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오는 25일(수) 다섯 번째 달 버전 ‘돌아온 바람 잡는 이방인’ 공개
- 신규 5성 바람 원소 캐릭터 ‘바르카’ 합류, 두 자루의 양손검으로 동시에 두 가지 원소 피해 부여
- 이벤트 기원 전반부 ‘바르카’ 첫 등장 및 ‘플린스’ 복각, 후반부는 ‘스커크’와 ‘에스코피에’ 복각 예정
- 여정의 시작점 몬드로 돌아가 소중한 추억을 되짚어보고 옛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이벤트 마련
글로벌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호요버스(HoYoverse)는 오픈월드 어드벤처 RPG ‘원신’의 다섯 번째 달 버전 ‘공월의 노래·변주 - 돌아온 바람 잡는 이방인’을 오는 25일 업데이트한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수많은 유저들이 고대해 온 페보니우스 기사단 대단장 ‘바르카’가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합류해 대검 이도류라는 호쾌한 전투 스타일을 선보이며, 여행자는 여정의 시작점인 몬드로 돌아가 소중한 추억을 되짚어보고 익숙하고 반가운 인물들과 재회한다.
5성 바람 원소 양손검 캐릭터 ‘바르카’는 전투 시 두 자루의 양손검을 휘둘러 적에게 두 가지 원소 피해를 동시에 입힐 수 있다.
그의 원소전투 스킬은 일반 공격을 강화하며, 파티원의 원소 타입에 따라 오른쪽 무기는 불, 물, 번개 또는 얼음 원소 부여 효과를, 왼쪽 무기는 바람 원소 부여 효과를 획득한다.
이때 강화 일반 공격을 많이 적중시킬수록 특수 원소전투 스킬과 특수 강공격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단축된다.
또한 ‘바르카’의 마도·비밀 의식은 특수 원소전투 스킬과 특수 강공격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추가로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전체적인 피해량을 증폭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전설 임무에서는 위기에 처한 북풍의 왕랑을 구하기 위해 광란의 사냥에 맞서 전투를 이끄는 ‘바르카’의 모습과 그에 관한 더 많은 뒷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버전 이벤트 기원 전반부에는 ‘바르카’의 등장과 함께 ‘플린스’가 복각되며, 후반부에는 ‘스커크’와 ‘에스코피에’의 복각이 이루어진다.
이와 함께 버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나면 몬드 테마 묶음 기원이 진행되며, 몬드에 페보니우스 기사단이 준비한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오차의 흔적’ 이벤트는 과거 모험했던 장소를 찾아가 익숙한 풍경에서 미세한 변화들을 찾고 사진기로 그 차이점을 담아내는 것이 목표이며, 또 다른 이벤트에서는 오랜 친구들과 어울리며 그들의 취향에 맞게 특제 음료를 제조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비행 도전과 전투 도전도 즐길 수 있으며, 도전 완료 시 모든 법구에 적용할 수 있는 무기 외형인 '선물·마법 구슬'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 별바다 세계에는 음성 채팅 시스템을 적용한 게임 플레이 모드가 도입되며, 이벤트에 참여하면 신규 별인형 코스튬 '올빼미 집배원'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원신’ 공식 홈페이지 : 바로가기
* ‘원신’ 공식 카페 : 바로가기
* HoYoLAB : 바로가기
* HoYoverse 홈페이지 : 바로가기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