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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 트레일러보다 훨씬 낫다, '페르시아의 왕자 : 잃어버린 왕관' 시연

조회수 21445 | 루리웹 | 입력 2023.08.27 (00:30:19)
[기사 본문] 지난 6월 공개된 ‘페르시아의 왕자 : 잃어버린 왕관 (이하 페르시아의 왕자)’은 과거 스타일로의 귀환을 알린 타이틀이었다. 우선 게임 플레이의 시점이 사이드뷰로 바뀌었다는 점에서 그러했다. 하지만 이들이 그려낸 액션과 비주얼은 현재에 맞닿아 있다.

스타일리시한 연출과 전투 장면이 담긴 트레일러를 보여주면서, 느릿느릿하고 신중한 플레이가 아니라 빠르고 경쾌한 전투. 속도감 있는 움직임에도 더 초점을 맞출 것이란 점을 명확하게 했다. 물론, 플레이어 캐릭터인 사르곤이 왕자가 아니라 왕자를 구하기 위한 역할이라는 점에서 제목이 맞는 것인가라는 의문이 들기는 했으나, 뭐…중요한 부분은 아니었다.


명확한 변화를 보여줬고 지향점도 확실했던 이번 페르시아의 왕자. 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사이드뷰 작품이었기에 개인적으로 흥미를 가지기에는 충분했다. 그리고 공개 이후 2달이 지난 현재. 독일 쾰른에서 진행되는 게임스컴 2023, 닌텐도 부스에서 해당 타이틀을 시연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갑작스레 공개된데다, 과거 시리즈의 형태로 돌아온 이번 ‘페르시아의 왕자’는 조금은 독특한 설정과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일단 주인공인 ‘사르곤'부터가 왕자가 아니고 왕자를 수행하는 무사의 역할이다. 전투에 특화되어 있다는 설정이며, 이로 인해서 게임 플레이가 어드벤처 측면이 아니라 전투 그리고 탐색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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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한 플레이는 신중함보다는 속도감을 치중하는 쪽에 가깝다. 경쾌하고 빠른 리듬의 공격이 기저에 깔리며, 근거리와 원거리를 조합해서 전투를 한다는 흐름이다. 그리고 이 속도감은 영상으로 보는 것보다 더 빠르게 느껴지기도 한다. 실제 플레이는 영상으로 보는 것보다 흡입력이 있다.

시연에서는 사전에 설명이나 조작법을 제공하지 않은 상태였기에, 어느 정도 적응하는 데에 시간이 필요했다. 기본적인 조작은 사실 일반적인 액션과 크게 다를 것이 없다. 닌텐도 스위치 기준으로 X로 공격 / Y로 원거리 공격 / A로 점프를 진행하는 구조다. 어떻게 보자면 고전적인 플레이를 기준으로 설정된 조작인데, 이를 부가적인 액션들을 더해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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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외 액션을 담당하는 가드 / 대시 / 패링 조작의 여부 그 자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적들의 구성이나 플레이어의 액션이 즉각적인 판단과 조작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즉, 적의 공격을 피하고 잘 공격하면 된다는 점에 있어서 ‘어떻게’라는 물음에 답을 내린 것과 같다.

이번 페르시아 왕자는 플레이어들이 수없이 점프하고 대시를 하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이 모든 동작이 공격 기회로도 연결된다. 버튼의 추가적인 입력이나 콤보 등은 간략하게 존재하고 있지만, 어디서 공격을 하는지에 따라 액션의 형태가 달라지는 구조다.

예를 들면, 사르곤이 공중에 있을 때 좌측 아날로그 스틱을 위 / 아래 중 어디로 기울이느냐에 따라 나오는 공격 방식과 액션이 달라진다. 그리고 공격 타이밍을 어떻게 가져가느냐에 따라서 최종적으로 선사하는 피니시 모션이 더해지기도 한다. 이 피니시 모션을 적에게 적중시키면, 적이 날아가거나. 땅바닥에 처박히는 등의 애니메이션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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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들이 더해지면서 사르곤의 액션은 준수한 형태가 된다. 적을 공격하는 데에 피드백이 확실하게 들어오고 피니시 모션에서 만나게 되는 진동과 둔탁한 효과음. 그리고 시원시원하게 적이 날아가는 것으로 명확하게 적을 제압했다는 상황을 만들어내고 있다.

