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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5조 목표인 엔씨소프트, 전략은 '레거시 IP + 신규 IP + 캐주얼'

조회수 1793 | 루리웹 | 입력 2026.03.12 (1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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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금일(12일) 2026년 NC 경영전략 간담회를 진행하고 경영전략 전반 및 모바일 캐주얼 신규 사업 등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했다. 금일 행사에는 엔씨소프트 박병무 공동대표와 아넬 체만 모바일캐주얼 센터장이 참석해 엔씨소프트의 행보에 대한 설명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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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경영전략 - 레거시 IP의 확장 / 신규 IP 발굴 / 모바일 캐주얼 까지 세 개의 전략으로

먼저 단상에 자리한 박병무 공동 대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중장기적인 전략과 계획을 전달했다. 그간 엔씨소프트는 개별 IP 성패에 대한 높의 의존성을 가지고 있었으며 / 개발 장기화 및 출시 시연으로 인한 시장 대응 속도 저하 / 한국 대만에 집중된 권역 편중 / 자체 개발에 의존하다 보니 나온 타겟층의 다양성이 저하되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게임의 흥행에 따라서 실적과 주가가 변동성이 너무도 심했다. 따라서 이 체질을 취임 이후 개선하고 올해를 기회로 삼고자 한다는 방향성을 전했다.

문제 의식을 고치기 위한 시도들은 지금까지 꾸준히 진행해온 것들이다. 장르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하는 한편, 개발 사이클 짧게 가져가면서 검증을 통해 출시 성공률을 제고하고자 했다. 그리고 조직 구조를 민첩하고 고효율을 보여줄 수 있는 형태로 변경했다. 그리고 서구권 시장 및 여러 타겟층을 확대하기 위한 방법들을 모색했다. 그리고 외부 개발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서드파티 스튜디오와의 퍼블리싱 협업으로 다양성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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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지속가능하고 예측가능한 성장모델’로 정립하고자 한다. 엔씨소프트의 성장에 중심이 되는 세 가지는 ‘레거시 IP의 공고화’ / ‘새로운 IP를 선보이는 것’ / 모바일 캐주얼과 같은 ‘신성장 동력’이 자리한다.

레거시 IP는 이미 알고있는 대로 엔씨의 기술력이 집적된 리니지 / 길드워 / 아이온 / 블레이드 앤 소울과 같은 타이틀을 의미한다. 그간 쌓은 역량으로 운영을 고도화하고 스핀오프 게임을 내면서 레거시 IP를 통해 1.5조 내외의 안정적인 캐시 플로우를 향후에도 이어나가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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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신규 IP’는 여러 구조조정을 통해 경쟁력이 없거나 자체 개발 능력이 없는 프로젝트를 지운 다음, 가능한 프로젝트를 자체 개발로 확정해 돌렸다. 이미 발표된 타이틀 이외에도 10종의 게임이 개발 중이며, 올해와 내년에 걸쳐서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여기에는 AAA 게임은 물론 AA 게임도 포함되어 있다.

외부 개발작으로는 타임 테이커스 / 브레이커스 등을 비롯해 6종의 외부 IP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러한 타이틀은 예정된 테스트 일정에 맞춰서 글로벌 테스트와 FGT 등으로 게임을 검증하고자 한다. 그리고 엠티베슬의 ‘DEFECT’는 엔씨 아메리카에서 퍼블리싱을 담당하며 덱사와 디나미스 원 등 서브컬쳐 스튜디오 투자도 거의 완성된 상태다. 이러한 외부 IP 투자는 엔씨가 부족했던 요소에 투자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클러스터를 완성하고자 한다.

관련하여 박병무 대표는 ‘100% 성공을 한다고는 보장할 수 없지만, 가급적 성공률을 올리기 위해서 평가 위원회를 통해 단순한 주관적 평가가 아니라 객관적 평가 지표를 통해 게임을 수정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개발 기간을 준수하도록 하여 매주 또는 매월 단위로 진척도를 체크 중인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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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캐주얼 사업은 전체 게임 산업에서 30% 이상을 차지하는 분야이기도 하기에, 이를 잡고자 하기 위함이다. 실제로 대형 게임사들도 모바일 캐주얼 부문을 가지고 있다. IP 하나하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분석하고 마케팅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인 부문이기도 하다. 엔씨는 데이터 센터도 가지고 있고 / 라이브 서비스 역량도 가지고 있는 등 기반이 있다고 판단했다.

