리얼 엔진이 2007년에 아바를 시작으로 온라인에 처음 쓰이기 시작했는데 그때 언3엔진이랑 지금 언3 엔진이랑 같아요? 다 개보수를 한거지 에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봄 76? 폴4보다 훨씬 텍스쳐 깔끔해지고 좋아졌는데? 그리고 폴아웃이 왜 최적화가 뿅뿅이냐면 마인크 급으로 해당지물 텍스쳐가 샌드박스급으로 놀 수 있거든요 그걸 정제하지 못하는 베데스다도 뿅뿅이긴한데 워낙 게임 규모가 그모양이니 게이머들도 욕은하되 이해는 하는거구요 PC로 모드질을 통해 게임 구현도나 자유도가 얼마나 열려있는지 모르니 이런 헛소리를 마구잡이로 싸질르고 있지 에혀.. 그리고 기본적으로 온라인 기반으로 게임을 만들면 싱글로 만드는 것보다 요구사항을 좀 더 아래로 잡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야 유저풀을 넓혀서 "멀티" 라는 슬로건에 맞게 더 많은 사람을 포섭해서 게임의 본질을 살릴 수 있으니까요 아시겠어요? | 18.11.10 11:00 | | |
BlackHaze
아니 그러니까 그걸 정제못하는 것도, 구린 그래픽으로 최적화도 못해보이는 구형 엔진 쓰는것도 일반 소비자가 왜 이해해줘야되죠? 발전이 절대 없을 회사로 보이는 일반 소비자의 시선에서 그걸 속속들이 왜 이해해주면서 까지 사줘야 되는건데요? 진짜 개돼지 마인드네요. 기술적으로 안되면 제발 될때 나오라구요. | 18.11.10 21:51 | | |
BlackHaze
그리고 님이 말한 그 슬로건 조차 무의미해지게 생긴거 같네요...국내외로 이미 반응이 영 | 18.11.10 21:54 | | |
(3706079)

211.230.***.***

NPC 들은 설정에 따라 인간들은 모두 죽거나 실종되었으며 로봇이나 기계 단말기들이 대신 존재한다. 그럼 이 게임에는 인간 NPC는 하나도 없고, 로봇 NPC만 있다는 건가요? ㄷㄷ
18.11.01 18:16
(14037)

118.39.***.***

Pasalina.
ㅇㅇ 로봇 엔피시가 퀘만 준다하네요 | 18.11.02 01:35 | | |
(910172)

210.113.***.***

BEST
베타테스터들 반응은 좀 심각하던데..
18.11.01 18:19
친구들끼리만은 못하는건가..
18.11.01 18:20
거저먹기 그만하고 제발 폴아웃 좀 놔줘 베네스다야 다른 거 많잖아
18.11.01 18:27
방송보니 채팅창에 트래쉬의 향연이던데
18.11.01 18:27
네오아틀란!!
래데리2 방송보니 fxxking boring 으로 도배되던데 | 18.11.01 23:53 | | |
(4936957)

221.159.***.***

이게 그 유저 프레임에 따라 캐릭터 이동속도도 달라진다는 엄청난 게임이죠?
18.11.01 18:48
(5119436)

116.44.***.***

생각보다 별룬가여? 나오면 꼭 사야지 했었는데 보류해야되나...
18.11.01 18:48
BEST
대충보면 폴4 Dlc로 나와야했을것을 이쁘게 포장해서 멀티인척하는 반싱글게임처럼 보입니다. 내눈의 착각이길 빌며..
18.11.01 18:53
(42021)

121.169.***.***

폴아웃4 멀티플레이 DLC
18.11.01 19:00
(695)

125.137.***.***

파티플레이 폴아웃 그 이상은 아니야
18.11.01 19:13
개인적으론 나중에 세일하거나 가격 낮아졌을때 지인들이랑 보이스챗 하면서 개인섭 열어서 하는게 좋을듯
18.11.01 19:21
(4745375)

210.100.***.***

컴퓨터 성능이 좋을수록 게임 진행 속도가 빨라지는 전설의 온라인 게임으로 등록될듯
18.11.01 19:27
모히무
전설의 온라인 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11.02 14:45 | | |
(345605)

39.121.***.***

폴아웃은 시리즈가 갈수록 실망스럽냐.
18.11.01 19:39
(4891934)

218.155.***.***

응 안해 똥겜~
18.11.01 20:00
(5010188)

