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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들 가방 보고 눈물 흘리는 부모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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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7.178.***.***

BEST
아들 : 와.. 이래도 안사줘? 아빠 : 와.. 이래도 포기를 안해?
26.03.17 15:36

(IP보기클릭)110.12.***.***

BEST
아들: 맞긴 뭐가 맞아 코팅해주시더구만
26.03.17 15:37

(IP보기클릭)223.38.***.***

BEST
ㅋㅋㅋㅋ 저거 순진하다거나 그런 게 아니라 동정심 유도용 기싸움임 ㅋㅋㅋㅋ
26.03.17 15:38

(IP보기클릭)106.245.***.***

BEST
아들친구: 야 거봐 내말 맞지? ㅋㅋㅋ
26.03.17 15:35

(IP보기클릭)211.235.***.***

BEST
근데 나도 저래봐서 아는데 사실 또 사주면 저 맛 안남 저 나이에 저 상황에 저걸 또 내가 직접 그리고 오려서 만들었다라는 그런 기분들이 있음
26.03.17 15:38

(IP보기클릭)14.36.***.***

BEST
오은영 박사님도 그랬고 어느 정도 좌절 할 필요는 있다고 함. 필요하다고 다 사주면 훈육 자체가 안된다고 하니까
26.03.17 15:46

(IP보기클릭)122.46.***.***

BEST
사주라고
26.03.17 15:37

(IP보기클릭)121.179.***.***

독하네 ㅠㅠ
26.03.17 15:35

(IP보기클릭)106.245.***.***

BEST
아들친구: 야 거봐 내말 맞지? ㅋㅋㅋ
26.03.17 15:35

(IP보기클릭)110.12.***.***

BEST
씨불낙지
아들: 맞긴 뭐가 맞아 코팅해주시더구만 | 26.03.17 15:37 | | |

(IP보기클릭)175.204.***.***

씨불낙지
존나 맞았습니다 | 26.03.17 15:41 | | |

(IP보기클릭)115.139.***.***

씨불낙지
처맞는말? | 26.03.17 15:42 | | |

(IP보기클릭)118.235.***.***

좀 줄건 줘
26.03.17 15:35

(IP보기클릭)220.120.***.***

귀엽기는 하다.
26.03.17 15:36

(IP보기클릭)217.178.***.***

BEST
아들 : 와.. 이래도 안사줘? 아빠 : 와.. 이래도 포기를 안해?
26.03.17 15:36

(IP보기클릭)223.181.***.***

Cirrus
엄마: (한심) | 26.03.17 15:46 | | |

(IP보기클릭)203.242.***.***

존 카맥도 비슷한 일을 겪었는데 가게털이로 해결하려다 실패해서 소년원 갔었다지?
26.03.17 15:37

(IP보기클릭)118.235.***.***

계속안사줘서 그림으로 대성하는 이야기
26.03.17 15:37

(IP보기클릭)122.46.***.***

BEST
사주라고
26.03.17 15:37

(IP보기클릭)222.110.***.***

프린팅은 왜 해. 차라리 좋은 미술도구를 사줘라
26.03.17 15:37

(IP보기클릭)112.172.***.***

캐릭터 가방은 원색이라 금방 떼탄다고!
26.03.17 15:38

(IP보기클릭)223.38.***.***

BEST
ㅋㅋㅋㅋ 저거 순진하다거나 그런 게 아니라 동정심 유도용 기싸움임 ㅋㅋㅋㅋ
26.03.17 15:38

(IP보기클릭)211.235.***.***

BEST
근데 나도 저래봐서 아는데 사실 또 사주면 저 맛 안남 저 나이에 저 상황에 저걸 또 내가 직접 그리고 오려서 만들었다라는 그런 기분들이 있음
26.03.17 15:38