다만, 모바일 캐주얼의 실제적인 경험이 없었다는 점이 부족한 것이었으며, 이를 위해서 관련 인력을 보강했다. 그리고 내부 인력을 붙여서 팀을 세팅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서 지속 가능하고 재생산이 가능한 생태계를 마든다는 목표로 조직을 구축하는 과정을 거쳤다. 최근에는 리워드 앱을 통한 플랫폼은 저스트 플레이도 인수를 하면서 생태계가 완성되었고 이를 통해 고도 성장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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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후 엔씨소프트는 레거시 IP를 이용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마련하고 / 신규 IP를 새로운 고객과 매출을 확보하는 것 / 모바일 캐주얼 게임을 성장시키면서 궁극적으로는 ‘예측가능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둔다. 지금까지의 엔씨와는 다른 방향성이기도 하지만 큰 시장 규모를 가지고 있는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고 있으며, 여기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선보이고자 한다.

박병무 대표는 “이러한 성과가 구체적으로 얼마나 될 지는 알 수 없지만, 이전에 실적발표에서 언급했던 것을 넘어서 2조 5천억을 넘는 매출을 낼 것”이라 알렸다. 그리고 그래프처럼 각각의 요소들이 매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강조했다. 그리고 “여러 IP들이 준비되어 있고 차차 공개할 예정이며, 2030년에는 매출 5조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로 움직이고 있다는 약속을 드리겠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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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는 올해와 내년에 각각의 핵심 전략을 달성하기 위해 세 가지의 중장기 집중 목표를 두고 있다. 올해와 내년에는 중남미와 중동 그리고 인도의 개척을 통해 저변을 확대하고자 한다. 그 시장에 맞는 게임을 출시하고 고객 베이스가 좁다는 단점을 보완하고자 한다는 전략이다.

그리고 AI를 이용한 생산성 향상을 통해서 효율을 더 끌어올리고자 한다는 설명이다. AI를 또 다른 성장축으로 삼아, 별도의 수익 모델로 키울 계획도 가지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TF를 통해서 AI를 통한 API, 에이전트의 도입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조직과 비용을 효율화 시키는 계기로 삼는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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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캐주얼 신규 사업 - 캐주얼 관련 개발사에 대한 투자 및 계획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캐주얼 사업은 글로벌 중심의 포트폴리오 다각화 / AI 기술과 데이터 기반 경쟁력을 강화를 목표로 전략적으로 준비된 사업이다. 이러한 방향성에서 2025년 전담 조직인 모바일 캐주얼 센터를 신설한 바 있으며, 아넬 체만을 센터장으로 영입했다.

아넬 체만 센터장은 트리플닷 스튜디오와 토킹 톰으로 유명한 아웃핏7 등 모바일 게임 유니콘 기업 다수의 성장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인물이다. 아넬 체만은 최근 급변한 중동 환경으로 인해서 방문이 불가능하여 현장에 참석하지 못했으며, 화상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모바일 조직이 노리고 있는 부문은 캐주얼 및 하이브리드 부문이다. 해당 부문은 3년 연속으로 설장하고 있으며, 둔화되지 않고 있다. 캐주얼 게임이 이렇게 성장하는 데에는 글로벌 단위에서 적용된다는 점 / 빠른 출시가 가능하다는 점 (4~6주) / 데이터 중심으로 맞춤 게임 경험의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 / 누적을 통해 포트폴리오가 다년간 쌓인다는 점에서 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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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운영 흐름은 다음과 같다. 컨셉 - 프로토타입 - 소프트 런칭 - 스케일 / 킬 - 라이브 옵스(출시 이후 운영) 까지 다섯 단계다. 컨셉은 연에 10~20개가 도출되며, 4주에서 8주 사이에 프로토타입을 제작한다. 그리고 소프트런칭을 시도하고 여기서 나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속할 것인지 드랍할 것인지를 결정한다. 그리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살아남은 타이틀은 오래 서비스를 진행하며 수익을 누적하는 구조다.

