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애엄마 때문에 학생이 오줌싸개라 소문났음 [28]


profile_image


profile_image (5654047)
108 | 28 | 16384 | 비추력 40673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28
1
 댓글


(IP보기클릭)39.125.***.***

BEST
저건 따지는 것도 이상하고 생각이 없는 거지만, 따질 거였어도 따로 조용히 따지거나 해야되는데 배려심이나 이런게 하나도 없는 인간이구만... 애가 진짜 고생할거 같은데
26.02.18 08:32

(IP보기클릭)106.101.***.***

BEST
"아이를 아끼는 참부모인 나"에 빠져있는거아닐까싶은데
26.02.18 08:34

(IP보기클릭)118.235.***.***

BEST
최소 6년 길게는 고등학교까지 갈거다
26.02.18 08:32

(IP보기클릭)121.165.***.***

BEST
스트라이샌드 효과로 쳐맞는 학부모 부모 앞에 '학'자만 붙으면 학생부모가 아니라 학대부모가 되는 것 같다
26.02.18 08:33

(IP보기클릭)121.169.***.***

BEST

애들 사이에서 오줌 똥 방귀가 얼마나 무시무시한 공격인지 모르나?
26.02.18 08:37

(IP보기클릭)118.235.***.***

BEST
저게 실화인지 먼지 떠나 학교를 통해 아이의 자립심이랑 다른 집단에 섞여 사회성을 기르는거 주도권도 받아보고 책임도 치루는거 국영수 말고도 이런 가르침이 제일 본질이라 여김 학교선
26.02.18 08:34

(IP보기클릭)203.232.***.***

BEST

현대사회 사랑이란 게 저런식으로 타락했지. ㅋㅋㅋ 애를 우선하는 게 아니라 피해의식과 자존심이 우선. 실질적으로 자기 애한테 무관심한 거. 핵가족화에 공동생활도 거의 없이 성장하다보니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능력을 점차 잃어가기에, 남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고 남과 함께 살아가는 능력이 박살~ 그래서 친구도 없고, 연애도 못하고, 결혼도 출산도 힘들어지는 게 개인주의 사회의 말로인 거 같더라. 인간이 사회를 만들어 약육강식 자연으로부터 보호받는 것이니, 그 사회 존속을 위해 남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데, 이제는 그 방법을 몰라 함께 사는 자체가 스트레스인 시대.
26.02.18 08:39

(IP보기클릭)118.235.***.***

BEST
최소 6년 길게는 고등학교까지 갈거다
26.02.18 08:32

(IP보기클릭)183.103.***.***

에르핀의케익교주
초1때 일은 그렇게 까지 안감 | 26.02.18 08:34 | | |

(IP보기클릭)124.111.***.***

결정적
이사 안가는 한 같은 초등학교 누구라도 권내에 같은 중학교 가고 같은 고등학교 가지 걔와 관련된 대화의 메인 아젠다는 최근일 이겠지만 깊은(?) 대화를 하다보면 어쩔수없이 튀어나오게 되는 임팩트 강렬한 에피소드 일건 분명함 | 26.02.18 08:49 | | |

(IP보기클릭)39.125.***.***

BEST
저건 따지는 것도 이상하고 생각이 없는 거지만, 따질 거였어도 따로 조용히 따지거나 해야되는데 배려심이나 이런게 하나도 없는 인간이구만... 애가 진짜 고생할거 같은데
26.02.18 08:32

(IP보기클릭)121.165.***.***

BEST
스트라이샌드 효과로 쳐맞는 학부모 부모 앞에 '학'자만 붙으면 학생부모가 아니라 학대부모가 되는 것 같다
26.02.18 08:33

(IP보기클릭)211.116.***.***

뭐 남의 자식이라도 키우는건가
26.02.18 08:33

(IP보기클릭)118.235.***.***

애가중요한게 아니다. '내' 애가 중요하다
26.02.18 08:33

(IP보기클릭)106.101.***.***

BEST
"아이를 아끼는 참부모인 나"에 빠져있는거아닐까싶은데
26.02.18 08:34

(IP보기클릭)118.235.***.***

BEST
저게 실화인지 먼지 떠나 학교를 통해 아이의 자립심이랑 다른 집단에 섞여 사회성을 기르는거 주도권도 받아보고 책임도 치루는거 국영수 말고도 이런 가르침이 제일 본질이라 여김 학교선
26.02.18 08:34

