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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있다고 했지만 투자안하고 착실하게 적금하고 아주 바람직하게 살고잇는데요..
(IP보기클릭)121.168.***.***
뭐야 자랑글이냐 어린노무 자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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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게 건방지게..
(IP보기클릭)210.126.***.***
내려놓은게 아니라 내려놔진게 아닐까..
(IP보기클릭)211.33.***.***
저런거 댓글에 나이 들어서 후회한다 고독사 하네 하는데 딱히 결혼했다고 크게 안정감이 오지 않는 사회가 되다보니 와 닿지도 않다고 하던데
(IP보기클릭)112.161.***.***
딱 이게 깨지는게 아프면서 입니다 나이 40에 다가갈수록 어딘가 아프게 됩니다 길에 다니는 사람들 다 멀쩡해 보여도 사실은 어딘가 고장나기 시작해요
(IP보기클릭)118.235.***.***
하지만 하의 1퍼는 못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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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자랑글이냐 어린노무 자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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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있다고 했지만 투자안하고 착실하게 적금하고 아주 바람직하게 살고잇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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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내려놨다는뜻이겠지.. 완벽한 솔로를 지향하는.. | 26.02.18 08:37 | | |
(IP보기클릭)211.234.***.***
그렇군.. 그럼 유게이들은 전부 내려놓은거야? | 26.02.18 08: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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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이런글달리면 능력자들 출동하는거몰라!?? | 26.02.18 08: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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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내려놓은게 아니라고 ㅋㅋㅋㅋ | 26.02.18 08: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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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년배유게이들은 전부 내려놓았다구 | 26.02.18 13: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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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2.18 13: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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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8531467422
하지만 하의 1퍼는 못되는군 | 26.02.18 08: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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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실종임? | 26.02.18 08: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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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의 상하의 상하의~ 트위스트 추면서~ | 26.02.18 08: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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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벗었다고? | 26.02.18 08:37 | | |
(IP보기클릭)219.255.***.***
연애를 못하니 상위 1퍼는 못 들어감 | 26.02.18 08: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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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게 깨지는게 아프면서 입니다 나이 40에 다가갈수록 어딘가 아프게 됩니다 길에 다니는 사람들 다 멀쩡해 보여도 사실은 어딘가 고장나기 시작해요
(IP보기클릭)118.235.***.***
육아휴직한다고 쉬고나서 병원 가니까 바로 허리랑 목 디스크로 80만원 조지니까 와... 숨이 턱턱 막히던데 | 26.02.18 08:32 | | |
(IP보기클릭)118.235.***.***
부모님 주거나 노후대비도... ㅠㅜ | 26.02.18 08:36 | | |
(IP보기클릭)182.209.***.***
40 다가갈 수록 고장나는 거 진짜 공감되네.. 중증 환자로 분류되면 세금 혜택이 있다는 걸 알게됨 별로 알고 싶진 않았음 | 26.02.18 09:06 | | |
(IP보기클릭)121.147.***.***
코로나로 쥰내 아플 때 깨달음 목구멍이 너무 아프고 부어서 먹을 수가 없었음 기력도 없어서 손가락 까딱하기도 너무 힘들었음 누가 돌봐줄 사람 없었으면 굶어 죽었겠구나 싶더라 | 26.02.18 10:54 | | |
(IP보기클릭)59.4.***.***
아프면서인거 자체는 맞는데, 요즘 40이면 쌩썡해요; 50-60 이상가야 논할만할듯 | 26.02.18 12:33 | | |
(IP보기클릭)49.161.***.***
그래서 혼자살수록 건강관리, 운동 잘해야함 | 26.02.18 14:13 | | |
(IP보기클릭)211.225.***.***
맞긴한데 그렇다고 바뀌는건 없음. | 26.02.18 14:16 | | |
(IP보기클릭)14.47.***.***
둘이면 두배로 힘들텐데 뭐 | 26.02.18 14:50 | | |
(IP보기클릭)211.235.***.***
보험이라도 잘 들어놔야지 | 26.02.18 17:18 | | |
(IP보기클릭)112.161.***.***
저는 한살이라도 젊을 때 실비보험 들어두는 것을 매우 추천합니다 우체국에도 실비보험이 있는데 여긴 공공기관이라 실적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최적화 까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사악하진 않으니 재고 따지는거 싫어하시는 분들께 강추 합니다 | 26.02.18 20:07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0.126.***.***
내려놓은게 아니라 내려놔진게 아닐까..