관련해서 엔씨소프트는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 다수의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를 진행했다. 여기에는 저스트 플레이 / 리후후 / 스프링컴즈 / 무빙아이가 속해있다. 저스트 플레이는 3억 2500만 달러의 매출을, 리후후는 8200만 달러의 매출, 스프링컴즈는 19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무빙아이의 경우는 현재 검증이 완료된 상태이며, 연말까지 두 배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모든 스튜디오는 중앙 데이터 플랫폼에 연결되어 하나의 플랫폼이 여러 회사를 지원하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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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캐주얼 시장은 현재 엔씨가 예측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보상형 광고도 성장하고 있으며, 이는 엔씨가 인수한 회사들과 관련이 있다. 매출은 캐주얼과 하이브리드에 집중되고 있으며, 업계 전반에 걸쳐서 변화하고 있다. 다만 장리 리텐션의 경우 모바일 캐주얼 타이틀이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다. 하지만 엔씨는 이를 기회로 판단했다.


여기에는 오랜 기간 쌓은 라이브 서비스 경험이 장점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어떻게 해야 고객을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노하우에 더해서 모바일캐주얼 센터 인력이 가지고 있는 경혐을 더하는 것이다. 아넬 체만이 그러했듯이 캐주얼 게임을 장기간 서비스 했던 경험이 있는 인물들이 엔씨가 쌓은 유산을 이용해, 경쟁 우위를 가지고 캐주얼 게임의 품질을 높이고자 한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전략에 따라서 엔씨는 플랫폼과 유통 그리고 퍼블리싱 등에 필요한 인물들로 팀을 구축했다. 여기에는 아넬 체만 본인을 포함해 국내 인력 및 해외 인력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후에 더 많은 게임들을 퍼블리싱하고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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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의응답 - 박병무 공동대표 / 홍원준 CFO / 아넬 체만 모바일캐주얼 센터장

아래는 경영전략 및 신규 사업에 대한 설명 이후 진행된 질의 응답 내용이다. 질의응답에는 박병무 공동대표와 홍원준 CFO 그리고 아넬 체만 모바일캐주얼 센터장이 참여해 국내 미디어들의 질문에 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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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전략을 보면 기존 모바일 캐주얼 시장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트렌드를 세팅하는 것 같다. 이러한 전략을 세운 이유와 시장을 어떻게 분석했는지. 세부적인 내용을 공유해 주었으면 한다.

아넬 체만 = 모바일 캐주얼의 경우, 특정 허브들이 세계에 위치해 있다. 이러한 허브들은 클러스터 전략의 주요 포인트다. 좋은 퍼즐 게임들이 베트남에서 나오는 것을 포착했다. 또한 한국과 중국. 튀르키에 등 다양한 곳에서 기회를 보고 있다. 최고의 팀을 확보하고자 하며, 좋은 제품을 확보하고자 한다. 팀과 일을 하면서 스튜디오와 협력을 하고 있다. 우리의 전략을 통해 각 스튜디오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라이브 환경에서 노하우를 가지고 있고 기술적인 역량도 뛰어나다. 이것이 우리의 전략이다. 기본적으로는 좋은 스튜디오를 찾고자 하며, 다음 단계로 진입할 수 있도록 성장을 돕고자 한다.

박병무 = 지금까지 모바일 캐주얼 게임을 성공시킨 것을 보면 한쪽의 IP가 성공한 것들이 많다. 다만 부족했던 것이 데이터를 통해 시너지를 내는 것이 약했다는 판단이다. 플랫폼도 없었고. 저희는 여기서 새롭게 후발주자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플랫폼과 생태계를 만들면서 가겠다는 것이 차별적인 전략이라고 보시면 된다.