(IP보기클릭)118.235.***.***

클라크 켄트
부모님이면 애들 믿고 그냥 생활을 지켜보는것도 중요하다 생각함 물론 방임하란건 아니고 ㅋㅋ | 26.02.18 08:35 | | |

(IP보기클릭)119.194.***.***

초1이면 예비바지 보관할텐데? 쉬야실수<?> 하두 비일비재해서.
26.02.18 08:34

(IP보기클릭)218.154.***.***

이제 남은 학년 내내 오줌싸개로 불리겠네.
26.02.18 08:34

(IP보기클릭)118.235.***.***

초딩1이면 오줌 싸도 괜찮은 나이잖어 유느도 3학년인가에 오줌쌌다는데
26.02.18 08:35

(IP보기클릭)115.139.***.***

초딩들 방광은 생각보다 작음
26.02.18 08:35

(IP보기클릭)118.235.***.***

자신은 내 자식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했는데 뭐가 문제냐고 당당할걸 화장실 안보낸 선생이 잘못이지 내가 뭘잘못했냐면서
26.02.18 08:35

(IP보기클릭)112.161.***.***

저딴게 학부모라고
26.02.18 08:36

(IP보기클릭)121.169.***.***

BEST

애들 사이에서 오줌 똥 방귀가 얼마나 무시무시한 공격인지 모르나?
26.02.18 08:37

(IP보기클릭)211.235.***.***

오줌싸개가 어떻다는거냐 똥싸개보단 낫잖아 진짜 힘들었다고
26.02.18 08:37

(IP보기클릭)121.164.***.***

Aragaki Ayase
오줌싸개가 똥싸개보단 낫다고 오줌싸개로 놀림받는게 괜찮아지는게 아니다 만약 글속의 아이와 당신이 같이 있었다면 아마도 '와 오줌싸개랑 똥싸개다'라고 놀렸을 것이다... 아이들이란 그렇게 잔혹하다... | 26.02.18 08:46 | | |

(IP보기클릭)116.43.***.***

Aragaki Ayase
문제는 우리때 똥싸개는 바지에 똥을 지린애보다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서 올바르게 큰일을 해낸 아이들에게 더 높은 빈도로 붙는 별명이었다는게.. | 26.02.18 10:11 | | |

(IP보기클릭)175.123.***.***

내 기억엔 4학년때까지? 선생님이 쉬는시간마다 화장실 무조건 보내는 애들 몇명 있었던걸로 기억함. 특히 여자애들
26.02.18 08:39

(IP보기클릭)203.232.***.***

BEST

현대사회 사랑이란 게 저런식으로 타락했지. ㅋㅋㅋ 애를 우선하는 게 아니라 피해의식과 자존심이 우선. 실질적으로 자기 애한테 무관심한 거. 핵가족화에 공동생활도 거의 없이 성장하다보니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능력을 점차 잃어가기에, 남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고 남과 함께 살아가는 능력이 박살~ 그래서 친구도 없고, 연애도 못하고, 결혼도 출산도 힘들어지는 게 개인주의 사회의 말로인 거 같더라. 인간이 사회를 만들어 약육강식 자연으로부터 보호받는 것이니, 그 사회 존속을 위해 남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데, 이제는 그 방법을 몰라 함께 사는 자체가 스트레스인 시대.
26.02.18 08:39

(IP보기클릭)182.222.***.***

그럴 능지가 있으면
26.02.18 08:41

(IP보기클릭)116.122.***.***

난 고1때 수련회에서 바지에 설사했는데, 졸업때까지 똥싸개라고 애들이 놀리더라.
26.02.18 08:41

(IP보기클릭)221.151.***.***

피해의식에 찌든 부모들 보면 애를 위하는게 아니라 자기 감정배출의 도구로 사용함.
26.02.18 08:59

(IP보기클릭)125.183.***.***

저러고 나중에 또 집 가서 애한테 화풀이나 안 하면 다행이지
26.02.18 09:07

(IP보기클릭)211.235.***.***

막줄은 애가 뭔가 어려움이 있어도 교사들이 집에 연락을 안하게 된다는 말임. 선의로 연락해도 곤란한 일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학폭 가해 피해 조짐이 있거나 나쁜 길로 빠지고 그래도 별 수 없는 일이지.
26.02.18 09:07