더불어 패링과 원거리 공격. 게이지를 채워 발동하는 필살기 등도 공격을 이채롭게 만든다. 패링의 경우 후술할 목걸이 세팅을 통해 회복 수단이 되기도 하며, 적들의 공격을 안전하게 받아치거나. 방패를 든 적의 방어 수단을 확실하게 파괴하는 역할로 작동한다. 패링이라는 시스템 자체가 적의 공격을 받아치는 쾌감이 있는 만큼, 플레이어에 따라서 더 파고들 수 있는 여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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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살기의 경우엔 공격으로 게이지를 채우며, 한 번에 강력한 피해를 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발동 시에는 연출까지 더해지므로 이번 작품 특유의 아트워크를 명백하게 느낄 수 있는 존재 중 하나다. 여기에 LB를 눌러서 발동하는 기술은 특정 지점을 기억했다가, 다시 버튼을 눌렀을 때 복귀하는 기능으로 설계되어 있다. 일종의 시간을 되돌려 플레이어 캐릭터의 위치를 되감는 기능을 한다고 보면 되겠다.

전투 측면에서 지금까지 설명한 모든 기능이 적극적으로 활용되며, 플레이어는 복잡하게 설계된 성을 돌아다니면서 납치된 왕자를 구하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개발진이 이전에 해당 타이틀을 메트로배니아 장르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언급한 바 있는데, 실제 플레이에서는 그 말이 정말이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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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번 페르시아 왕자는 다소 복잡하게 구현된 레벨 디자인을 선보인다. 처음에는 길이 막혀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액션을 활용해서 맵을 주파하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여러 지름길을 개방하거나. 적을 제거하고 퍼즐을 해결하는 것으로 새로운 길을 마주할 수 있도록 설계해 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따라서 게임은 맵을 상세하게 지원하며, 특정 지점에 플레이어가 마커를 설치할 수 있도록 기능을 지원한다.

다만, 고전적인 메트로배니아 스타일처럼 힌트가 거의 주어지지 않는 편은 아니며, 막혀 있는 길은 별도의 표시가 이루어지는 등 플레이어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꾸렸다. 상당히 많은 정보들을 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이는 모험 과정에서 길을 쉽게 잃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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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측면도 언급해야 하는 지점이다. 이번 페르시아의 왕자에서는 목걸이를 조합하는 것으로 전투에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목걸이에는 총 6개의 코스트 슬롯이 제공되는데, 부착물마다 각기 다른 코스트와 능력이 배정되어 있다. 코스트의 한도 내에서 플레이어가 자신에게 맞는 능력을 선택하고 이를 전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구조다.

시연에서 선택할 수 있는 효과는 몇 가지가 있는데, 이 중에는 원거리 공격 시에 궤적이 나오고 화살이 벽에 도탄되는 기능 / 패링 시에 체력 회복 / 공중 공격 시의 액션 강화 등 플레이어가 전투 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능들을 선택할 수 있다. 이 효과들이 좋은 편이라, 적들이 패턴이 그만큼 악독하거나. 아니면 게임이 적당히 쉬운 편이거나 둘 중 하나인데, 다행스럽게도 후자에 가까워보인다. 이러한 목걸이 세팅은 체크포인트를 겸하는 황금빛 나무에서 변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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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적을 쓰러뜨렸을 때 획득하는 자원을 소모해 새로운 무기를 획득하거나 / 근접 및 원거리 공격 등을 강화하는 시스템도 확인할 수 있었다. 한 번 적을 없애더라도 추후 시간이 지나면 다시금 등장하므로 반복 플레이로 자원을 모은 뒤, 업그레이드에 투자하는 선택지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기기의 스펙이 낮은 닌텐도 스위치로 시연이 이루어졌음에도 하자 없는 플레이와 전투 상황들이 연속적으로 제공되었고 플레이 시에 불편함을 느끼지는 못했다. 전투 측면에서 빠르고 흡입력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었기에, 개인적으로는 트레일러 영상보다는 몇 배 낫다는 감상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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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방식이나 지향점이 바뀌기는 했지만, 과거의 스타일을 답습하는 것보다는 현재의 메트로배니아 스타일이 조금 더 나은 구성을 선보일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전반적으로 스타일리쉬한데다 빠르고 긴장감 있는 전투. 선택에 따른 능력의 다변화가 이루어지기에, 충분히 파고들 거리들도 있어 보인다.