● 엔씨가 장기 서비스 경험을 가지고 있으니, 캐주얼에 도입을 해서 리텐션을 늘리겠다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이 장기 서비스 경험이 MMO이기에, 캐주얼에 적용될 것인지는 의문이 있다.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설명을 부탁한다. 그리고 플랫폼이 없어서 캐주얼 사업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리워드앱 자체는 시장에 많은 상태다. 어떻게 차별화를 할 것인지 궁금하다.

아넬 체만 = MMO는 캐주얼과 다르다. 콘텐츠와 퀄리티 면에서 그러하다. 하지만 공통적인 분모가 있다. 예를 들면 기본적으로 어떻게 라이브 서비스를 할 것인지는 변화하지 않는다. 새로운 할 거리와 퀘스트를 제공하고자 하며, 엔씨는 여기서 장점이 있다. 가지고 있는 경험을 활용하여 모바일 캐주얼만의 전략으로 바꾸고자 한다. 그리고 운영하는 스튜디오들에게 이를 적용해서 가지고 있는 플랫폼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스튜디오는 라이브 서비스를 더 낫게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실제로 적용한 데이터를 보면, 실제로 유저 지표가 좋아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박병무 = 내부 팀이 전체 게임을 보면서 이벤트나 업데이트, 상품 구성 등을 이야기 하고 있고 수용하고 있다. 개발하느라 바쁘기에 그러한 질문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다.

리워드앱이 많은 것은 많다. 하지만 큰 것들을 보면, 서드파티 게임을 가지고 유저를 모객하는 데에만 쓴다. 쓰고 빠지고 하는 형식의 마케팅 채널이다. 저스트 플레이는 여기서 더 나아가 본인들이 유지하는 게임들의 리텐션을 좋게 하는 모델을 가지고 있다. 큰 모바일 게임사들이 관련 기반을 가지고 있지 않는 경우가 있다. 저희는 이걸로 통합해서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것이 차별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홍원준 = 모바일 캐주얼 사업에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대만 스튜디오와 시너지가 나는 것도 있지만, 퍼블리싱 측면에서 추가적으로 성장을 유지하고 이끌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이 있다.

박병무 = 이렇게 생태계를 만들었다는 것은 서드파티 스튜디오의 게임들을 퍼블리싱을 통해서 성장시키는 것도 있다. 곧 발표를 할 텐데, 큰 IP 기반의 게임을 퍼블리싱 할 것이고 이걸 위해서 사전에 두 개정도의 타이틀을 퍼블리싱 할 것이다. 이런 모델은 다른 게임사에는 없는 모델이고 이래서 생태계를 구축하자는 전략을 한 것이다.

홍원준 =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전개될 것인지는 곧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 슈팅과 서브컬처 타이틀은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하다. 이해도를 높여줄 인력을 확정할 예정인지. 아니면 조직 내에 팀이 이미 존재하는지 궁금하다.

박명무 = 이미 슈팅과 서브컬처는 별도의 퍼블리싱 팀을 구축한 것이 2년 전이다. 퍼블리싱 팀을 세팅해서 내부적으로 슈팅과 서브컬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보냈다. 외부적으로도 영입을 했고. 각각 특화된 사업 인력을 뽑아서 이미 전문성이 있는 상태다. 테스트를 게임별로 한다고 했는데, 테스트 이후 중요 지표가 장르별로 다르다. 서브컬처도 마찬가지로 다른 지표를 가지고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이제 테스트를 거치고 어떤 것을 개선하고 볼 것이라고 판단을 하는 것이다. 한두사람이 이게 좋다더라 해서 결정하는 것을 지양하고 있다.



● 5조원 매출을 언급했다. 어떻게 성장을 하는지가 더 중요할 것 같다. 현금 자원이 1조가 있다고 생각하고 연간 4~5천억이 나오고. 이러면 2조의 현금이 더 들어왔을 때, 오가닉(내부 역량 강화로 인한 것을 의미)한 부분의 성장에 대해서는 많이 잡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있다. 기존 영역의 성장을 어느 정도로 잡고 있고 대략적인 전략을 들어보고 싶다.

