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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DX] 타카라 그레이트 엑스카이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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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그시절엔 저게 왜그렇게 멋있어 보였을까요 ㅋㅋ
26.03.11 09:07

(IP보기클릭)211.235.***.***

초대 용자님 푸짐하시네용.
26.03.11 10:57

(IP보기클릭)211.234.***.***

제가 고전완구 수집은 엄두도 못내 리뷰만 찾아보곤 하지만 그래도 용자 완구들은 친구네 집이라든지 친척집 등등을 돌아다니며 많이 만져봐서 기억에 남아있는 게 제법 되는데, 용자물 완구 퀄리티가 상승하게 되는 기점이 아마 썬가드(파이버드)부터였을겁니다. 다이아클론을 응용해서 만든 트랜스포머 초창기 제품들은 과연 그게 비스트워 완구를 만든 곳과 같은 회사 제품이 맞나 싶을 정도로 후줄근하고 조잡한 구조로 되어있는데 딱 그런 차이점이 썬가드 관련 제품에서 나타나더군요. 주역인 그레이트 썬가드는 후속작인 다간 시리즈 완구에 뒤지지 않을만큼 고급진 느낌이 나지만 같은 시리즈인 썬더바론은 이전세대 완구를 연상시키는 손맛과 색감, 도색 퀄리티, 재질을 보여줬죠. 그리고 전작인 엑스카이저 시리즈 리뷰를 보니 걔네는 전반적으로 썬더바론쪽에 더 가깝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제와서 보면 그레이트 엑스카이저는 눈속임이 매우 능숙한 그런 완구같습니다. 팔뚝 뼈대는 1자 차렷자세 그대로인데 위의 껍데기만 한 겹 움직임으로써 팔을 앞으로 뻗은 것 같은 느낌을 제대로 주고, 외장을 겹겹이 두르면서 킹 엑스카이저의 허벅지가 실종되는 문제는 킹 엑스카이저의 종아리를 그레이트 엑스카이저의 허벅지처럼 보이게 위치시킴으로써 전체적인 밸런스를 지켜냈다는 점에서 역시 이 장난감은 고전명작이라 불러줄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S- 그런데 킹엑카 등짝에 평면 스티커 한 장으로 때워버린 부스터는 좀 ㅋㅋㅋㅋㅋ
26.03.11 13:13

(IP보기클릭)211.36.***.***

발매까지 5개월쯤 남았지만 마스터피스 제품을 못가져본게 한이 돼서 엑스카이저 시리즈는 초합금혼 제품이 무척 기대됩니다
26.03.11 14:27

(IP보기클릭)119.196.***.***

한국에서는 방영되지 못한 비운의 작품입죠. 왜 이 작품만 한국에 들어오지 못했는지는 지금도 의문입니다. 일설에 따르면 음악 판권 문제라든지, 완구 퀄리티가 한국에 먼저 방영된 선가드하고 다간보다 떨어져서 완구가 안 팔릴 거라고 봤다는 등의 썰이 있더라고요.
26.03.11 14:31

(IP보기클릭)221.150.***.***

그저 추천
26.03.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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