횡스크롤 액션. 혹은 메트로배니아의 형태로 돌아온 타이틀. 플레이어가 왕자가 아니라, 왕자를 구하러 가는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 : 잃어버린 왕관’은 PC / 닌텐도 스위치 / Xbox One 및 Xbox Series X|S / PS4 및 PS5에서 오는 2024년 1월 18일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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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권 기자   mustang@ruliweb.com




관련게임정보 목록

페르시아의 왕자 : 잃어버린 왕관

기     종

PC/PS4/XBOX ONE/SWITCH/PS5/XSX

발 매 일

2024년 1월 18일

장     르

액션

가     격

제 작 사

유비소프트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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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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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40.***.***

BEST
그래.. 유비 원래 액션겜 잘 만들잖아..
23.08.27 01:18

(IP보기클릭)218.51.***.***

BEST
UBI 화려하게 재기하기를 바랍니다 ^^
23.08.27 01:04

(IP보기클릭)211.213.***.***

BEST
대부분 트레일러보다 구리게나오는게 현실인데 ㅋㅋㅋ
23.08.27 12:48

(IP보기클릭)220.74.***.***

BEST
시간의 모래는 도대체 어떻게 되가는겁니까...
23.08.27 08:31

(IP보기클릭)14.36.***.***

BEST
아프리칸 왕자
23.08.27 13:28

(IP보기클릭)210.101.***.***

그러고보니 1 리마스터 만든다고 하지 않았던가...
23.08.27 00:44

(IP보기클릭)218.51.***.***

BEST
UBI 화려하게 재기하기를 바랍니다 ^^
23.08.27 01:04

(IP보기클릭)121.140.***.***

BEST
그래.. 유비 원래 액션겜 잘 만들잖아..
23.08.27 01:18

(IP보기클릭)121.160.***.***

트레일러보다 더 나아야하는건 당연아닌가........내년출시인데
23.08.27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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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미르디언
대부분 트레일러보다 구리게나오는게 현실인데 ㅋㅋㅋ | 23.08.27 12:48 | | |

(IP보기클릭)121.88.***.***

반전으로 주인공이 왕자일듯
23.08.27 01:49

(IP보기클릭)121.142.***.***

*하쿠나마타타*
왕자는 납치됐다고 함... | 23.08.28 01:13 | | |

(IP보기클릭)211.234.***.***

재밌어보이는데 디아4같이 얼토당토 않은 가격 아니면 일단 사서 해볼듯
23.08.27 02:11

(IP보기클릭)14.37.***.***

한개만!! 한개만 일단 잘하자!!!
23.08.27 03:13

(IP보기클릭)211.227.***.***

액션 마음에 드네요. 난이도는 살짝 낮은 메트로베니아 스타일이라니 기대가 됩니다.
23.08.27 07:49

(IP보기클릭)220.74.***.***

BEST
시간의 모래는 도대체 어떻게 되가는겁니까...
23.08.27 08:31

(IP보기클릭)218.49.***.***

흡입력 (x) -> 흡인력 (o)
23.08.27 08:53

(IP보기클릭)210.117.***.***

제오
https://ko.dict.naver.com/#/correct/korean/info?seq=6045 | 23.08.28 14:53 | | |

