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닭 간장구이
토마토 계란 볶음
미역국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인 토마토 계란 볶음으로 시작했어요
평소에 만들때는 귀찮아서 껍질을 안까고 그냥 만들기도 했는데,
확실히 껍질을 까니까 음식이 훨씬 부드러워지더라구요!
[2일차]
차돌 숙주 찜
메추리알 조림
계란 김 국
고기가 잔뜩 들어간 차돌 숙주 찜을 만들었어요
소스가 사진에는 없지만 간장 소스는 직접 만들고 칠리 소스는 시판 소스를 활용했습니다!
메추리알도 한번 조려놓으니까 훨씬 더 맛있었어요
비프 스튜
토스트
스크램블 에그
3일차는 비프 스튜, 그리고 스튜에 발라 먹을 토스트를 만들었어요
제과제빵도 가끔 하고싶어서 이 참에 식빵까지 만들어 보았는데요,
만들자마자 구운 식빵이라 그런지 더 촉촉하고 맛있었던 것 같아요!
순두부찌개
냉제육
무말랭이 무침
4일차는 냉제육을 베이스로 곁들일 소스, 무말랭이 무침, 그리고 순두부찌개를 만들어봤어요
말린 무는 따로 사서 무쳤는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무부터 직접 말려보고 싶네요
된장찌개
연어 스테이크
연어 솥밥
5일차는 연어연어한 요리들과 된장찌개를 만들었어요!
연어 솥밥은 연어에 딱 간이 적절하게 배어들어서, 밥이 계속 들어가더라구요! 맛있었어요ㅎㅎ
떡만두국
고등어구이
묵은지백김치
만두부터 만드는 떡만두국이에요!
속에는 고기랑 새우를 넣어 정말 맛있었어요
그런데 하나 간과한건, 떡이 다 불어서 도시락 안에서 붙어버렸더라구요...; 아차 싶었어요
고등어는 손질된 고등어를 사용해서 편하게 먹었습니다!
황태해장국
육전
파채
육전도 제가 명절때마다 꼭 만드는 음식 중 하나에요
저는 약간 두툼한 육전이 좋아서, 이번엔 우둔이 아닌 채끝을 약간 두껍게 썰어달라고 정육점 사장님께 부탁드렸습니당
파채는 좀더 많이 만들걸 그랬네요
소고기무국
제육볶음
들깨 연근무침
연근은 어렸을 때는 그렇게 먹기 싫었는데
지금은 아삭한 식감이 고기랑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믿음의 제육볶음이라 실패할 리 없었고 역시나 맛있었습니다ㅎㅎ
카레
함박스테이크
김치
9일차는 계획에 없던 휴가를 쓰느라 집에서 만들어 먹었습니당
양파를 볶는데 시간을 거의 다 쓴 카레, 그리고 카레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함박스테이크를 만들었어요!
카레는 처음엔 고기만 넣으려고도 생각해봤는데, 감자를 처리해야 해서 감자도 넣었습니다ㅎㅎ 당근은 안돼!
어묵탕
김치볶음밥
김
10일차도 예상치 못한 출장이 잡혀서, 주말 연휴에 만들었어요ㅋㅋㅋ
어묵부터 만드는 어묵탕~ 역시 수제로 만든 어묵은 맛이 달라요!
어묵 반죽에는 달고기+오징어+새우를 사용했는데요, 확실히 생선만 넣는것보다 훨씬 맛있는 것 같아요 추천드립니당
짭잘한 김치볶음밥 한입에 개운한 어묵탕 한입하니까 끝없이 들어가네요
부대찌개
계란후라이
어묵볶음
준비하는데 제일 시간이 적게 들은 메뉴였어요
만들어둔 어묵을 활용하고, 부대찌개는 재료를 넣고 끓이기만 하면 돼서 편했네요ㅎㅎ
김치찌개
돼지불백
계란말이
콩나물국
고등어 조림
스팸구이
쉽고 맛있는 조림에, 콩나물국으로 밸런스를 맞췄어요
나머지 반찬은 분홍소시지를 할지 스팸을 할지 고민했었다가 스팸을 선택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육소시지의 계란옷이 조림 소스와 잘 어울릴 것 같기도 하네용
짜글이
통삼겹구이
무생채무침
전 삼겹살에는 무생채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오겹살을 활용해서, 오븐 구이랑 짜글이를 만들어봤어요
역시나 그냥 먹으면 물렸을 것 같은 통삼겹구이도 무생채무침 덕분에 술술 들어갔답니당
몽골리안 비프
계란볶음밥
청경채 된장무침
15일차는 중식 테마로 잡고 메뉴를 짜봤어요
몽골리안 비프 특유의 식감이 정말 좋아서, 몽골리안 비프를 선택했습니다!
근데 볶음밥은 오랜만에 만드는지라, 오랜만에 웍질하면서 음식이 줄줄 새고 난리였어요ㅠㅠ
들깨수제비
등갈비찜
콩나물무침
압력솥의 힘을 빌리면 순살 등갈비찜도 무리가 아니죠!
수제비는 지난 떡만두국의 교훈을 되새겨, 미리 덜 익혀 꺼내놓고 들기름으로 코팅을 해 놓으니까 안뿔더라구요
등갈비는 간장도 맛있었지만, 역시 저한테는 빨간 등갈비가 더 콩나물무침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바지락술찜
수육
봄동 무침
오늘이자, 도전의 마지막 날입니다!
2월이라 날짜도 짧고 설날 연휴도 있어서 도전이 생각보다 빨리 끝났어요ㅎㅎ 노린거 맞습니다!
메뉴는 1월에 미리 다 짜놨는데, 신기하게도 중간에 봄동비빔밥이 유행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어쩌다보니 유행에 탑승한 채로 맛있는 항정 수육과 봄동 무침을 즐길 수 있었습니당
한달동안 매일 2시간씩 일찍 일어나 도시락을 준비하면서 느낀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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