(IP보기클릭)1.244.***.***
내려놓음 청년 ㅠㅠ | 26.02.18 08:30 | | |
(IP보기클릭)211.33.***.***
저런거 댓글에 나이 들어서 후회한다 고독사 하네 하는데 딱히 결혼했다고 크게 안정감이 오지 않는 사회가 되다보니 와 닿지도 않다고 하던데
(IP보기클릭)211.33.***.***
어짜피 아파도 돈이 있으면 해결이 되는 세상이라 | 26.02.18 08:32 | | |
(IP보기클릭)218.238.***.***
돈이 있으면 말이지 하지만 나는 돈이 없어 흑흑 | 26.02.18 08:49 | | |
(IP보기클릭)211.33.***.***
돈이 왜 없으심? 뭔가 이유가 있으심? | 26.02.18 08:58 | | |
(IP보기클릭)218.238.***.***
그야 대기업 직원도 아니고 졷소따리가 돈이 있을리 없잖아? | 26.02.18 09:00 | | |
(IP보기클릭)211.33.***.***
뭐.. 님의 상황을 모르니 함부로 어째라 저째라 하는건 실례라는 알지만 그래도.. 그래도 직장생활은 하고 있으니 소비 조절이나 뭔가 내려놓는 것을 해보면 훨 나아지긴 한다더라고 | 26.02.18 09:02 | | |
(IP보기클릭)211.33.***.***
나도 뭔가 하고 싶은데 필요한만큼 돈이 없다고 친구한테 투정 해봤더니 차를 팔라고 하더라고... 거기서 아! 했지.. 결국난 이직하고 일을 늘려서 몸을 갈아서 해결하는 것으로 해결법을 찾았지만... 내 모든삶의 활력소에 차를 뺄수는 없었거든 | 26.02.18 09:05 | | |
(IP보기클릭)58.127.***.***
딱히 결혼했다고 안정감이 오지 않은 게 아니라, 그런 것들이 커뮤에서 노골적으로 전파되는 세상이지 생각보다 삶은 그리 많이 달라지지 않음 | 26.02.18 10:39 | | |
(IP보기클릭)121.157.***.***
곁에 누군가 있고 없고 차이가 그래도 생각보다 크기때문 지금은 그래도 부모님 있으니 그런거 아닐까싶은..? | 26.02.18 10:56 | | |
(IP보기클릭)175.212.***.***
뭐 결혼해도 이혼하기도 하고. 사이가 그렇게 안 좋을 수도 있고. 그쪽도 관계라는 걸 유지하려면 꾸준히 관리해야 하니까. 그런 것도 귀찮으면 그냥 혼자 돈 모으는 것이 나을 수도 있음. 그래야 아플 때 간병인도 쓰고 하지. | 26.02.18 11:45 | | |
(IP보기클릭)123.109.***.***
솔직히 결혼한다고 100% 안정감 있는것도 아니더라. 물론 가족이라는 울타리는 좋은데 가장이 혼자 그걸 지탱해야하고 자기가 돈 못벌면 끝이라...부담감& 불안감도 많아짐. 서로 장단점이 있더라...물론 나도 결혼 찬성파. 그만큼 포기할게 많지만. | 26.02.18 14:05 | | |
(IP보기클릭)49.161.***.***
고독사니 어쩌니 하는 인간들은 현재 고독사 하는 사람중에 생애 미혼률이 얼마나 될까는 생각 안해본사람들일 듯. 결혼하면 만사오케이인줄 아는데 천만에. 트러블과 의무, 책임, 지출이 2배이상으로 늘어남(애 생기면 더 심함). 그러다가 수틀리면 이혼당해서 재산반갈죽 당하고 애있으면 양육비로 현금흐름 ㅈ망될 가능성도 크고. | 26.02.18 14:16 | | |
(IP보기클릭)211.33.***.***
물론 커뮤에서 부정적인것만 전파 되는 것도 사실이긴 한데 현재 30대 하고 40대하고 이성관의 관계나 환경이 너무 다른것도 사실이기도 하지 40대 전후때는 결혼생활을 하고 산다는게 당연한게 많이 남았을대 20대를 보냈지만 현재 30대 전후는 여성의 인식이나 그런것들이 자기자신에게 집중하는 세대거든 혜화역 시위등이 일어날때 20대를 보냈으면 딱 10년 차안에 인식 자체가 틀린점도 확실히 있음 | 26.02.18 16:49 | | |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211.114.***.***
(IP보기클릭)211.234.***.***
체스천재김녹스
늙은게 건방지게.. | 26.02.18 08:33 | | |
(IP보기클릭)1.248.***.***
왜 패고싶음 | 26.02.18 08:33 | | |
(IP보기클릭)218.238.***.***
그게 오지랖이에요 이 양반아 넘의 인생 본인이 결정하는거지 훈수 두는건 좀 아니잖슴 | 26.02.18 08:39 | | |
(IP보기클릭)211.33.***.***
지금 40대 하고 30대하고 살아온 이성 환경이 달라요 일단 당장 생각나는 것만해도 10년 전후쯤 혜회역 시위네 하면서 성별갈등이 극에 달했는데 그때 20대를 보냈던 세대랑 그전에 20대를 보냈던 세대랑 소개팅이네 뭐네 하는 환경이 같을거라고 생각함? | 26.02.18 08:40 | | |