홍원준 = 일단 인오가닉(M&A를 통한 성장 등 외부적 요인으로 인한 것을 의미)한 성장으로 인한 것이 사실 조금 더 클 수는 있다. 말씀주신 것들이 PSR(주가매출비율) 1배로 하는 것은 아니다.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인오가닉한 부분이 말씀하신 것보다 클 수 있다. 오가닉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레거시 부분에서 현재 1조 5천억을 보고 있는데, 이 숫자가 보수적으로 본 것이다. 성장이 있을 것이다. 신규 IP에 대해서 앞으로의 성장은 성공할 수 있는 것도 있고 실패할 수 있는 것도 있다. 그래서 이 또한 보수적으로 잡았기에 오가닉 한 것이 작아보일 수 있다. 신규 IP 관련해서도 내부와 외부가 있는데, 지금은 눌러둔 상황이다.

박병무 = MMO를 한국과 대만만 출시했을 때 매출액이 2조 5천억이었을 것이다. 이것이 유지가 되면서 그리고 공개하지 않은 IP 들이 29년까지 있다. 이것들이 폭발하는 것까지 생각했을 때, 3조 5천억이 안되면 개발팀을 해체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 정도까지 자원을 써서 신규 장르도 개발하고 퍼블리싱도 하고 있는데, 모바일 캐주얼은 어느 정도의 인오가닉을 쓸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시면 된다. 내년과 내후년을 거치면서 모바일 캐주얼이 매출 30%를 차지할 것이고 2030년에는 이보다는 늘어나지만, 반 이상은 차지하지 않을 것이다. 기존과 신규 IP가 상당한 수준으로 올라가면 5조가 어떻게 나올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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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캐주얼은 마케팅 집행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바일 부문에서 영업이익이 얼마나 나올 것인지 궁금하다. 그리고 대형 신작이 자리 잡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서브컬처도 기대치 이하의 성적을 거뒀는데, 어떤 차별점을 가지고 운영을 할 것인가.

홍원준 = 모바일 캐주얼은 앞으로 보실 때, 매출 대비 비용은 두 가지가 크다. 마케팅 모객 비용. 그리고 유통 수수료가 있다. 두 가지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아시다시피 유통 수수료는 내려가는 추세다. 저희가 진행하는 전략 중 자체 결제 등의 도입도 있기에 수익성이 그리 낮지는 않다. 그리고 마케팅 비용은 전략적이다. 마케팅으로 MAU를 높인 다음에 수익화로 전환되는 시기가 있다.

올해는 어디에 집중하고 이후에는 어떻게 할 것인지. 2030년까지 밸런스를 맞추고자 한다. 저희가 인수한 회사도 그렇고 플랫폼과 개발 스튜디오가 결합했을 때를 생각하면 영업이익이 10% 중반대는 나온다. 그리고 여러가지를 통해서 마진을 높일 것이라 판단하고 있다. 다른 게임에 비해서 비용을 아끼며 어느 정도의 수익성을 확보할 것이라 생각한다.

박병무 = 성장 측면에서 어느 정도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을 텐데, 안정적인 국면으로 간다면 10% 후반도 나올 수 있다. 이것이 지금까지 인수했던 회사들의 영업이익이다. 이를 감안하시면 될 것 같다.

그리고 신규 IP 타이틀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실패를 할 수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 클러스터를 만든 이유가 성공과 실패로 끝내고 싶지 않아서다. 실패했다면 교훈을 내재화하고 성공하면 이유를 내재화하고. 그래서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타이틀을 만들게 하고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상호 시너지 뿐만 아니라 지표를 현실적으로 분석하고 지표의 숨은 뜻을 파악하고 개선을 하고자 한다. 가령 어떤 개발자를 데려와서 탁월하게 성공할 것이다와 같은 무모한 도전을 하지 않고자 한다. 뭐가 좋을 것인지 지표를 보고 논의하고 성공률을 높이는 방식으로 가고자 한다. 성공을 확신하는 것은 없다고 보시면 된다.



