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눈물을 마시는 새 IP 기반 게임 ‘프로젝트 윈드리스’ 트레일러
거구의 몸집과 강력한 힘, 다양한 무기로 다수의 적을 쓸어버리며, 바위를 던져 적 무리를 공격한다든지 거대 보스와 싸울 때는 구르기로 회피하는 장면도 나온다.
'하늘치'와 '도깨비'도 등장하는 이 영상은 PS5 프로에서 캡쳐되었으며, '프로젝트 윈드리스'(Project Windless)라는 이름으로 판교 크래프톤 팀과의 협력 하에 크래프톤 몬트리얼 스튜디오에서 개발되고 있다.
참고로 이 게임은 원작 시점으로부터 약 1,500년 전, 신화적 시대에 남부 나가 세력의 대확장으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대륙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 주인공은 인간을 초월한 신체 능력을 지닌 레콘 종족의 신화적 존재 '영웅왕'이 되어 명성을 쌓으며 인간, 도깨비, 레콘을 하나로 규합하여 아라짓 왕국의 기틀을 마련하는 장대한 연대기를 써 내려가게 된다. 매스 테크놀로지로 전장을 구현했고, 아균을 규합해 전쟁의 흐름을 바꿀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주인공인 영웅왕은 별철로 벼린 두 자루의 검을 들고 계명성을 내지르며 적을 압도한다. 덧붙여 매스 AI 전투와 깊이 있는 RPG 시스템, 오픈 월드 탐험이 결합되어 무쌍류와는 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