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bc84\ud29c\ubc84","rank":0},{"keyword":"\ud2b8\ub9ad\uceec","rank":0},{"keyword":"\uba85\uc870","rank":0},{"keyword":"\ub9bc\ubc84\uc2a4","rank":0},{"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1},{"keyword":"\ud398\uc774\ud2b8","rank":2},{"keyword":"\u3147\u3147\u3131","rank":2},{"keyword":"\ub9d0\ub538","rank":4},{"keyword":"\ub77c\uc624","rank":1},{"keyword":"\uc820\ub808\uc2a4","rank":7},{"keyword":"\uc6d0\uc2e0","rank":3},{"keyword":"\uac74\ub2f4","rank":1},{"keyword":"\ub2c8\ucf00","rank":-6},{"keyword":"\uc2a4\ud0c0\ub808\uc77c","rank":2},{"keyword":"@","rank":5},{"keyword":"\uc8fc\uc220\ud68c\uc804","rank":-11},{"keyword":"\uc288\ub85c\ub300","rank":-6},{"keyword":"\ub358\ud30c","rank":1},{"keyword":"\uc778\ubc29","rank":2},{"keyword":"\uc6d0\ud53c\uc2a4","rank":"new"},{"keyword":"\ucda9\uc8fc","rank":-6}]
(IP보기클릭)119.71.***.***
판타지라도 사람이 나오는 작품이면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렇게 행동한다'를 벗어나면 개연성을 시궁창에 박아버린게 되지. "이 세계관의 사람은 호흡을 하지 않습니다."를 미리 설명해놓지 않으면 누구나 당연히 호흡을 할거라고 생각하니까.
(IP보기클릭)211.178.***.***
개연성: 진행이 이게 맞나 현실성: 말이 되는 소리인가 핍진성: 작품의 설정은 지키고 있는가
(IP보기클릭)119.71.***.***
드래곤볼은 처음부터 작품의 얕음을 드러내버리지 않으면서, 압도적인 속도감과 몰입감으로 세계의 얕음에 눈길이 가지 못하게 하는 작품이지. 독자들이 그렇게 해주는게 아니라 작품이 그렇게 만들 정도로 뛰어난거.
(IP보기클릭)175.118.***.***
(IP보기클릭)221.167.***.***
강연금이 명작 소리 듣는 이유도 초반부터 개연성이 나오기 때문임
(IP보기클릭)125.143.***.***
난 진짜 최대한 말이 안되보여도 말이 되게 스스로 맞춰가면서 이 세계는 그런 세상이라고 납득하면서 보는편임 그래도 인물의 행동이나 설정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가차없이 하차하는편 한번 그랬으면 나중에도 제대로 돌아간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IP보기클릭)118.235.***.***
판타지에 마법은 선택사항이니까 예티만 나와도 판타지로 칠 수 있음
(IP보기클릭)119.200.***.***
(IP보기클릭)119.71.***.***
판타지라도 사람이 나오는 작품이면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렇게 행동한다'를 벗어나면 개연성을 시궁창에 박아버린게 되지. "이 세계관의 사람은 호흡을 하지 않습니다."를 미리 설명해놓지 않으면 누구나 당연히 호흡을 할거라고 생각하니까. | 26.02.18 01:26 | | |
(IP보기클릭)61.106.***.***
맞아 판타지라고 해서 봤는데 마법같은거 하나도 안나오고 현실하고 같았다구 | 26.02.18 01:28 | | |
(IP보기클릭)118.235.***.***
쳇젠장할
판타지에 마법은 선택사항이니까 예티만 나와도 판타지로 칠 수 있음 | 26.02.18 01:31 | | |
(IP보기클릭)58.237.***.***
개연성이 없어도 당연한 상식과 장르적 규칙에서 벗어나면 안 됨. 만일 그 상식과 규칙에서 벗어날 경우 미리 설명을 해야함. 그게 개연성이고 핍진성임. 다크 판타지라서 주인공 피똥싸며 구르는 노력파로 살아가는데 뜬금없이 제국의 거대메카랍시며 나와서 다 쓸어버리고 주인공의 노력을 똥찌끄레기로 만들면 ㅈ같은거니까. | 26.02.18 01:31 | | |