(IP보기클릭)39.120.***.***

'내가 나서줘야지!'라고 했지만 실제 결과는 아이의 사회적 관계를 개판내고 말았는디
26.02.18 09:13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74148455 1 내려놓은 30대 남자의 삶. (58) 데어라이트 103 19181 08:25
74148579 2 병원비가 비싸서 셀프치료가 잘 되어있는 미국 마트.jpg (42) 지정생존자 78 13441 08:52
74148201 3 "당신이 트위터의 히틀러인 것입니까?" (45) 김식피 87 10149 06:54
101825 핫딜 [홈플러스] 라보 꾸미기 세트 / 100원 (14) sickarl 12 26142 01:01
12931275 ’55세’ 김혜수, 드디어 ‘결혼 발표’… 에 낚임 (3) 가즈아!!! 6 342 10:23
12931274 2월 18일 패치노트 입니다 (5) 나레드 5 1265 26.02.17
12931272 유튜브 그리 욕하더니 터지니까 부왁하는 모습들 봐라 (8) 클라크 켄트 17 1996 10:22
12931270 니케] 기괴한거 가져왔어! (5) 죄수번호-아무번호3 7 436 01:47
12931269 라오)세뱃돈 받은 좌우좌 (3) 으럇으럇 16 962 10:18
12931268 어떻게 유게를 40년이나 하는지 (15) 낚시요시 20 1406 10:18
12931267 주술회전 나루토의 피해자인 독자들 (7) 늘보름 10 825 07:26
12931265 여대생을 죽였다고 누명을 쓴 남자 (3) 보추의칼날 16 3393 10:14
12931264 [젠레스] 수나 수영복 모드 (6) 나스리우스 9 639 09:22
12931263 블루아카) 케이가 발렌타인 초콜릿 만드는 만화 (14) 당황한 고양이 25 2162 10:18
12931261 [주술회전] 은근슬쩍 성향 드러내고 있었던 켄자쿠 (10) 나스리우스 38 3557 10:17
12931260 등짝이 얌전한 GCP 프리덤 (3) TAKO_EATS 5 1068 26.02.17
12931259 상남자식 악수 (5) 정의의 버섯돌 21 3989 10:16
12931258 엔믹스, 26일 '틱 틱' 발표…선공개 무대에 '200만' 카니발 인파 열광 (1) 1zeno 4 371 10:07
12931257 이게 원본 입니다 (6) 루리웹-4095926226 13 2105 09:58
12931256 자작) 이 무림의 미친 년은 나야 팬아트 (4) slowness 7 630 00:35
12931255 우연히 발견하고 심심해서 해본 챌린지 (6) 루리웹-7055767601 27 4334 10:12
12931254 젠레스)남매가 차고에서 ㅅㅅ하는 줄 알았어요 (10) 근육남캐너무좋아요 40 5198 10:10
12931253 블루아카)솔직히 난 게부라가 좋아 (6) Theunissen 12 1481 10:01
12931250 요즘 도는 '최가온 현수막 철거' 배만지는편이 나을 (40) 루리3864웹 89 8467 10:10
12931249 페이트)진짜로 양다리 걸치는 시로를 만난 토키오미 반응 (4) 루리웹-2825740854 11 1910 09:31
12931248 키 작은 남친과 키 큰 여친 manhwa (6) 리틀리리컬보육원장 15 3242 09:38
12931247 요즘 중국 로봇 수준 (10) 료이키 텐카이 10 2221 26.02.17
12931246 [젠레스] 아리아 영문판은 더빙느낌이 완전다르네 (5) 나스리우스 8 693 09:41
12931245 스파이패밀리)작가 : 언제 다 키우지? (9) 루리웹-2825740854 17 3666 09:45
12931244 최가온 결국 현수막 내림 (16) 루리웹-1098847581 22 3717 09:47
12931243 NS2 프래그마타 체험판 디지털 파운드리 리뷰 (10) 루리웹-823939392233 6 2594 09:17
12931242 대꼴 댄스를 추던 (5) 유키카제 파네토네 19 3363 09:51
BEST 뉴스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BEST 유저정보
콘솔
PC
모바일
취미

1 2 3 4 5 6 7 8 9 10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