118.139.***.***

폴아웃이 능욕당하는거같아 짜증난다
18.11.01 20:05
볼트-보이
진심 인생갓3안에 드는 폴아웃 능욕. 그나마 생존겜으로 해보려해도 나무를 줍는다네... 요즘 인디생존게임도 나무를 줍진않아... | 18.11.02 14:10 | | |
(186441)

49.142.***.***

헐 첫 공식한글화 베데스다 게임인데 별로라니... 많이 팔려야 엘더스크롤 시리즈도 한글화 해줄텐데
18.11.01 20:10
(4925076)

174.232.***.***

제발 폴아웃은 옵시디언한테 맡겨라..
18.11.01 20:17
BEST
Requid
필라스 나온거보면 더 망함;; | 18.11.01 20:38 | | |
(4704881)

121.169.***.***

아즈얼라하세요
필라스 똥싸지른년 싸고 블리자드 입사로 도망가지 않았음? | 18.11.01 21:36 | | |
겐지isHERE
다 퇴사해서 이제 코어 개발자도 없고 그냥 회사자체가... | 18.11.01 21:47 | | |
(4925076)

174.232.***.***

아즈얼라하세요
옵시디언도 망함? 폴아웃 이젠 진짜 희망이없네; | 18.11.01 22:14 | | |
(538881)

211.197.***.***

일단 한글화 패치되면 그때 사도 늦지않을거 같군요. ㅠㅠ
18.11.01 21:12
게임 프레임에 따라 이동속도가 빨라진다네요 멀티겜에 이런 버그는 좀
18.11.01 21:23
나스 키노코
베타임 수정하겠죠 애초에 그런 버그리포팅자체가 베타목적인데 | 18.11.01 23:49 | | |
(1660571)

121.170.***.***

E3보단미스리
이게 폴아웃4부터 있던 버그에요.. 폴아웃4 시스템 그대로 가져오면서 버그까지 그대로 가져온거.. 심각한 버그임에도 수정 안된거 보면 구조적인 문제일 확률이 높음.. | 18.11.02 13:17 | | |
(2172358)

221.146.***.***

나스 키노코
프레임에 물리엔진을 동기화 시켜 놓은건데 이게 게임 브리오때부터 몇년째 유명한 버그라 쉽게 안고쳐질걸요. 엔진을 싹 갈아엎어야 한다던데 | 18.11.02 18:42 | | |
딱 인디겜 수준
18.11.01 21:35
(4995416)

220.126.***.***

접속도 안되는 개 쓰레기겜
18.11.01 22:21
75년 생으로써 기분 나쁘네요
18.11.01 22:48
(1294093)

58.77.***.***

아무리 욕 먹더라도 나는 사서 하고 싶음 ㅎㅎ
18.11.01 22:50
(4941609)

221.146.***.***

이거 한글화 망하면 엘더스크롤 한글화도 빨간불
18.11.01 22:55
Ronnn
안되는데ㅠㅠㅠㅠ | 18.11.01 23:19 | | |
(12407)

1.237.***.***

이건 좀 거시기한데...........
18.11.01 23:43
옵시디언 오지게 찾으시는데 폴아웃 대중화 시킨것도 베데스다고 이 만큼 흥한것도 베데스다 옵시디언이 쭉 ㄱ가지고ㅠ만들었으면 하는 사람만 하다 망한시리즈가 됐겠지 아니 애초에 망해서 베데스다한테 팔린거고
18.11.01 23:47
E3보단미스리
확실히 옵시디언이 가지고 있었으면 지금의 실시간 FPS/TPS 게임이 아니라 1,2의 턴제 겜으로 3편이 나왔을듯 | 18.11.02 00:08 | | |
(42021)

121.169.***.***

E3보단미스리
필라스가 생각나는 폴아웃 택틱스2 가 나왔을지도?;; | 18.11.02 00:42 | | |
(4825519)

121.157.***.***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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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시리즈도 진짜 나름 발전을 해가는 와중에 이름좀 있는 개발사는 십년넘게 제자리 걸음. 나는 진짜 사람들이 왜 이 회사를 빠는지 모르겠다
18.11.02 00:56
(43311)

17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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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튀김
무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11.02 09:09 | | |
(4825519)

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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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의 도전자
지 맘에 안들면 어그로지 그게 돈을 그렇게 번 회사가 겨우 고따위 발전하고 발전을 했다고 자랑할 수준이냐 | 18.11.02 09:47 | | |
(5030960)

