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 에닉스의 PS5 신작 ‘프로젝트 아시아’, 이런 게임
스퀘어 에닉스 홀딩스의 사장 마츠다 요스케는 일본 현지 언론을 통해 본작이 유저가 게임 세게를 자유로이 돌아다닐 수 있는 오픈 월드 형식의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PS5에는 레이 트레이싱 기술이 탑재되는 등 영상 기술이 현격히 상승, PC 영상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인데, 이러한 특성을 이용하여 굉장히 정밀한 영상 표현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스마트폰이나 클라우드 게임을 포함하여, 특성에 맞는 게임을 적절한 밸런스로 개발해 나갈 방침이지만 PS5등 하이엔드용의 개발은 절대 멈추지 않는다."고 단언한 그는 "기술의 멋이 여기에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참고로 프로젝트 아시아는 루미너스 프로덕션(Luminous Productions)의 신작으로, PS5와 PC용 타이틀로 개발되고 있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