(IP보기클릭)218.234.***.***

제오
게임 플레이에 몰입하다라는 의미로 쓰였기에 흡입력이 맞습니다 | 23.08.28 19:04 | | |

(IP보기클릭)121.171.***.***

제오
아주 세종대왕 납셨네 | 23.08.28 21:27 | | |

(IP보기클릭)123.213.***.***

제오
와 나는 흡인력이란 말은 첨 들어보는데.. | 23.08.29 12:57 | | |

(IP보기클릭)211.234.***.***

제오
활동내역 보면 그냥 어그로꾼임 | 23.08.29 14:09 | | |

(IP보기클릭)218.49.***.***

헬보이
지금이라도 들어보게 됐으니 다행이네요. 글 쓰는 걸 보다 보면 흡인력이라는 단어를 아예 모르고 흡입력만 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23.08.29 21:13 | | |

(IP보기클릭)218.49.***.***

강철の성
그럴 때는 그냥 몰입감이 있다고 쓰는 게 더 어울리겠죠. 아니면 그냥 한자어 관두고 '빠져든다'고 쓰든가. | 23.08.29 21:15 | | |

(IP보기클릭)218.49.***.***

일도시스템
링크는 사람들이 많이 쓰니까 "옛다 쓰려면 써라"는 식인 것 같은데... 두 단어를 다 알면서 굳이 사물을 빨아들이는 쪽으로 주로 쓰이는 흡입력 쪽을 선택했다면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요즘 흡인력이라는 단어를 모르고 그냥 흡입력만 쓰는 경우가 많은 느낌이 든단 말이죠. | 23.08.29 21:20 | | |

(IP보기클릭)218.49.***.***

일도시스템
일반인들이 그러는 건 그냥 그러려니 할 수도 있지만, 나름 기자(?)라는 사람이라면 좀 단어를 더 잘 가려서 써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3.08.29 21:22 | | |

(IP보기클릭)122.32.***.***

비주얼이 되게 라이엇에서 만든거같네
23.08.27 10:16

(IP보기클릭)112.160.***.***

재밌어보이지만 이건 페르시아 왕자가 아닌 다른 무엇 같다는..
23.08.27 10:46

(IP보기클릭)14.36.***.***

BEST
아프리칸 왕자
23.08.27 13:28

(IP보기클릭)119.199.***.***

시간의 모래 재밌게 플레이 했던 기억이 있는데 완전 예전 시점으로 돌아갔네요
23.08.27 15:06

(IP보기클릭)221.147.***.***

시간의 모래였나 이름은 기억안나지만 옛날 플스시절에 재밌게 했었죠 틀딱게임이긴한데 이게 요즘 시대에 나오다니 놀라울 따름임
23.08.27 15:22

(IP보기클릭)175.196.***.***

레게 왕자
23.08.27 18:18

(IP보기클릭)121.189.***.***

주인공 디자인 갱장히 별로네
23.08.27 19:10

(IP보기클릭)59.29.***.***

개인적으론 재미없어 보이는데 그냐 페르시아의 왕자 3D 나 하러 가야징
23.08.27 19:13

(IP보기클릭)118.220.***.***

김 서현
이런글 특징은 페르시아 왕자 3D가 어떤물건인지도 모르고 플레이도 안할거라는거죠. | 23.08.28 15:2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9.29.***.***

프랑켄슈타인
이런글 특징이라면서 전혀 예상을 빗나가는 그 추리력에 감탄 보단 어이가 없다는 표정만 짓게 만드시네요 거의 마지막 미션까지 왔습니다 죄송하지만...;;; | 23.08.28 15:58 | | |

(IP보기클릭)118.220.***.***

김 서현

이걸 하고 계신다고요? 그것도 놀립지만 이걸 하시면서 본문게임이 재미없어보인다고 말씀하신거면... 네... | 23.08.28 23:22 | | |

(IP보기클릭)59.29.***.***

프랑켄슈타인

페르시아 왕자 3D 보다 재미없어 보여 그렇게 이야기 한건데 이게 문제가 될건 없지 않나요?? 개인적인 생각이다라고 밝힌건데 흠.... | 23.08.28 23:41 | | |

(IP보기클릭)121.128.***.***

김 서현
개인적인 생각은 다른 사람과 꼭 일치하지만은 않아 충돌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서현님한테는 페르시아의 왕자 3d가 정말 재밌으실수 있지만 다른 사람한텐 그저 옛날게임으로밖에 보이지 않을 수 있고 본문의 게임이 더 좋을 수 있지요 | 23.08.28 23:46 | | |

