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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오브 요테이, DLC ‘전설’(레전드) 무료 배포
조회수 2535 | 루리웹 |
입력 2026.03.11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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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가 '고스트 오브 요테이'의 무료 DLC '전설'(레전드) 배포를 시작했다. 온라인 협력형 멀티플레이 모드인 전설에서는 친구와 팀을 이루어 요괴처럼 거대해진 요테이 육인방에 도전하게 되며, 총 세 가지 미션 타입이 존재한다.
서바이벌 미션 '구사'에서는 최대 4인의 플레이어가 협력, 4개의 맵 중 하나에서 차례로 밀려오는 적습을 막게 되며, 방어지를 확보하고 있는 동안 은혜를 발동하면 전투를 보다 유리하게 진행할 수 있으나 방어지를 빼앗기면 저주가 해방되어 불리한 상황에 처하게 되고, 각 맵마다 고유의 저주와 은혜가 존재한다.
'기담'에서는 다른 플레이어와 태그를 이루어 12개의 스토리 미션에 도전한다. 스토리 미션은 3개가 1세트이며, 각 세트를 클리어하면 최대 4인으로 도전하는 대규모 미션 '공성'이 해금되어 요테이 육인방의 성을 공격하게 된다. 각 공성 미션의 최후에는 인간이 아닌 모습으로 거대화된 요테이 육인방과의 보스전이 기다린다. 요테이 육인방 중 용과 거미는 4월 배포 예정인 궁극의 미션, '레이드' 미션에 등장한다.
전설에서는 사무라이, 궁수, 호위, 닌자라는 네 가지 역할(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각 클래스는 특기인 무기와 전술이 다를 뿐 아니라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조건을 만족시키면 전용 외형 변경 아이템 획득이 가능하다. 사무라이는 다룰 수 있는 무기가 가장 많으며, 궁수는 창과 원거리 무기를, 호위는 이도 외에 실용적인 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고, 닌자는 사슬낫과 더불어 은밀함에 특화돤 다양한 기술을 구사한다.
무구는 레벨업 과정에서 얻을 수도 있지만 보다 난이도 높은 챌린지에 도전에 추가 레전더리 무구를 획득하는 것이 가능하며, 포토 모드 탑재 외에도 레전드용 로비 에리어에서 전투와 궁술 연습을 하거나 동전 튕기기로 승부를 겨루거나 미니 게임으로 고득점을 노리는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다.
서바이벌 미션 '구사'에서는 최대 4인의 플레이어가 협력, 4개의 맵 중 하나에서 차례로 밀려오는 적습을 막게 되며, 방어지를 확보하고 있는 동안 은혜를 발동하면 전투를 보다 유리하게 진행할 수 있으나 방어지를 빼앗기면 저주가 해방되어 불리한 상황에 처하게 되고, 각 맵마다 고유의 저주와 은혜가 존재한다.
'기담'에서는 다른 플레이어와 태그를 이루어 12개의 스토리 미션에 도전한다. 스토리 미션은 3개가 1세트이며, 각 세트를 클리어하면 최대 4인으로 도전하는 대규모 미션 '공성'이 해금되어 요테이 육인방의 성을 공격하게 된다. 각 공성 미션의 최후에는 인간이 아닌 모습으로 거대화된 요테이 육인방과의 보스전이 기다린다. 요테이 육인방 중 용과 거미는 4월 배포 예정인 궁극의 미션, '레이드' 미션에 등장한다.
전설에서는 사무라이, 궁수, 호위, 닌자라는 네 가지 역할(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각 클래스는 특기인 무기와 전술이 다를 뿐 아니라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조건을 만족시키면 전용 외형 변경 아이템 획득이 가능하다. 사무라이는 다룰 수 있는 무기가 가장 많으며, 궁수는 창과 원거리 무기를, 호위는 이도 외에 실용적인 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고, 닌자는 사슬낫과 더불어 은밀함에 특화돤 다양한 기술을 구사한다.
무구는 레벨업 과정에서 얻을 수도 있지만 보다 난이도 높은 챌린지에 도전에 추가 레전더리 무구를 획득하는 것이 가능하며, 포토 모드 탑재 외에도 레전드용 로비 에리어에서 전투와 궁술 연습을 하거나 동전 튕기기로 승부를 겨루거나 미니 게임으로 고득점을 노리는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