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준비
소세지가 무려 14줄!
저 뽀로로 소세지는 저번에 썼던 소세지 입니다.
저번에 글을 대충 써서 반줄타령했더니 헷갈리실수 있어서~
뽀로로소세지는 얇지만 짧아서 김 반장에 알맞습니다.
이번엔 사용안했어요.
갑자기 등장한 틀에 의아하시겠지만..
저번글 댓글에서 알려주신 김밥이 싸보고 싶었습니다.
사각 모양이 너무 만들고 싶어서,
길면 각이 안나올거란 생각에 재료들을 반 잘라서 말아봤습니다.
하지만 뭔가 둥글둥글하고, 밥도 골고루 안들어간 것 같아
무스비틀을 이용해봤습니다.
아래 네모나게 각잡힌게 틀 사용한것,
위에 얹어진 것은 첨에 손으로 나름 각 잡아가며 만든 것.
기본 무스비틀로도 해봤습니다.
김으로 소세지를 말지 않고 바로 싸기 도전!
밥을 김 끝의 2cm정도만 남기고 깔아야 되더라고요.
뽀인트는 밥에 전혀 간을 안합니다.
소세지로도 충분해요.
저번엔 오이 채썰었는데 이번에는 좀 굵게 8등분 하고 2개 넣었습니다.
떼샷!!!!!
마지막 만든 벚꽃김밥은 집중력이슈와 오이 욕심으로 망했습니당ㅋㅋ
나름 열심히 찍는다고 했는데 사진이 없네요ㅠ
첫째는 벚꽃김밥은 너무커서 저번에도 잘라먹고 부담스러워했는데,
사각김밥 위주로 주니 한입에 쏙쏙 정말 잘 먹었습니다.
저도 소세지 5줄은 좀 버겁네요.
벚꽃김밥 2줄, 사각김밥 긴 것 1줄/반줄크기 2개해서 2줄 분량이고,
총 4줄입니다.
밥은 보통 저희 가족 먹는 양 쌀 2컵 반 정도 사용했는데, 소세지 양이 양이다 보니 엄청 배부릅니다.
사진엔 없지만 따뜻한 장국과 함께 먹었습니다.
당분간 김밥은 없습니당ㅎㅎㅎㅎㅎㅎㅎㅎ
소세지도 보기 싫으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은 단무지 처리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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