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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따지는 것도 이상하고 생각이 없는 거지만, 따질 거였어도 따로 조용히 따지거나 해야되는데 배려심이나 이런게 하나도 없는 인간이구만... 애가 진짜 고생할거 같은데
(IP보기클릭)106.101.***.***
"아이를 아끼는 참부모인 나"에 빠져있는거아닐까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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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6년 길게는 고등학교까지 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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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샌드 효과로 쳐맞는 학부모 부모 앞에 '학'자만 붙으면 학생부모가 아니라 학대부모가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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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사이에서 오줌 똥 방귀가 얼마나 무시무시한 공격인지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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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실화인지 먼지 떠나 학교를 통해 아이의 자립심이랑 다른 집단에 섞여 사회성을 기르는거 주도권도 받아보고 책임도 치루는거 국영수 말고도 이런 가르침이 제일 본질이라 여김 학교선
(IP보기클릭)203.232.***.***
현대사회 사랑이란 게 저런식으로 타락했지. ㅋㅋㅋ 애를 우선하는 게 아니라 피해의식과 자존심이 우선. 실질적으로 자기 애한테 무관심한 거. 핵가족화에 공동생활도 거의 없이 성장하다보니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능력을 점차 잃어가기에, 남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고 남과 함께 살아가는 능력이 박살~ 그래서 친구도 없고, 연애도 못하고, 결혼도 출산도 힘들어지는 게 개인주의 사회의 말로인 거 같더라. 인간이 사회를 만들어 약육강식 자연으로부터 보호받는 것이니, 그 사회 존속을 위해 남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데, 이제는 그 방법을 몰라 함께 사는 자체가 스트레스인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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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6년 길게는 고등학교까지 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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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때 일은 그렇게 까지 안감 | 26.02.18 08: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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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안가는 한 같은 초등학교 누구라도 권내에 같은 중학교 가고 같은 고등학교 가지 걔와 관련된 대화의 메인 아젠다는 최근일 이겠지만 깊은(?) 대화를 하다보면 어쩔수없이 튀어나오게 되는 임팩트 강렬한 에피소드 일건 분명함 | 26.02.18 08: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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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따지는 것도 이상하고 생각이 없는 거지만, 따질 거였어도 따로 조용히 따지거나 해야되는데 배려심이나 이런게 하나도 없는 인간이구만... 애가 진짜 고생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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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샌드 효과로 쳐맞는 학부모 부모 앞에 '학'자만 붙으면 학생부모가 아니라 학대부모가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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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아끼는 참부모인 나"에 빠져있는거아닐까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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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실화인지 먼지 떠나 학교를 통해 아이의 자립심이랑 다른 집단에 섞여 사회성을 기르는거 주도권도 받아보고 책임도 치루는거 국영수 말고도 이런 가르침이 제일 본질이라 여김 학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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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면 애들 믿고 그냥 생활을 지켜보는것도 중요하다 생각함 물론 방임하란건 아니고 ㅋㅋ | 26.02.18 08: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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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사이에서 오줌 똥 방귀가 얼마나 무시무시한 공격인지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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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64.***.***
오줌싸개가 똥싸개보단 낫다고 오줌싸개로 놀림받는게 괜찮아지는게 아니다 만약 글속의 아이와 당신이 같이 있었다면 아마도 '와 오줌싸개랑 똥싸개다'라고 놀렸을 것이다... 아이들이란 그렇게 잔혹하다... | 26.02.18 08: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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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우리때 똥싸개는 바지에 똥을 지린애보다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서 올바르게 큰일을 해낸 아이들에게 더 높은 빈도로 붙는 별명이었다는게.. | 26.02.18 10: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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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 사랑이란 게 저런식으로 타락했지. ㅋㅋㅋ 애를 우선하는 게 아니라 피해의식과 자존심이 우선. 실질적으로 자기 애한테 무관심한 거. 핵가족화에 공동생활도 거의 없이 성장하다보니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능력을 점차 잃어가기에, 남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고 남과 함께 살아가는 능력이 박살~ 그래서 친구도 없고, 연애도 못하고, 결혼도 출산도 힘들어지는 게 개인주의 사회의 말로인 거 같더라. 인간이 사회를 만들어 약육강식 자연으로부터 보호받는 것이니, 그 사회 존속을 위해 남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데, 이제는 그 방법을 몰라 함께 사는 자체가 스트레스인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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