(IP보기클릭)42.82.***.***
그니까 넌 그나이될때까지 결혼못하고 계속 여미새짓하고있는걸로 우월감을 느끼고 있단 말이잖아 | 26.02.18 08:44 | | |
(IP보기클릭)1.248.***.***
애초에 저 글이 시사하는 바가 그거임. "어찌저찌 아둥바둥 노력하면 돈도 더 벌고, 키도 평균이고, 나이도 아직 안 늦었는데 왜 이 세상은 그를 포기하게 만들었는가?, 왜 포기했다고 스스로 인정하게 만들었는가?"임. 이 세상의 비교 문화, 패배주의, 외모지상주의가 조금만 노력하면 결혼도 하고 잘 살 수 있는 사람조차 포기하게 만드는 거. 그리고 차라리 그게 더 안락하게 보이는 삶처럼 비춰지는 세상이라는 거. 까놓고 말해 저 사람이 진짜 못 사는 사람도 아님. 근데 포기한 삶이라고 스스로를 정의하게 만들 정도로 지금 사회가 이상한 거임. 그게 지금 사회의 문제인데 '젊은 것들이 요즈음 노오력을 안 해' 이런 소리에 질려버려서 나오는 문제 아니겠음? | 26.02.18 08:44 | | |
(IP보기클릭)211.33.***.***
그래서 그 결과로 나온게 이대남 이네 영포티네 하면서 남성들 사이에서의 세대 갈등 단어나 키워드가 굳이 생겨 난거 같음 물론 언론에서 갈등 조장을에 불을 붙이는 시도네 하는 말이 많긴 하지만 여성들의 경우 같은 감수성으로 어쨌든 공감을 하는 반면 남성들에게는 나도 했으니 너도 해야지 노오력을 안해라는 다그침이 더 많았거든 | 26.02.18 08:48 | | |
(IP보기클릭)220.94.***.***
나는 이런 댓글 다는 사람 본인에게 묻고 싶음 넘의 인생 본인이 결정하는거라면서 저사람이 남의 인생 오지랖을 부리던 말던 그건 본인이 왜 신경씀? 본인도 오지랖아님? | 26.02.18 11:08 | | |
(IP보기클릭)175.212.***.***
결혼은 할 수 있으면 하는 거고 그것도 신경 쓸 거 많으니까 귀찮으면 마는 거고ㅎㅎ 난 결혼했고 불행한 것도 아니지만 주변에 강요 안 함. 왜냐하면 결혼해도 그 뒤에 신경 써야 할 것이 많거든.(나도 이것 때문에 결혼초에 트러블 많았어) 그리고 고독사 운운하는 것도 웃긴 게 아내가 먼저 죽으면 난 다시 혼잔데?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먼저 죽으면 아내는 고독사 할 거라 생각 안 함? 또 자식들도 내 맘대로 움직이겠냐고. 그만큼 하려면 또 자식에게 그만큼 신경 쓰고 관계를 계속해서 가꿔야 하는 거지. | 26.02.18 11:50 | | |
(IP보기클릭)220.122.***.***
| 26.02.18 12:30 | | |
(IP보기클릭)112.154.***.***
이 댓글 소개팅녀가 봤으면 좋겠다 ㅋ | 26.02.18 14:17 | | |
(IP보기클릭)124.111.***.***
와..진짜 ㅂㅅ같다 | 26.02.18 14:37 | | |
(IP보기클릭)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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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말을 할수 있는거 자체가 그래도 타협해서 살수있는 좋은 아내분을 만난 증거지 않나 싶음 가끔은 불만이 있어도 그래도 서로 맞춰갈수 있는 사람이랑 산다는거 그거 요새는 보기 힘들다까진 아니지만 그렇다고 당연히 가질수 있는것도 아니거든... 근대 애가 있으면 애가 살아갈 세월이 더 힘들텐데 어쩌나 싶은 걱정들이 몰려 온다고 하던데 뭐 그건 오지랖이고 유게이는 잘 살아 갈거라고 믿어! ㅋㅋ | 26.02.18 08:57 | | |
(IP보기클릭)117.111.***.***
중심을 잘 잡는 상대방을 만나서 그런거지 아니었으면 ㄷㄷ | 26.02.18 15: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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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차 운전 허리작살 난다고 말리는 현직자들도 많더라구요.. | 26.02.18 11: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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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차가 