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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포니를 타보았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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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29.***.***

저 시절에 오토가 있다는게 신기하네요...어릴때 포니 픽업 많이 탔는데 언덕 올라 갈때 정말 힘들어 했던 기억이...
26.03.12 21:14

(IP보기클릭)58.238.***.***

와 저때도 오토가 있었네요 진짜 디자인 하나는 지금봐도 멋집니다
26.03.12 21:16

(IP보기클릭)175.121.***.***

와.. 저 기어봉 정말 오랜만에 본다.
26.03.12 21:17

(IP보기클릭)221.167.***.***

우리 아버지 첫 차가 포니였나 엑셀이었나 가물가물하네...
26.03.12 21:52

(IP보기클릭)211.220.***.***

추억 돋네요 ㅎㅎ
26.03.12 22:24

(IP보기클릭)111.238.***.***

카세트 테이프가 없다고...?! 크윽...
26.03.12 22:34

(IP보기클릭)121.178.***.***

이야 닭다리 ㅋㅋㅋ 저거 파워윈도우 있는거처럼 내리기 기술 익히는데 빡셨는데
26.03.12 22:42

(IP보기클릭)14.55.***.***

포니2 뒤에 CX가 캐나다 수출형(내수용과 차이점은 충격흡수형 5마일 범퍼와 파워 안테나 정도였던걸로)인데, 왠지 3단 자동미션이 탑재된 것이 캐나다 수출갔다가 다시 돌아온 모델이 아닐런지 싶습니다. 사이드 미러도 포니2 초창기형 외에는 저런식의 후드에 고정된 형태가 아니라 요즘처럼 A필러 옆에 장착된 형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오래전 기억이라 저도 정확하진 않습니다만...비슷한 시기 스텔라도 캐나다 수출형 CXL 이 있었고, 이후에 출시된 프레스토와 엑셀도 충격흡수형 범퍼 장착한 미국 수출형 AMX 가 시판되기도 했었죠. 대우의 르망도 상위버전인 살롱(GTE)만 충격흡수식 범퍼가 장착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26.03.1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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