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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짝녀 오마카세 사주고 깨달음을 얻은 서울대생.jpg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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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36.***.***

BEST
그래도 서울대라서 금방 깨달았네
26.03.19 16:48

(IP보기클릭)211.230.***.***

BEST
나도 여자한테 돈쓸바엔 가족인 나를위해 가챠에나 더써야겠다
26.03.19 16:49

(IP보기클릭)106.245.***.***

BEST
감수성이 풍부한 청년이네
26.03.19 16:48

(IP보기클릭)118.235.***.***

BEST
한두푼 모아서 어머니 파인다이닝 데려다주니까 어찌 좋아하시던지 그거 아직도 못잊어
26.03.19 16:50

(IP보기클릭)1.213.***.***

BEST
26.03.19 16:48

(IP보기클릭)112.186.***.***

BEST
님아;
26.03.19 16:49

(IP보기클릭)175.205.***.***

26.03.19 16:49

(IP보기클릭)211.36.***.***

BEST
그래도 서울대라서 금방 깨달았네
26.03.19 16:48

(IP보기클릭)1.213.***.***

BEST
26.03.19 16:48

(IP보기클릭)175.205.***.***

BEST
타천사 요하네

| 26.03.19 16:49 | | |

(IP보기클릭)106.245.***.***

BEST
감수성이 풍부한 청년이네
26.03.19 16:48

(IP보기클릭)211.235.***.***

したのこしこしここしぱんぱん
... 감수성이라기 보가는 ... 상당히 논리적인데? ... | 26.03.20 16:10 | | |

(IP보기클릭)211.230.***.***

BEST
나도 여자한테 돈쓸바엔 가족인 나를위해 가챠에나 더써야겠다
26.03.19 16:49

(IP보기클릭)112.186.***.***

BEST
영웅아호걸아개밥먹자
님아; | 26.03.19 16:49 | | |

(IP보기클릭)14.37.***.***

영웅아호걸아개밥먹자
영웅이 호걸이에겐 가챠가 곧 가족이라고 | 26.03.19 16:50 | | |

(IP보기클릭)211.230.***.***

나자렛 몽키스패너
뭐요! 십일조라도 내라는거요?! | 26.03.19 16:51 | | |

(IP보기클릭)106.101.***.***

영웅아호걸아개밥먹자

가족이 늘었네요 | 26.03.19 16:51 | | |

(IP보기클릭)220.85.***.***

영웅아호걸아개밥먹자

| 26.03.19 16:53 | | |

(IP보기클릭)58.78.***.***

영웅아호걸아개밥먹자
가챠는 본인을 위해 x 게임사를 위해o | 26.03.19 16:56 | | |

(IP보기클릭)112.160.***.***

영웅아호걸아개밥먹자
감수성이 풍부한 청년이네 | 26.03.19 16:57 | | |

(IP보기클릭)112.171.***.***

영웅아호걸아개밥먹자

| 26.03.19 16:59 | | |

(IP보기클릭)114.201.***.***

영웅아호걸아개밥먹자
현명하군 | 26.03.19 17:03 | | |

(IP보기클릭)211.246.***.***

영웅아호걸아개밥먹자
그냥 여자한테 돈 써. | 26.03.20 16:12 | | |

(IP보기클릭)118.235.***.***

사주셔서감사합니다
26.03.19 16:49

(IP보기클릭)211.234.***.***

26.03.19 16:50

(IP보기클릭)118.235.***.***

BEST
한두푼 모아서 어머니 파인다이닝 데려다주니까 어찌 좋아하시던지 그거 아직도 못잊어
26.03.19 16:50

(IP보기클릭)118.36.***.***

루리웹-8724404824
멋진 청년 | 26.03.19 16:51 | | |

(IP보기클릭)121.65.***.***

루리웹-8724404824
조심해...우리 장모님은 이제 파인다이닝이 아니면 만족하시지 못하는 몸이 되셨어 | 26.03.19 16:56 | | |

(IP보기클릭)118.235.***.***

미친거같애
어쩐지 요새 어디 오마카세가 유명하더라란 얘기를 자주 하시더라 | 26.03.19 16:57 | | |

(IP보기클릭)121.65.***.***

루리웹-8724404824
아 이맛이야! | 26.03.19 16:59 | | |

(IP보기클릭)14.36.***.***

일단 마포대교 아래 그늘진 곳에서 만나요.
26.03.19 16:50

(IP보기클릭)175.213.***.***

어찌보면 사랑 투자도 도박과도 비슷하네.. 불확실함을 위해 확실한걸 거니까..
26.03.19 16:50

(IP보기클릭)118.36.***.***

게이들아.. 여자한테 돈 쓰지마라.. 다 부질 없다 돈 보고 온 여자는 더 큰 돈에 눈 돌리는 법이야 결혼하고 와이프 되면 펑펑 써줘
26.03.19 16:51