17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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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튀김
무쌍ㅋㅋㅋ 조오옷본의 처참한 기술력으로 폴아웃 시리즈에 비비려면 3을 가져와도 무쌍이 벌벌 기어야되는 판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11.02 09:59 | | |
(4825519)

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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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Haze
아니 게임성을 비교하는게 아니고 변하는상황을 비교하자는거지 그럼 급에 맞게 위쳐랑 비교해볼까? 베데스다가 번돈이면 cdpr 통째로 사고도 남을 만큼 벌었을 텐데 그런 자금이 게임에 반영된거 같음? 폴아웃4랑 위쳐3이랑 비교하면 뭐가 더 완성도 있고 정성이 들어간거 같음? | 18.11.02 10:07 | | |
(4719943)

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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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튀김
무쌍도 발전한거 없는데 퇴화할대로 퇴화했다 최신작와서 살짝 올라간거지 이번에도 발전안했으면 스리즈 날라갔을거 있는거 다동원해 간신히 살려놓고 발전타령은 | 18.11.02 11:12 | | |
NPC가 하나도 없어서 어정쩡할것 같은데...
18.11.02 01:42
폴아웃이 웨이스트랜드2랑 같은 세계관인가요?
18.11.02 01:46
(420235)

31.205.***.***

돌아온컨트롤
아니요; | 18.11.02 02:00 | | |
(5010188)

118.139.***.***

돌아온컨트롤
전혀 틀립니다 그쪽의 데저트레인저아저씨들하곤 달라요 | 18.11.02 23:59 | | |
(633589)

211.184.***.***

이거 한글화 되서 출시하나요?
18.11.02 07:14
(5000012)

218.39.***.***

레이첼1
한글화는 나중에 패치로 해준데요 언젠지는 정확히 말안해줌 ㅠ | 18.11.02 09:59 | | |
(1331196)

220.126.***.***

GTA 온라인 세션처럼 나눠 들어가는 방식인가 보군요. 폴아웃4 베이스면 딱히 PC 업글은 할 필요 없겠네...
18.11.02 09:10
(336519)

211.105.***.***

베데스다 얘네들도 욹궈먹기 시작한거냐? 이게 폴아웃4에다가 온라인만 입힌거 아니냐?
18.11.02 09:37
솔직히 별로 ... 엘더도 그다지 기대가 안된다
18.11.02 10:12
(4899146)

58.121.***.***

배틀 그라운드 정도의 타격감과 모션, 물리엔진에 폴아웃 세계관과 요소들을 합쳐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베데스다 게임은 딱딱한 모션만 좀 부드럽게 해줘도 훨씬 몰입이 잘될텐데..
18.11.02 10:44
풍류왕
네? 배그 타격감과 모션??? | 18.11.02 14:46 | | |
온라인내놓고 모드팔이각보는거같은데 모션은역시나안바꿨군 엘더6도똑같을듯 모드없음존망껨
18.11.02 11:56
ㅎㅎ 이러다 엘더6마저 같은엔진으로 낼까봐 걱정되네
18.11.02 12:27
그냥 폴아웃4 엔진이 생각보다 더 구려서 버리고 다음걸로 가야겠는데 그냥 하나내고 버리긴 아까우니까 마지막으로 한번 빨아먹어 볼까 하고 은근슬쩍 눈치껏 모드유료화랑 캐쉬판매까지 노릴 수 있는 온라인 게임으로 낸거 같구만요.
18.11.02 13:01
(1033225)

112.223.***.***

개적화 ....
18.11.02 14:29
(3221968)

115.23.***.***

아니 파밍을 어디서 했길레 벌써 파워아머를?!
18.11.02 14:41
개똥 스카이림 엔진 그대로 우려먹기 시전
18.11.02 20:07
(4895714)

121.174.***.***

듣기로는 폴아웃4 멀티dlc수준이라는데...
18.11.02 21:28
풀프라이스가 아니었다면 그러려니 했겠지... 코난 엑자일 정도 가격이었다면 욕은 안했을 거임. 근데 풀 프라이스로 이딴 퀄러티의 게임을 내놓다니...;;; 이게 DLC수준이지 대체 어딜 봐서 새로운 게임이란 말인가...
18.11.02 22:36
베데스다에 비하면 락스타가 진정 혜자구나 라는걸 새삼 느낀다.
18.11.0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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