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의 시대가 열린다,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가장 먼저 공개된 것은 한국 시간으로 29일 밤 9시부터 진행된 8시간에 걸쳐 진행된 티저 스트리밍이었다. 보스로직(BossLogic)이 실시간으로 작업한 이 이미지에는 양손으로 도끼를 쥐고 있는 바이킹 전사의 왼편에 얼음처럼 차가운 바다 위를 항해하는 드라카르와 그 위를 날고 있는 까마귀, 오른편에는 무너진 성전 앞에서 싸우는 병사들의 모습이 담겼다.
뒤 이어 본작의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은 발표를 자축하면서 이 작품의 제작에 전 세계 14개 공동 개발 스튜디오가 참가하고 있음을 알렸다. 참고로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은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의 전작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의 개발사이다.
한편, 한국 시간으로 30일 밤 11시 45분에는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의 시네마틱 월드 프리미어 트레일러 공개가 예정되어 있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