● 지난 2년 동안 소방수로 정리를 하고 새로운 일에 대해서 비전을 소개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게임사 입장에서 앞으로 엔씨가 레거시 IP를 즐겨온 유저들. 그리고 새로운 IP로 진입할 유저들에게 어떤 게임사가 되겠다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

박병무 = 회사에서 강조하는 것이 당신들에게 월급을 주는 사람은 고객이다. 라는 것이 각인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간 시장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것도 있었지만, 유저들에게 신뢰를 회복하는 것도 큰 축이었다. 불소통이나 마음대로 운영한다 이런 것들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작년부터 급격하게 소통이 늘어났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것이다. 유저들의 불만이 생기고 억지로 돈을 쓰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작년부터 BM도 과거와 다른 것들이 나왔고. 앞으로 나올 타이틀도 P2W 요소를 많이 넣을 구조가 아니다. 소통을 활발히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할 수 있다.



● 영업이익 타겟 대신 ROE(자기자본이익률) 타겟을 언급했는데, 예산을 쥐는 쪽도 가지고 있는가. AI 툴에서 외부 툴을 도입하는 것도 예정에 있는가.

홍원준 = 회사가 주가 등에 대해서 이리턴을 드리는 것이 ROE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결정한 것이다. 영업이익은 목표를 드리고 싶어도 여러 가이던스에 엄격하기 때문에 어렵다. 그리고 이번 상법 개정을 통해서 따라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자사주가 9.99%가 있고 화요일에 공시한 것처럼, 1% 정도를 임직원 보상용으로 확보한 것이 있고. 이후에는 상법 개정에 따라서 적절한 스케줄에 따라서 검토를 하고 있다.

박병무 = 엔씨 AI는 자체적으로 수익 모델화를 해서 조직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을 이용하고자 한다. 외부에 서드파티 오픈 API나 에이전트 도입과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서 이를 통한 생산성 혁신 조직을 별도로 마련했다. 이 조직의 목표는 여러 툴들을 보고 개발에 탁월하다면 시험적으로 써보고 도입하고 하는 것이다. 딱 하나 이슈는 너무 빨리 여러 툴들이 나오기 때문에 전부다 볼 수 있겠는가 하는 것들이다. 그래서 미국 쪽에도 조직을 두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한다. 전반적으로 오픈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툴들을 생산력 혁신에 쓰고자 한다.

아넬 체만 = 모바일 캐주얼은 많은 시너지가 날 수 있다. 모바일 캐주얼에서 유통을 잘 하기 위해서 많은 양을 제작해야 한다. 여러 광고들이 대표적이다. 이것이 해결하고자 하는 과제다. 여기서 AI를 접목해 활용하고자 한다. 그리고 프로토타입을 AI를 통해서 제작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개발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이런 것들을 현재 구현 중이며, 완성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같다.



● 모바일 캐주얼 쪽 이야기를 들어보면, 라이브 노하우를 모바일에 이식해서 시너지를 내겠다라는 이야기다. 장르가 이려면 하이브리드로 좁혀지는데, 페이크 광고 등도 이런 장르는 쓴다. 관련해서 이러한 마케팅 방법을 사용할 것인지 궁금하다. 기업 이미지에 타격이 있을 수 있는데 그대로 사용할 것인가.

아넬 체만 = 페이크 광고는 명확한 입장을 가지고 있다. 좋은 퀄리티를 장기적으로 확보하고자 한다. 저희의 목표는 경험을 제공해서 유저들이 오랜 기간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성장에서 다양한 전략이 있겠지만, 페이크 광고는 피하고자 한다.

홍원준 = 무슨 뜻인지는 이해를 했다. 현재 저희 라이브 옵스 팀이 내부적으로 특화된 인력들이 있다. 꼭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서 과금이나 이런 쪽으로 흘러가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린다.



● 클러스터 지역 지도를 보면, 키프로스가 있었다. 모바일 캐주얼 사업 본부로 여기를 선택한 이유가 궁금하다. 그리고 사업 관련해서 김택진 대표는 어떤 의견을 주었는지 궁금하다.

