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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로프 신재명 대표, 자사주 총 11만 8천주 지난 11일과 13일 추가 매입

조회수 172 | 루리웹 | 입력 2026.02.23 (08: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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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실천 적극 의지 표명… 누적 매입 규모 약 2억 원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331520, 대표 신재명)는 신재명 대표가 지난 11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자사주 총 11만 8천 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신 대표가 지난해 6월부터 매수한 자사주는 36만 3천주로 약 2억 원에 달한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경영진이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확고한 신뢰와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특히 단기간 내 추가 매입까지 이뤄지며, 밸로프의 펀더멘탈과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실제 실적과 지표는 개선되고 있다. 2025년도 4분기에는 전 분기 대비 결제 이용자 수가 3배 넘게 증가하며, 분기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한 바 있다. 지난해 연간 기준 밸로프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매출 380억 원, 영업이익 29억 5천만 원을 기록,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는 이번 대표이사 자사주 매입을 시작으로, 향후 일정 기간 동안 추가 매입도 검토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재명 밸로프 대표는 “회사의 미래 전략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을 단행했다”며 “대표이사로서 책임경영을 실천하는 동시에,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밸로프는 글로벌 퍼블리싱 포트폴리오 확대와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통해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해 중국에 정식 오픈한 ‘알투비트’와 글로벌 서비스를 전개 중인 ‘클럽엠스타’가 현지 유저들의 호평 속에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는 서브컬처 전략 RPG 게임 ‘라스트 오리진’의 글로벌 서비스 오픈을 비롯해 모바일 MMORPG ‘카오스W’, 서브컬처 RPG ‘제미니 시드’ 등 다양한 신작들을 잇달아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 플랫폼의 성장세도 두드러진다. 핵심 플랫폼 ‘VFUN’은 지난해 누적 이용자 1,000만 명을 돌파한 이후 꾸준히 확대되고 있으며, 월 평균 약 120만 명이 플랫폼을 이용해 1인당 평균 결제액을 110달러 이상 유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신규 커뮤니티 플랫폼 ‘오르빗(ORVVIT)’ 역시 VFUN과의 결합을 통해 서비스·커뮤니티 통합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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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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