(IP보기클릭)118.235.***.***

잠만자는잠만보
ㄹㅇ 막상 삼촌에게 진짜로 받아서 당황스러웠음ㅋㅋㅋㅋㅋㅋ | 26.03.17 15:50 | | |

(IP보기클릭)121.163.***.***

잠만자는잠만보
ㄹㅇ임 ㅋㅋ | 26.03.20 15:50 | | |

(IP보기클릭)121.152.***.***

팬시용품입니다
26.03.17 15:39

(IP보기클릭)39.7.***.***

저런 부모들 보면 자기 물건은 돈 안 아끼면서 애들 물건은 엄청 뭐라고 함
26.03.17 15:39

(IP보기클릭)175.117.***.***

루리웹-2133574527
애들 물건 보단 걍 장난감이라서 안사주는듯 | 26.03.17 16:03 | | |

(IP보기클릭)183.101.***.***

루리웹-2133574527
저게 잠깐 쓰고 사라질걸 알기 때문에 안 사주는거임. 그리고 저런 캐릭터 상품 같은건 한번 사주기 시작하면 비슷한 상품이 여러개라서 진짜 계속 사달라고 함. | 26.03.20 15:27 | | |

(IP보기클릭)121.163.***.***

루리웹-2133574527
비싼돈주고 큰맘 먹고 사줘도 유행 금방 지나고 흥미도 금방잃는 경우가 많긴함 | 26.03.20 15:51 | | |

(IP보기클릭)58.239.***.***

루리웹-2133574527
맞긴함. 지 쓰잘데기 없는 물건은 잘도사지 | 26.03.20 17:04 | | |

(IP보기클릭)220.95.***.***

택포 2만원짜리 ... 에휴
26.03.17 15:39

(IP보기클릭)58.120.***.***

설마 한번 사주면 계속 사줘야 되니깐?!
26.03.17 15:39

(IP보기클릭)61.40.***.***

대충 DS 안 사주는 부모 만화
26.03.17 15:40

(IP보기클릭)14.36.***.***

BEST
오은영 박사님도 그랬고 어느 정도 좌절 할 필요는 있다고 함. 필요하다고 다 사주면 훈육 자체가 안된다고 하니까
26.03.17 15:46

(IP보기클릭)59.12.***.***

CarboxylicAcid
좌절 거절 실패 같은것고 해봐야지 너무 많이 하는것도 안 좋지만 안하는것도 이상한거지 누구나 성장할때는 그러걸 경험하니깐 | 26.03.17 17:06 | | |

(IP보기클릭)119.194.***.***

그것보다도 글쓴이 닉네임이...
26.03.17 15:4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4.***.***

저개 얼만데 10 만원 넘음? 100만원 함?
26.03.17 15:51

(IP보기클릭)39.121.***.***

문화충격
1만원쯤? | 26.03.17 15:56 | | |

(IP보기클릭)106.101.***.***

문화충격
2만원이라던데 | 26.03.17 15:56 | | |

(IP보기클릭)14.36.***.***

뒤에 숨겨진 캉골 브랜드가 더 좋아보이는데? ㅋ
26.03.17 15:54

(IP보기클릭)118.42.***.***

원래 가방도 캉골이네
26.03.17 15:54

(IP보기클릭)115.91.***.***

남의 집 애한테 뭐 사주라고 종용할 거면 돈도 같이 갖다 바쳐라 ㅋㅋ
26.03.17 15:56

(IP보기클릭)58.238.***.***

친환경감열지
ㄹㅇㅋㅋㅋㅋ | 26.03.18 02:12 | | |

(IP보기클릭)58.236.***.***

결핍은 창조를 부른다
26.03.17 15:58

(IP보기클릭)218.146.***.***


안 사주면 커서 이런 거, 산다.
26.03.17 16:07

(IP보기클릭)211.36.***.***

식완
이말 맞다... | 26.03.20 14:50 | | |

(IP보기클릭)218.239.***.***

식완
솔직히 이런 죤나 쩌는건 아이들 부모가 풍족해도 애들용으로 사주긴 힘드니... 내가 풍족한 어른이 된다!!! 존나 큰 장난감!!! 가격도 존나 비싸겠지!!!!!! | 26.03.20 15:10 | | |