(IP보기클릭)58.237.***.***
하지만 이런 짓거리를 하기 전에 앞서 제국에는 그런 거대메카 같은 유물이 있다. 수호신이다. 이렇게 짤막하게 설명만 하고 가면. 오히려 역으로 우오오 하는 장치가 되는거지. | 26.02.18 01:34 | | |
(IP보기클릭)118.33.***.***
현실성과 개연성은 다른거야 | 26.02.18 01:55 | | |
(IP보기클릭)220.125.***.***
세계관이 있으면 거기에 어울려줘야지. 기억나는것중에하니가 20년 전쯤에 외국번역소설 봤는데 투머로우같은 혹한기 아포칼립스인 중세에 웬 떠돌이가 가죽주머니에 포도주를 들고다니더라 바로 앞페이지에서 감자도 먹기 힘든 -20도의 세계라해놓고 포도주가 튀어나오니 그다음을 못읽겠더라 | 26.02.18 02:08 | | |
(IP보기클릭)223.39.***.***
개연성은 인과관계 같은거임 어떤 행동에 대한 이유가 충분히 설득력이 있느냐 없느냐 반지의 제왕에서 오늘 간달프와 사우론이 서로 죽일 듯 싸우다가 다음 장면에서 아무 이유없이 서로 하하호호 웃고 있으면 개연성이 없는거임 아무리 판타지든 무협이든 SF든 개연성이 없으면 그냥 내용이 산으로 가는거임 | 26.02.18 03:59 | | |
(IP보기클릭)220.122.***.***
개연성이 뭔지도 잘 모르는 거 같은데...? 실제로 일어날 법한 일을 다루는, 문학의 보편성을 가리키는 개념. 문학은 개개의 역사적 사건보다는 있음 직한 일을 다루므로, 그 과정에서 보편적 진실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 ↑개연성의 사전적 정의임. 판타지래도 문학인 이상 개연성은 있어야됨. 심지어 특정심상 같은 것에 천착해서 밀고 나가는 시와 같은 장르에서도 그 심상에 대해 독자들이 보편적으로 공유하는 개연성은 존재함. 초현실주의 문학이 아닌 이상 개연성이란 개념에서 벗어날 수는 없어. 이건 세계를 구성하고 있는 논리체계와도 직접 맞닿아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개연성이 떨어지는 이야기는 설득력이 떨어지게 되는 거임. 다만 판타지 장르의 경우, 현실세계와는 다른 개연성을 가질 순 있음. 하지만 이 경우에도 독자들이 그러한 개연성을 납득하고 받아들일 만한 설명이나 전개가 있어야 함. 이걸 핍진성이라고 함. | 26.02.18 07:40 | | |
(IP보기클릭)125.143.***.***
난 진짜 최대한 말이 안되보여도 말이 되게 스스로 맞춰가면서 이 세계는 그런 세상이라고 납득하면서 보는편임 그래도 인물의 행동이나 설정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가차없이 하차하는편 한번 그랬으면 나중에도 제대로 돌아간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IP보기클릭)119.71.***.***
앞에서 직접 말을 했든, 혹은 작품의 구조상 이게 성립이 안되면 말이 안되는거든, 그걸 나중에가서 휙 바꿔버리는건 용납 못하지. | 26.02.18 01:29 | | |
(IP보기클릭)125.143.***.***
그건 절대로 용납못할일이지 그런건 단순한 설정 오류정도가 아니라 그 세상의 사건 전체가 일어날 이유 자체를 부정하는 일임 스타워즈 공간 도약 박치기로 불탄거랑 같은 이유로 그럼 지금까지 한게 뭐임? 되니까 | 26.02.18 01:30 | | |
(IP보기클릭)211.178.***.***
개연성: 진행이 이게 맞나 현실성: 말이 되는 소리인가 핍진성: 작품의 설정은 지키고 있는가
(IP보기클릭)61.73.***.***
개연성 현실성 핍진성을 혼동하고 그게 그거 아니야? 안 지켜도 되잖아 이런 말 남발하는 사람들 보면 솔직히... 그런 말을 남발할 정도면 양산형 웹소설이라도 제발 많이 읽으라고 권해주고 싶은 마음임 | 26.02.18 01:45 | | |
(IP보기클릭)210.126.***.***
(IP보기클릭)211.216.***.***
그건 걍 연중 이력 있거나 미성년자 상대로 뭔 짓거리 하는 내용이 있거나 저작권 좀 걸릴만한 내용이라 수정하라고 하는 걸걸? 정말 뭐 큰 찐빠 있는 거 아니면 플러스는 다 보내준다던데. | 26.02.18 01:30 | | |
(IP보기클릭)118.222.***.***
그건 또 뭔 사태임? | 26.02.18 01:32 | | |
(IP보기클릭)210.126.***.***