아니라, 몸으로 물건 날라도 허리는 박살남. ㅠㅠ 어깨랑 무릎은 덤. | 26.02.18 12: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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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만 안내면 괜찮음 사고내는순간 거의 사망사고라 | 26.02.18 13: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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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사는 게 의미가 뭔가, 내가 세상에 남길 건 뭔가... 란 회의감 들기 전 까진 재미있으니 삶의 전체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잠깐인 노후의 후회기간을 가지면 될 뿐이지. 심지어 굳이 애 안 만들어도 세상에 남길 업적 쌓은 사람은 그런 후회감도 별 없음. 애 없는 전문가들이 자기 기술과 뜻을 잇는 제자니 그런 부류 만들고 '난 그래도 유전자 대신 삶의 족적을 남겼다'라고 안심하는 경우도 많고. | 26.02.18 08:58 | | |
(IP보기클릭)211.243.***.***
개인적으로는 애는 필요없어도 자신을 제일 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있어야한다고 봐서 | 26.02.18 09:02 | | |
(IP보기클릭)220.119.***.***
문제는 사랑은 상호적인 거라, 전통적인 가치관 마냥 내가 상대를 우선해 생각해 희생하고 주려고 드는 대신 상대도 내게 그렇게 해주는 관계다보니 우리가 나자신의 편한 삶을 위해 가족형성을 '굳이?'라며 던지면서 남을 연인관계까지 발전시킬만큼 사랑할 가능성이 그닥 없음. 그래도 부모님 생존해계실 시기 까진 일방적 사랑이 존재해서 부족함 못 느끼고 사는 경우가 많은데, 이제 그 이후부터 삶의 고독이 미친듯이 몰려온다고들 하지. 앞서 그런 문제가 불거진 일본등에서 흔히 나오는 이야기니까. | 26.02.18 09:08 | | |
(IP보기클릭)222.234.***.***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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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약좀 더먹는건 아무 문제가 없는데 약먹는거 무서워하면서 병은 안무서워서 병을 키워오는게 더 문제임. 당뇨오기전에 약으로 관리하면되는데 당뇨걸리고 합병증오기직전에 병원온다던가 | 26.02.18 09: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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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직이라 정년까지 가능할거같은데 | 26.02.18 11:46 | | |
(IP보기클릭)123.109.***.***
그런데 지게차 경력직은 솔직히 기술로 안치는 분위기더라... 그거 운전하면 다 할수있는거 아님? 이런식... 워낙 박리다매 당하는게 지게차 경력. 시간있을때 다른 기술 배워두는게 노후를 위해서 좋을듯. | 26.02.18 14: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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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안마의자 바이럴인줄 지금 쿠팡에서 안마의자 검색중임 | 26.02.18 14: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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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헬스가 아니더라도 운동하나 하면 좋겠다 | 26.02.18 12: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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