(IP보기클릭)118.235.***.***

식완
이것 맞음 대표적인게 나이키 농구화임 어렸을때 결핍로 가지지 못한걸 어른되서 필요이상 구입힘 농구화도 지금 40~50대들이 중고등학교시절 못가져본 결핍 때문이라 보면 됨 20~30대는 그닥 농구화에 관심있는 인간 별로 없을걸~ 농구화에 결필있던 인간이 적었을테니.. 내 경우는 게임기.. 일단 나오면 다 사고 봄 게임은 잘 안함, 하지만 사긴 함, 밀봉된것만 수십장 청소년 시절의 결필은 의외로 오래감~~ | 26.03.20 15:41 | | |

(IP보기클릭)219.240.***.***

Over`s Lord

다시 가난해져서 이런 거, 만듬. | 26.03.20 15:43 | | |

(IP보기클릭)219.240.***.***

루리웹-92736366
난 신발은 개판으로 신고 다녀서 메이커 안 따지고 튼튼한 거만 신었다가 재수 시절 알던 친구가 나이키 하나 주던데, 진짜 너무 가벼워서 신세계 였음. 하지만 거친 발놀림으로 6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밑창 빵구 날 때까지 신었지. ㅜㅜ | 26.03.20 15:49 | | |

(IP보기클릭)118.235.***.***

식완

그말 맞다 그래서 나도 아직까지 색칠하고 그럼... | 26.03.20 16:38 | | |

(IP보기클릭)219.240.***.***

글래머가 이상형
진겟타! | 26.03.20 16:41 | | |

(IP보기클릭)175.213.***.***

나도 저런거 해봤는데 어림도없지! 였어 대신 상상력과 2d를 3d로 구현하는 능력을 얻었어
26.03.17 17:21

(IP보기클릭)172.225.***.***

많이 비싼건가?
26.03.17 17:49

(IP보기클릭)125.130.***.***

망할 캉골은 왜 다들 저거사는거지?? 저게 뭔 되도않은 유행인지 개비싸갖고 등골휘더라
26.03.17 22:17

(IP보기클릭)14.46.***.***

우리애도 생일선물로 초대형거인 사달라고 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중고밖에 없고 가격이 20만원이 넘길래 안된다고 했더니 출력 코팅해서 갖고 놀던데 ㄷㄷㄷ
26.03.20 15:10

(IP보기클릭)117.111.***.***

강골 검정 책가방 = 유행 안 탐, 오랫동안 가지고 다닐 수 있음. 신비아파트 프린팅된 가방 = 생각보다 비쌈, 유행지나거나 나이들면 더이상 안 매고 다님, 아이 특성상 오히려 사주면 안 매고 다닐 확률이 높음. 그리고 애들 사달란 대로 다 사주는 것도 부모 욕심임.
26.03.20 15:16

(IP보기클릭)222.113.***.***

캉골 가방이면 그래도 좋은거 사줬네 ㅋㅋ 애가 사달라는거 다 사주는것도 안좋긴 하지만, 너무 안사주는것도 안좋긴함
26.03.20 15:28

(IP보기클릭)121.163.***.***

결핍이 있어야 행복도 큰거긴함 용돈 모아서 겨우겨우 산게 더 큰 가치를 가지지
26.03.20 15:52

(IP보기클릭)121.163.***.***

썹다신
나이 먹고 포켓몬 카드 20박스 사서 까봤는데 처음에만 재밌지 나중가면 걍 노동이더라 근데 이거 한박스에 3만원인데 애들이 어케 모으는겨 | 26.03.20 15:53 | | |

(IP보기클릭)220.90.***.***

2만원짜리 안사주면서 훈육이고 뭐고...저런거 다 평생 마음속에 남는건데
26.03.20 16:14

(IP보기클릭)121.154.***.***

나도 어릴때 직접 그린 캐릭터 코팅해서 달고 다녔는데, 친구들이 부러워해서 친구들거까지 만들어준적이 있음
26.03.20 16:29

(IP보기클릭)124.5.***.***

우리집 거지야?
26.03.20 17:01

(IP보기클릭)211.211.***.***

6~9살 정도까지는 사달라는거 안사주면 저렇게 만들어서 뿌듯해 함ㅋ 안사줘도 됨 그돈 모와 폰 사주니 끝남;;;
26.03.2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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