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년 콜라보와 신규 콘텐츠, '던파 모바일' 방송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이 오늘(8일) 서비스 4주년 ‘디렉터의 메세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지난 성과를 정리하고 2026년의 플랜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공개된 콘텐츠는 ‘침식의 시로코’ 레이드다. 완전한 부활을 꿈꾸는 시로코를 3단계에 걸쳐 상대하게 되며 신규 레이드 에픽 무기와 침식의 잔향, 꽃잎의 석영 신규 재화 2종을 얻을 수 있다. 신규 재화로 레이드 무기를 제작하거나 시로코 무기 항아리를 획득 하거나, 익시드 장비의 접두 스킬을 변경할 수 있다. 침식의 시로코 레이드는 3월 업데이트 예정이다.
4월에는 절망의 탑 콘텐츠가 추가된다. 새로운 메인 콘텐츠로 풍월주 비화랑이 보스로 등장하며 향후 스토리로 이어진다. 절망의 탑 보상은 시로코 레이드 무기의 획득을 가속시킬 수 있다. 5월에는 최고 난이도 도전 던전으로 검의 달인 솔도로스를 상대하게 된다.
신규 캐릭터 남 격투가와 전직 2종이 4월 추가된다. 남 격투가는 스트라이커와 스트리트 파이터로 전직할 수 있다. 남 스트라이커는 원본에 이어 극한 충전이라는 컨셉으로 강력한 한방을 충전해 날리는 컨셉이고, 남 스트리트 파이터는 비열한 낙인과 연쇄 투척을 활용한다.
이 뿐만 아니라 전 캐릭터의 2차 각성에 대한 개선이 이루어진다. 2차 각성 패시브 스킬을 4월 업데이트하여 새로운 패시브를 추가하거나 기존 패시브를 개선하여 전 캐릭터의 2차 각성 컨셉을 더욱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여기에 전방위적인 편의성 개선을 통해 무기고, 금고 편의성, 스킬룬 옵션 등을 개선하고 메인 HUD 를 커스텀할 수 있게 되며 아바타 쇼룸과 상점 UX을 보다 보기 편하고 접근하기 쉽도록 개선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향후 진행할 콜라보를 살짝 공개했다. 최근 신작을 방영한 애니메이션 ‘란마 1/2’ 과 콜라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 이명규 기자 sawual@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