(IP보기클릭)165.225.***.***

쿠드랴프카
결혼하고 와이프 되면 같은 지갑이라 펑펑 쓰면 혼나 ㅋㅋㅋ 내용돈 모아서 사주면 받을떈 좋아하고 나중에 용돈 여유 있어서 내선물까지 소리 나옴ㅋ.......ㅅㅂ | 26.03.19 16:52 | | |

(IP보기클릭)223.62.***.***

쿠드랴프카
고추 보고 오던데 | 26.03.20 17:03 | | |

(IP보기클릭)106.101.***.***

역시 똑똑한사람은 빨리 깨닫네
26.03.19 16:53

(IP보기클릭)211.33.***.***

요새는 먼져 다다가고 왜 먼져 돈을 쓰고 해야 되느냐에 의문을 제기하는게 많이 늘었다더라 그래서 20대 연애부터 작살 나기 시작한다고 역시 본능이니 어쩌니 하지만 그중 가장 큰건 생존이더라고
26.03.19 16:5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13.***.***

바코드닉네임
나도 지금 늦깎이 연애할라고 노력하고있는데 상대가 계속 자기가 선택하는 입장인줄 알고 행동하는게 진짜 띠껍드라고 | 26.03.19 16:55 | | |

(IP보기클릭)211.33.***.***

루리웹-2256717325
나이대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연애 난이도나 바라는걸 보면 30대 초반이나 후반이나 비슷한 수준으로 느껴진다는게 좀 놀라기는 함 오히려 어릴수록 아는거나 경험한게 상대적으로 적어서 뭔가 준비하기도 편한 느낌이 있고 | 26.03.19 16:59 | | |

(IP보기클릭)58.77.***.***

때론 가슴으로 깨닫는게 훨씬더 갚어치가 클때가 있는 법이지
26.03.19 16:54

(IP보기클릭)58.78.***.***

사실 여자가 따로 사달라고 하지 않았는데 남자 혼자서 좋아서 사준거면 의미가 없음. 여자가 원할때 사줘야 호감을 얻음
26.03.19 16:55

(IP보기클릭)121.65.***.***

IIzill
근데 여자가 원하는지는 0.001% 가챠 확률 같은거지 | 26.03.19 16:57 | | |

(IP보기클릭)58.78.***.***

미친거같애
ㅇ 그래서 처음부터 뭔가 사주면서 호감을 얻는 전략은 대부분 실패함. 여자는 자기한테 관심 갖는 사람보다 무관심해 보이는 사람한테 끌린다고 하니까 | 26.03.19 16:58 | | |

(IP보기클릭)118.235.***.***

그래서 요즘 뭐 큰돈들여서 사려고 할때마다 그냥 이돈으로 가족끼리 놀러가면 안되나 생각들더라
26.03.19 16:55

(IP보기클릭)118.216.***.***

아버지: 아니 나도 사주라고...
26.03.19 16:56

(IP보기클릭)118.130.***.***

역시 똑똑한애들은 달라!!
26.03.19 17:00

(IP보기클릭)221.150.***.***

아버님이 말을 멋있게 하시네
26.03.19 17:07

(IP보기클릭)106.101.***.***

아버님 말씀이 참 멋지다.
26.03.19 18:56

(IP보기클릭)121.172.***.***

받은적도 줘본적도 없으니 걍 만나는거자체가 두렵다
26.03.19 19:29

(IP보기클릭)210.222.***.***

여자는 내수준 가장 괜찮은곳 데려갔다가 가장 낙후된 식당 데려가면 표정,행동 변화가 오는데 변하는 여자 만나지마라 널 아직 사랑하지 않는거다 어딜가든 서로 좋으면 변화없음
26.03.20 15:14

(IP보기클릭)221.146.***.***

나 어릴 때 울 엄마 같이 닭 먹으면 내게 닭 다리를 건내주시며 "엄마는 닭 다리 싫어해" 라고 말씀하시던 울 엄마.. 어릴 땐 진짜 그런가 보다 울 엄마는 닭 다리 안 좋아하시나 보다. 그냥 그렇게 생각하며 살았는데 결혼해보니 울 와이프도 닭 다리를 싫어한다. 왜 싫냐고 했더니 닭다리 특유의 냄새가 싫단다. 그래서 엄마께 다시 여쭤봤더니 진짜 엄마도 닭 다리가 냄새 나서 싫다고 하신다. 진짜였다. 세상엔 닭 다리 싫어하는 사람이 있었다. 아 그랬다. 진짜였다. 진짜 싫으신 것 이었다.
26.03.20 16:39

(IP보기클릭)115.23.***.***

저걸로 깨달았으면 정말 싸게 깨달은거다. 똑똑하네.
26.03.2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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