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묘 - 광주식당
음갤에서 우연히 보고 찾아간 집입니다
방송에도 나와서 원래 유명한 집이더라고요
토요일 오전 11시 20분정도에 가니
주말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좀 있었는데
대부분들이 어르신입니다.
내부에 테이블이 몇 없어서
30~40분 정도 걸렸는데
1인석이 따로 있어서
그룹으로 오신 분들 보다
먼저 자리에 앉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메뉴가 동태탕 하나뿐이라
앉으면 바로 동태탕이 나옵니다.
시원하고 칼칼하면서 간은 적당하네요
두부와 무가 큼지막하게 올려져 있는데
이 두가지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입니다.
웨이팅만 아니면 근처에 올때마다 들릴 것 같습니다.
용산 - 북천
최근에 경양식 돈까스가 먹고 싶어서
북천이 유명하다고 들어서 찾아갔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끝나는 5시전에 가면
웨이팅이 덜하다라는 소리를 듣고 찾아가니
이미 차로 오신 분들이 차안에서 대기중이더라고요
브라운 돈가스로 시켰고
최근에 가격인상이 되서
가격이 17,000원으로 비싼편이지만
경양식 돈까스 치고 고기가 두꺼워서 그럴만 한가 싶기도 합니다.
한 3~3.5cm정도는 되는 것 같네요.
네조각정도 먹으니 배가 금방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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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창신동 절벽마을쪽으로 올라갔는데 소화가 엄청 빡세게 잘됩니다 | 26.03.15 15: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