아넬 체만 = 모바일 캐주얼의 경우 키프로스는 매우 우호적인 지역이다. 대형 유니콘 회사들이 여기에 자리하고 있다. 특정한 장점이 있는데, 세금 혜택도 있고 인재를 확보하기도 유리하다. 많은 동유럽 개발자들이 키프로스에 있다. 현재 동유럽의 상황 때문에 이 곳에 거주하고 있다. 슬로베니아는 스튜디오가 작지만 저희 고향이기도 하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스튜디오는 이론을 검증하고자 인수를 한 것도 있다. 사이즈 면에서 완벽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스튜디오가 연말에 성장하는 것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 데이터를 통해 이를 검증했고 이런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박병무 = 조세 협정도 있어서 지주회사를 설립하면 세제 혜택도 있다. 김대표님하고는 취임한 이후 일주일에 한 두번 모든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모바일 캐주얼 부문은 이미 2년 전부터 계속해서 해왔다. 아넬이 오기 전부터 실적 발표에서 말씀을 드렸듯 여러 캐주얼 회사를 검토하고 협상 단계까지 가기도 했다. 이부분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신다.


더 중요한 것은 저희 회사가 게임의 창의성도 중요하지만 기술력이 뛰어난 회사라는 자평을 한다. 그러다 보니 기술이나 데이터에 기반한 분석을 적용하기 좋은 것이 모바일 캐주얼이라는 점에 완전히 동의를 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서는 이견도 없고 나아가야 될 방향성으로 생각하고 있다.



● 최근 M&A가 활발하다. 경쟁도 치열한 것으로 아는데, M&A 과정에서 여러 손실도 있을 텐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앞으로도 인수합병이 계속될 것인지. 현금 흐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들이 있는지 궁금하다.

박병무 = 전 세계에서 2년 전부터 보면, 적극적으로 인수합병을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곳들이 얼마 없다. 상당히 낮은 가격으로 진행을 하고 모바일 캐주얼 게임사도 오버페이를 받기 위해서 만든 이상한 룰들이 있었는데, 이를 이번에 다 깨버렸다. 그리고 옵션을 안 넣는다. 찍어서 컨텍하고 인수를 하지, 매물이 나와서 가는 것은 없다. 지금까지 인수한 모든 게임사가 같다.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는 결국 투자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회사를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후에 어떻게 잘 하느냐가 중요하다. 지금은 인수한 회사들을 어떻게 성장시키고 시너지를 내서 더 성장시킬 것인가다. 지속적인 현금 흐름을 내지 못할 것이라면 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홍원준 = 이번 저스트 플레이를 포함해서 영업권상각 규모가 굉장히 적다. 이는 모델링 하실 때 감안하셔도 된다. 그래서 인수하고도 캐시플로우 요구가 없다. 영업이익에 연결한다거나 이런 식으로 하면 돈이 다 빠져나간다. 이런 원칙을 철저히 해서 제외를 했다. 그래서 인수회사의 영업이익이 회사에 들어온다. 그런 면에서 효율적으로 진행이 된다. 이런 면에서 우려하는 면은 없고 이후에도 원칙은 철저하게 지킬 예정이다.



● 세계 정세와 최근 반도체 가격 상승 등 여러 변화가 있는 상황이다. 이런 것들이 하이엔드 게임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이런 상황이 엔씨의 향후 상황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라 보는지 궁금하다.

박병무 =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추어 봤을 때, 중요한 원칙으로 생각하는 것은 ‘역발상’이다. 지금 슬로베니아 등은 우-러 전쟁으로 불안한 상황인데 하는게 맞느냐?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여기서 역발상으로 언제까지 갈 것인지를 생각하면 지금이 적기라고 판단했다. 오히려 지금 상황 때문에 역발상으로 투자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결국 모든 것은 순환한다고 생각한다. 그 시기를 어떻게 피해가느냐의 이슈라고 생각한다. 이런 상황으로 매출 지표가 꺾였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홍원준 = 지금 저희 지표들이 좋은 상태다. 올해는 외부 환경에도 불구하고 확실하게 숫자 측면에서 확실하게 시장에 보여드릴 수 있는 그러한 숫자에 확신이 있다.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은 확인했다.



