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하고 점심으로 뭘 먹을까 하다 애슐리 결정
이 지점은 디너와 주말에도 평일 점심 메뉴와 가격으로 고정된 매장이란 소리임다
첫입은 초밥과 샐러드 한입씩 가져왔는데 초밥은 솔직히 전부 다 그닥이었습니다. 샐러드는 딱 생각하는 그맛들
두번째는 핫푸드들과 중식메뉴 몇가지 그리고 전복내장죽
3번째는 크램차우더와 애슐리 스파게티 전종과 고르곤졸라피자와 맥앤치즈와 같은 사이드 몇개 그리고 국물은 홍합탕
점심에 고기류는 이정도 인데 왼쪽 닭다리살 치킨 오른쪽 위는 멕시칸 어쩌구 돼지와 밑은 동파육 스타일의 돼지 였는데 치킨이 젤 괜찮았어요. 물론 모두 잡내는 없었어요. 음료는 펩시 제로와 사과주스
케익 전종과 요거트 그리고 마실건 밀크티에 딸기가 들어간 건데 케익들을 먹고도 달았으니 한잔으로 끝냈어요
마음에 든 애플파이와 망고 그리고 홍차 한잔으로 끝
진짜 오랜만에 뷔페 혼밥인데 먹는게 많이 줄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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