(IP보기클릭)59.29.***.***

MonsterCat
재미있고 없고에 차이는 개인차이기 때문에 다 존중해요 근데 그걸 지적하는게 아니라 마치 페르시아 왕자 3D 알지도 못하면서 거짓말을 일삼는 거짓말쟁이로 몰아가는 저 댓글이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신작 페르시아 왕자에 대한 재미 여부와 상관없는 글 아닌가요 음... | 23.08.28 23:57 | | |

(IP보기클릭)211.201.***.***

김 서현

우왕 반갑습니다 설마 이 게임을 아직 즐기시는 분이 계실줄이야 @_@ | 23.08.29 10:15 | | |

(IP보기클릭)59.29.***.***

greenhuman
반갑습니다~! 한글판 CD!!! 귀한 자료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게임이라 성인이 되고 나서 매년 깨고 있는 것 같아요 ! | 23.08.30 12:47 | | |

(IP보기클릭)182.222.***.***

김 서현
겜잘알 ㅇㅂ | 23.08.31 17:48 | | |

(IP보기클릭)121.128.***.***

김 서현
그만큼 서현님의 글도 공격적이었다는 점도 있지요 | 23.08.29 00:06 | | |

(IP보기클릭)59.29.***.***

MonsterCat
넹? 어느 부분이 공격적이었다는거죠? 제가 누구한테 시비라도 걸었나요? | 23.08.29 00:07 | | |

(IP보기클릭)114.206.***.***

영상 보고 재밌을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23.08.28 04:46

(IP보기클릭)112.173.***.***

간만에 본류로 돌아온 사이드뷰 스타일이긴하죠..
23.08.28 07:53

(IP보기클릭)223.38.***.***

3ds로 나왔던 캐슬베니아 같네요. 그거도 참재미났는데...
23.08.28 09:50

(IP보기클릭)115.94.***.***

횡스크롤인거 보고 닌탄도 스와치로 하면 딱이겠다! 했는데 아예 행사장 시연부터 닌텐도 스위치 기종으로 하는군요 ㅋㅋ 스위치 용인데 그래픽이 꽤 괜찮은듯 완전 툰 랜더링도 아닌데도.. 전설의 젤다 때문인지 스위치로 고퀄 그래픽 하면 다 너도나도 툰 란더링만 내는 느낌이었어서..
23.08.28 13:39

(IP보기클릭)112.175.***.***

기대중!
23.08.28 14:55

(IP보기클릭)211.210.***.***

유비 잘되길. 그래도 열심 하는회사인데...너무 계속 죽쓰고 있음.
23.08.28 19:25

(IP보기클릭)125.143.***.***

한글화 잘 해주는 유비 화이팅 발할라는 오딧세이만큼 재밌겐 못했지만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도 계속 잘 나왔으면...
23.08.28 20:57

(IP보기클릭)112.152.***.***


진짜 재밌었던 페르시아의 왕자는 오리지널 1 이었음
23.08.29 00:28

(IP보기클릭)106.246.***.***

그레이브디거
로토스코핑의 부드러움과 충격적인 데스씬... | 23.08.29 11:48 | | |

(IP보기클릭)112.184.***.***

그래픽이 최신게임? 인가 싶었는데 스위치판이었구나
23.08.29 12:49

(IP보기클릭)112.170.***.***

다들 유비통수를 잊으셨나봐요? 나오고 나서 판단하시죠.
23.08.29 12:56

(IP보기클릭)119.204.***.***

이거 스위치로 60프레임 가능할려나요
23.08.29 13:00

(IP보기클릭)121.172.***.***

망했네....
23.08.29 15:33

(IP보기클릭)118.235.***.***

게이같은 놈이 왕자 구하러 가는 내용으로 바뀌었네..........하..
23.08.30 07:12

(IP보기클릭)220.71.***.***

조작이 메트로이드랑 상당히 비슷해 보이는데; 어차피 조작이랄게 특별히 다를것도 없겠지만....너무 복붙은 아니었으면 하는 바램...
23.08.3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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