설명하면 긴데 | 26.02.18 01:45 | | |
(IP보기클릭)121.176.***.***
저거 AI가 쓴 소설 특징 아닌가 | 26.02.18 01:48 | | |
(IP보기클릭)221.167.***.***
강연금이 명작 소리 듣는 이유도 초반부터 개연성이 나오기 때문임
(IP보기클릭)175.125.***.***
| 26.02.18 01:29 | | |
(IP보기클릭)14.50.***.***
| 26.02.18 01:30 | | |
(IP보기클릭)175.118.***.***
제송제
| 26.02.18 01:30 | | |
(IP보기클릭)118.235.***.***
놀랍"개"도 쇼 터커가 국가연금술사 갱신에 계속 떨어지던 이유라는 개연성도 합성키메라 만들기나 인체연성 안해서가 아니고 그냥 실력 개 후져서란게 나중에 나오지 이성도 유지하고 인수/인간폼 스왑 가능한 키메라가 나와버림 ㅋㅋㅋㅋ | 26.02.18 01:33 | | |
(IP보기클릭)39.112.***.***
(IP보기클릭)211.214.***.***
이거 해줄 수 있는 사람 많지 않단 말이지
(IP보기클릭)125.183.***.***
ㄴㄴ. 저럴 정도로 많으니까 잘나간거지 | 26.02.18 01:30 | | |
(IP보기클릭)119.71.***.***
드래곤볼은 처음부터 작품의 얕음을 드러내버리지 않으면서, 압도적인 속도감과 몰입감으로 세계의 얕음에 눈길이 가지 못하게 하는 작품이지. 독자들이 그렇게 해주는게 아니라 작품이 그렇게 만들 정도로 뛰어난거. | 26.02.18 01:31 | | |
(IP보기클릭)119.71.***.***
손육공이니 뭐니하는걸 처음부터 보여주면서 "쟤 갑자기 왜 저러는거임?"했으면 드래곤볼이 인기 끌진 못했을거임. | 26.02.18 01:33 | | |
(IP보기클릭)118.235.***.***
드래곤볼은 원래 서유기를 따온 것이 많아서 다들 사람이 아닌 존재에 대하여 크게 의문을 가지지 않았고, 손오공이 거대 원숭이로 변하는 것을 이미 보여주었기에 어릴 적에 사고 나기 전까지는 난폭했다는 것을 납득할 수 있는 장치가 존재하는 등. 어쨌든 작품 내부의 개연성과 핍진성 등을 챙기면서 진행하기에 무시하는 사례가 절대로 아님... | 26.02.18 01:38 | | |
(IP보기클릭)119.71.***.***
나중가서 "이거 말이 안맞잖아"하는게 나오지만 초반부는 딱히 그럴 요소가 없지. 그래서 처음부터 그걸 드러낼 정도로 작가가 능력이 없었으면 인기 없었을거란거고. | 26.02.18 01:40 | | |
(IP보기클릭)125.183.***.***
(IP보기클릭)58.237.***.***
그거는 그냥 차력쇼 하는거고. 음식 같은 거지. 치킨 세트 샀더니 곁다리로 주는 것들이 냉동 제품 해동해서 그냥 대충 던져놓은 거 같아서 맛없고 불쾌한데, 메인 치킨이 존나게 맛있으면 그정도는 감수하는거지. | 26.02.18 01:33 | | |
(IP보기클릭)118.222.***.***
ㅇㅇ 뼈대로는 갖춰놔야 하는데 그 이상 더 건드려고 하면 안되는 게 개연성 핍진성 특히 장기연재작으로 갈수록 개연성 핍집성에 필요이상으로 힘주면 안되는 게 너무 힘주면 전개 자체가 강제로 틀어막혀버림 그리고 그 개연성 핍진성을 대가로 재미가 날아가버릴 확률이 높음 필요할 때는 오히려 개연성 핍진성을 뭉개버려야 하고 | 26.02.18 01:36 | | |
(IP보기클릭)118.222.***.***
물론 추리물 이런 장르면 ㅈㄴ 칼같이 지켜야 함 ㅋㅋㅋ | 26.02.18 01:37 | | |
(IP보기클릭)218.235.***.***
(IP보기클릭)121.169.***.***
특수부대원 끼리 훈련중에는 싸움이 종종 벌어진다 죽을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지 실제 작전에서 죽을 지도모르는 상황속에서 내 목숨을 믿고 맡길수 없다면 같이 훈련할 이유가 없지 이싸움은 대련이 아니라 실전이다
(IP보기클릭)211.243.***.***
(IP보기클릭)119.71.***.***
드래곤볼이 처음부터 그런 식이었으면 인기 못끌었지. 애초에 시작은 개그만화여서 넘어가주기도 했고. | 26.02.18 01:34 | | |
(IP보기클릭)211.243.***.***
개연성이라는게 사소하게 트집잡기 시작하면 끝도 없고 장르적 약속이란 이름 아래에 무시되는 부분도 있어서 시작부터 개연서 빡세게 맞추기vs일단 충격적이고 자극적인 시작하고 나중에 맞추기 하면 후자 고를 수밖에 없음 | 26.02.18 01:36 | | |
