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게임 소개
넥슨이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서브컬처 팬덤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앞서 지난해 12월 국내 퍼블리싱 계약 체결을 발표하고, 만쥬게임즈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글로벌 흥행작 ‘벽람항로’를 통해 서브컬처 장르에서 독보적인 개발력을 입증한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로, 앞서 중국 현지에서 진행된 테스트에서는 캐릭터의 섬세한 연출과 ‘키보’와 교감하는 상호작용 요소가 호평 받으며 게임성을 입증한 바 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3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믹월드 330 일산’에 게임사 최초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오프라인 현장에서 이용자들에게 게임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린다. 동시에, 3월 14일부터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CBT(클로즈 베타 테스트) 참가 접수를 개시하며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 게임 개요
• 게임명 : 아주르 프로밀리아
• 출시일 : 미정
• 개발 : 만쥬게임즈
• 서비스 : 넥슨(국내)
• 장르 : 판타지 월드 RPG
• 플랫폼 : PC, 모바일(iOS, AOS)
■ 게임소개
● 별의 정령과 함께하는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서브컬처 감성을 극대화한 아트워크와 방대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별의 정령과 함께하는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를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판타지 대륙 ‘프로밀리아’를 자유롭게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깊은 유대를 쌓아 나가게 된다. 각기 다른 특성과 개성을 지닌 ‘키보’는 전투뿐만 아니라 농사, 채집, 건설 등 다양한 콘텐츠 전반에서 플레이어와 협력하며 보조 캐릭터를 넘어 여정을 함께하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매력적인 캐릭터와 역동적인 전투 액션이 어우러져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넥슨과 만쥬게임즈는 ‘가장 재미있는 서브컬처 게임’을 선보이겠다는 공통된 목표 아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만쥬게임즈의 독창적인 개발력과 넥슨의 라이브 서비스 노하우를 결합해 완성도를 높이고, 이용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오랜 시간 사랑받는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게임특징
● 서브컬처 명가의 노하우가 집약된 독보적 아트워크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 등을 통해 검증된 만쥬게임즈 특유의 아트 감각을 3D 판타지 월드로 확장했다. 종족과 설정에 따라 차별화된 캐릭터 고유의 개성과 매력을 생동감 넘치는 모델링으로 구현했으며,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필드는 방대한 세계관의 분위기와 신비로움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마치 살아 숨 쉬는 듯한 판타지 세계를 직접 여행하는 몰입감 있는 경험을 즐길 수 있다.
● 모험과 생활의 동반자, ‘키보’와 함께하는 특별한 여정
모험과 생활의 동반자 ‘키보’는 단순한 펫이나 소환수를 넘어 플레이어의 여정을 함께하는 진정한 파트너다. 플레이어는 월드 곳곳에 존재하는 다양한 ‘키보’를 발견하고 수집할 수 있으며, 이들은 각자의 고유한 특성에 따라 전투, 탐험, 생활 콘텐츠 전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육성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상호작용과 깊은 정서적 교감은 수치적 성장을 뛰어넘어 나만의 파트너와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차별화된 ‘동반자 경험’을 선사한다.
● 역동적인 태그 액션과 전략이 살아있는 전투 시스템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전투 시스템은 플레이어는 전황에 따라 캐릭터를 교체하는 태그 플레이를 기반으로, 각 캐릭터의 스킬과 ‘키보’의 연계 공격을 조합해 전투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속성 상성을 활용한 공략을 통해 조작의 재미를 구현했으며, 월드 곳곳에 존재하는 보스 몬스터에 도전하고 포획하여 새로운 동료로 맞이하는 등 전투와 수집이 결합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 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