● 자사주 활용 방안 가능성이 궁금하다. 추가 소각 같은 주주환원 계획이 있는지 궁금하다.

홍원준 = 지금 소각을 안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그건 기본으로 받아들여 주셨으면 한다. 그전에 주총에서 M&A 등에 쓰겠다고 했었는데 이는 상법 범위에서 가능한 것이다. 기본적으로는 소각으로 보시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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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권 기자   mustang@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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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초갓겜이 나온다 해도 NC묻으면 손도 안댐..
26.03.12 13:12

(IP보기클릭)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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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2 13:34

(IP보기클릭)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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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클래식 꼬라지 보면 개고기 버려야 하는거 아니냐
26.03.12 13:13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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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가리 없는 늘어지는 소리들 다 필요없고. 결론 - 개고기 Mk2
26.03.12 12:59

(IP보기클릭)222.116.***.***

호연같은 개고기 탕후루나 만들겠지 엔씨게임 안해요
26.03.1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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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가리 없는 늘어지는 소리들 다 필요없고. 결론 - 개고기 Mk2
26.03.1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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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개고기는 개고기대로 팔고 분점으로 슈터도 좀 팔고 캐쥬얼도 좀 팔겠다는거같은데 아이온2처럼 파벌 잘 나뉘면 또 모를듯
26.03.12 13:03

(IP보기클릭)59.7.***.***

오구리맘
아이온2도 개똥겜인데? ㅋㅋ | 26.03.12 14:17 | | |

(IP보기클릭)116.33.***.***

DokeⅤ
그 닉으로 이런말은 약해보여.. | 26.03.12 16: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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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초갓겜이 나온다 해도 NC묻으면 손도 안댐..
26.03.1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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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클래식 꼬라지 보면 개고기 버려야 하는거 아니냐
26.03.1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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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2 13:34

(IP보기클릭)210.94.***.***

산당이
졌네 | 26.03.12 13:40 | | |

(IP보기클릭)112.163.***.***

SeMiN
자빠 | 26.03.12 14:51 | | |

(IP보기클릭)119.192.***.***

내용 봤는데, 진짜 NC가 왜 몰락을 했는지 알면서도 그거에 대한 부분을 일부러 인정 안할려고 언급을 안하는건가 이미지부터 회복을 좀 해야
26.03.12 13:36

(IP보기클릭)125.103.***.***

기업이 수익추구하는거야 뭐라 안하지만 돈을 버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돈과 액티브 유저에서 유저수를 좀 더 케어하는 프로젝트도 만들고, 도전도 좀 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 문제지. 좀 힘들어지니깐 우리는 변했습니다. 그런데 과금욕은 그대로예요. 이런식이면 뭐. 세상에 할 게임도 많고 세대도 바뀌는데 엔씨가 만든 게임을 할 필요가 없다는거임.
26.03.12 13:37

(IP보기클릭)175.116.***.***

개고기를 레거시라고 금칠을 할 거면 오토는 좀 당연히 다 잡으면서 그딴 말을 해야 하는 거 아니냐
26.03.12 13:49

(IP보기클릭)175.116.***.***

노노라
기본도 안 하는 모자란 놈들이 아직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갔구나 | 26.03.12 13:50 | | |

(IP보기클릭)1.220.***.***

걍 뒤져라 ㅋㅋ아직도 레거시 레거시 그러고 있네
26.03.12 14:06

(IP보기클릭)210.108.***.***

신더 시티는 지스타때 체험했는데 별로였고 타임 테이커스가 궁금.
26.03.12 15:10

(IP보기클릭)118.43.***.***

길드워2 한글화 해주면 좋을텐데...
26.03.12 15:15

(IP보기클릭)14.32.***.***

결국 전략은 개고기 + 마라 개고기 + 민트초코 개고기란 얘기네요
26.03.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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