(IP보기클릭)119.71.***.***
그건 작가 입장일 수는 있지. 근데 독자는 그걸 애해해줄 수 없고 그럴 필요도 없지. 그래서 개연성 핍진성 안지키는 작품 중에서 흥하는게 드문거고. 사실 굳이 그걸 들킬 정도로 능력 없는 작가들이라 성공 못하는게 더 직접적인 이유기도 하다만. | 26.02.18 01:37 | | |
(IP보기클릭)125.183.***.***
오히려 만화든 웹툰이든 웹소설이든 인기작 상위권 중에 개연성 핍진성 지적 안 받는 게 더 적을 거 같은데. 결국 개연성 핍진성 지적은 연출이든 캐릭터든 자기가 마음에 안드는 순간 보이는 거라 | 26.02.18 01:53 | | |
(IP보기클릭)119.71.***.***
본문에도 설명해놨듯 나중에 주는 재미가 떨어지면 당연히 그걸로 탈락하게 됨. | 26.02.18 01:54 | | |
(IP보기클릭)125.183.***.***
근데 반대로 저거 지킨다해서 연독률같은 게 유지가 되는 것은 또 아님 | 26.02.18 01:55 | | |
(IP보기클릭)125.183.***.***
결국은 저런 아다리가 맞는 것보다 아다리 다 붕괴되더라도 폭발적인 장면이 얼마나 완급주며 심어있나가 흥행작의 포인트인 거 같음 | 26.02.18 01:56 | | |
(IP보기클릭)119.71.***.***
그것도 본문에 설명해놨듯 보는 사람마다 존재하는 기준을 넘기느냐 아니냐가 중요한거지, 그보다 더 잘 챙겼다해서 큰 가점이 들어가는게 아님. | 26.02.18 01:57 | | |
(IP보기클릭)220.122.***.***
만화라는 장르적 특성상 무천도사가 달 박살내는 건 딱히 개연성이 없는 장면이 아니지. 드래곤볼 예시로 들었으니 드래곤볼로 받아쳐주자면 부르마가 갑자기 근육뻠삥해서 에네르기파 쏴서 달 박살내는 이런 게 개연성이 없는 거. 무천도사는 드래곤볼이라는 이야기 안에서 끝을 알 수 없는 강자라는 묘사가 계속 나왔고, 부르마는 맨몸으로는 평범한 일반이라는 묘사가 계속 나왔는데 그걸 뒤집어버리는 게 개연성을 갖다버리는 거임. 아니 사람이 달을 부수는 게 말이 되냐! 고 따지는 건 개연성을 따지는 게 아니라 현실성을 따지는 거지. | 26.02.18 07:52 | | |
(IP보기클릭)14.47.***.***
(IP보기클릭)220.123.***.***
(IP보기클릭)58.231.***.***
(IP보기클릭)58.231.***.***
애초에 정말 현실적인 관점에서 보면 메가히트는 커녕 판매부수 그리 많아보이지 않는 작품도 사실은 성공한 작품의 영역이기도 하고 | 26.02.18 01:40 | | |
(IP보기클릭)222.111.***.***
(IP보기클릭)59.17.***.***
(IP보기클릭)220.124.***.***
(IP보기클릭)118.222.***.***
ㅇㅇ 그래서 잘 치는 작가일수록 대부분이 납득할 최소한의 개연성 핍진성만 챙기고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긴 해 최소치는 챙겨야 하지만 그걸 넘어서면 작품을 발목잡는 족쇄가 될 확률이 점점 높아져서... 장르적 약속이라는 게 개연성과 핍진성을 보충해주는 장치라 더더욱 과하게 챙길 필요도 없고 그 선 지키는 게 어려운데...그건 짬밥으로 해결해야 하는 부분이라 타고난 감각이나 연재경험이 중요한듯 | 26.02.18 01:53 | | |
(IP보기클릭)118.222.***.***
딱 필요한 만큼만 챙겨야 작품을 빛내주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 26.02.18 01:54 | | |
(IP보기클릭)118.222.***.***
이거 못하면 한 편에 설명으로 절반을 채우는 괴랄한 상황이 끝없이 이어질 수도 있음 ㅋㅋ | 26.02.18 01:54 | | |
(IP보기클릭)125.183.***.***
근데 그 필요한만큼 기준자체가 존나 받아들이는 사람 마음대로긴 함 ㅋㅋ 연애같다고 해야하나. 마음에 들다 뭐 하나 꼬이는 순간 다 마음에 안들기 시작하게 됨. 그러다 또 재밋으면 풀리고 | 26.02.18 01:54 | | |
(IP보기클릭)118.222.***.***
그게 참 어렵지. 그래서 경험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연재경력이 찰수록 그 선을 가늠하기가 점점 쉬워지는 편이라 | 26.02.18 01:56 | | |
(IP보기클릭)218.146.***.***
(IP보기클릭)12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