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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된 ‘조선협객전 클래식’, 미리 보기
조회수 1129 | 루리웹 |
입력 2026.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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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나우와 GNI Soft가 2월 25일 출시 예정인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PC와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MMORPG이며, 2021년 출시된 ‘조선협객전M’의 아트와 게임 시스템을 리뉴얼한 작품으로 전작의 주요 콘텐츠는 큰 틀에서 유지하면서, 세부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 개선하여 기존 재미와 함께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전작인 조선협객전M의 2D 도트 스타일 그래픽에 디테일을 추가하여 새롭게 리뉴얼 했다. 덕분에 그만큼 아름다운 조선 풍경의 퀄리티가 상승했으며, 원작이 보여주었던 2D 감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1592년에 벌어졌던 실제 역사 속 전쟁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조선을 지키기 위해 결성된 협객단의 일원이 되어 세자 시절 광해군, 류성룡, 충무공 이순신 등 역사 속 인물들과 함께 전장을 누비며, 역사와 가상이 어우러진 이야기를 통해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직업은 검객, 궁수, 도사, 승려, 포수, 투사의 여섯 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선협객전M’보다 각 직업의 역할이 한층 더 뚜렷해져 탱커, 딜러, 서포터의 구분이 강화되었고, 단순히 강함보다 조합과 전략이 중요한 협력 기반 전투 구조로 발전했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에서는 ‘조선협객전M’의 데미지 계산식을 변경하고 과도하게 다양화된 능력치를 필요한 능력치만 추려 캐릭터가 한 번의 타격에 죽는 ‘한 방’ 싸움이 없어지게 했으며, 그로 인해 단순한 데미지 교환보다는 정확한 타이밍과 상황 판단이 중요해져 전작과는 다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장비를 획득하는 방식이 전작의 뽑기에서 사냥을 통해 획득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또 장비에 숨겨져 있는 추가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장비 시스템 ‘감정’이 도입되면서 좋은 추가 효과 장비를 획득하고자 하는 사람은 지속적으로 사냥하게끔 파밍을 유도하고 있다.
새롭게 개선된 ‘마패’는 착용 가능한 수량이 증가, 최대 5개까지 착용할 수 있으며, 마패 강화는 확률에 따라 강화 성공 여부가 결정되던 이전과 달리 마패를 환원하고 획득한 재료를 통해 성장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어 부담 없이 간편하게 마패를 성장시킬 수 있게 되었다.
필요 없는 장비를 환원, 획득한 재료를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오행은 과거에 희귀 등급의 장비부터 환원해야 오행을 진행하는 재료 획득이 가능했으나 ‘조선협객전 클래식’에서는 가장 낮은 등급인 일반 등급 장비부터 환원하여 오행을 진행할 수 있는 재료를 획득 가능하게끔 하여 초반부터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전작인 조선협객전M의 2D 도트 스타일 그래픽에 디테일을 추가하여 새롭게 리뉴얼 했다. 덕분에 그만큼 아름다운 조선 풍경의 퀄리티가 상승했으며, 원작이 보여주었던 2D 감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1592년에 벌어졌던 실제 역사 속 전쟁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조선을 지키기 위해 결성된 협객단의 일원이 되어 세자 시절 광해군, 류성룡, 충무공 이순신 등 역사 속 인물들과 함께 전장을 누비며, 역사와 가상이 어우러진 이야기를 통해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15대 국왕 광해군의 세자 시절 모습
충무공 이순신
직업은 검객, 궁수, 도사, 승려, 포수, 투사의 여섯 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선협객전M’보다 각 직업의 역할이 한층 더 뚜렷해져 탱커, 딜러, 서포터의 구분이 강화되었고, 단순히 강함보다 조합과 전략이 중요한 협력 기반 전투 구조로 발전했다.
(왼쪽부터) 검객, 궁수, 도사, 승려, 포수, 투사
(왼쪽부터) 검객, 궁수, 도사의 서로 다른 스킬 구성
‘조선협객전 클래식’에서는 ‘조선협객전M’의 데미지 계산식을 변경하고 과도하게 다양화된 능력치를 필요한 능력치만 추려 캐릭터가 한 번의 타격에 죽는 ‘한 방’ 싸움이 없어지게 했으며, 그로 인해 단순한 데미지 교환보다는 정확한 타이밍과 상황 판단이 중요해져 전작과는 다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장비를 획득하는 방식이 전작의 뽑기에서 사냥을 통해 획득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또 장비에 숨겨져 있는 추가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장비 시스템 ‘감정’이 도입되면서 좋은 추가 효과 장비를 획득하고자 하는 사람은 지속적으로 사냥하게끔 파밍을 유도하고 있다.
감정 전(좌), 감정 후(우)
특수 지역 추가
마패 연성 시스템
새롭게 개선된 ‘마패’는 착용 가능한 수량이 증가, 최대 5개까지 착용할 수 있으며, 마패 강화는 확률에 따라 강화 성공 여부가 결정되던 이전과 달리 마패를 환원하고 획득한 재료를 통해 성장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어 부담 없이 간편하게 마패를 성장시킬 수 있게 되었다.
마패 착용 가능 수량 증가
확률에 대한 부담이 사라진 마패 강화
필요 없는 장비를 환원, 획득한 재료를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오행은 과거에 희귀 등급의 장비부터 환원해야 오행을 진행하는 재료 획득이 가능했으나 ‘조선협객전 클래식’에서는 가장 낮은 등급인 일반 등급 장비부터 환원하여 오행을 진행할 수 있는 재료를 획득 가능하게끔 하여 초반부터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오행
PC 버전 스크린샷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