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서 아리아나 칠영걸의 서’, 패키지 예약판매 오늘(26일) 시작 및 무료 체험판 배포
- 사서관을 조작해서 싸우는 신감각 사이드 뷰 액션 RPG
- 도서관과 책 속을 무대로 한 독특한 세계관
- 3월 26일 발매, 금일부터 예약판매 실시 및 무료 체험판 배포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 정동훈)의 게임 브랜드 대원미디어 게임랩은 컴파일하트와 협력하여 ”마법사서 아리아나 칠영걸의 서” 정식 한국어판의 PS5, 닌텐도 스위치 패키지가 2026년 3월 26일 발매되며, 금일 2월 26일부터 패키지 예약판매 및 무료 체험판을 배포한다고 발표했다.
“마법사서 아리아나 칠영걸의 서”는 “잭잔느”를 포함한 다수의 명작 게임을 개발한 ‘hyde’가 기획 및 개발하고 컴파일하트가 프로듀스한 작품으로, 도서관과 책 속을 무대로 한 독특한 세계관에서 책 속에 들어갈 수 있는 마법 사서관 아리아나를 조작해서 칠영걸의 서를 수선하는 독특한 감각의 사이드뷰 액션 RPG다.
바뀌어버린 결말은 내가 되돌리겠어
사서관 ‘아리아나’의 사명은
변조된 칠영걸의 서를 수선하는 것.
책 안에 들어갈 수 있는
특별한 사서관 마법을 구사하여
아리아나는 무사히 모든 책을 수선하고
도서관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어낼 수 있을까?
휴대중인 마법서에서 마법을 발동한다는 독특한 연출의 마법 공격이 특징인 “마법사서 아리아나 칠영걸의 서”는 원버튼으로 설치형 마법을 세팅하여 검 공격을 통해 해당 위치로 적을 유인해서 공격하는 ‘사서관 마법’ 액션이 특징으로, 간단하지만 전략을 필요로 하는 매력적인 게임이다. 주인공 아리아나가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은 총 24종으로 상황에 맞는 다양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마법사서 아리아나 칠영걸의 서”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서 기본적인 조작(이동, 점프 등)을 베이스로, 무기 공격, 마법 등의 배틀 액션과 발사, 낙하 공격, 2단 점프 등의 확장 액션으로 간단한 조작을 통해 경쾌한 공격 및 공중 콤보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원버튼으로 다양한 특성의 마법, 검 공격을 통해 게이지를 모아서 발동하는 ‘버스트 공격’을 가하면 한꺼번에 주위의 적 모두에게 폭발적인 대미지를 줄 수 있다.
필드 탐색은 변조된 책 속으로 들어가 수선함으로써 진행된다. 아리아나의 조작 액션이 늘어나면서 탐색 위치가 확장되고, 더 많은 책의 다양한 세계관과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마법사서 아리아나 칠영걸의 서”는 2026년 3월 26일 PS4/5,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된다. (※PS4는 다운로드로만 판매) 또한 금일 2월 26일부터 PS5, 닌텐도 스위치 패키지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무료 체험판 배포를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원미디어 게임랩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패키지 예약 판매는 대원샵을 포함한 각종 온라인 게임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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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