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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온 노인이 '얘는 내 딸이다' 할 정도면 얼마나 진심이었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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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이가 들었나 왤케 눈이 뿌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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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 이건 한 5번은 넘게 본거 같은데도 맨날 모니터가 뿌해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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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치매오시고 뭐 어쩌지도 못하고 돌아가시게 만들고 일년만에 어머니도 치매오심 병원에 안보내고 5녀간 집에서 간병했는데 몇달전에 돌아가심… 치매라는 문구만 보면 슬퍼짐 자식이 죄를 짓게하는 거짓말 같은 단어임 지금도 사람들이 이제 니인생을 살라고 하는데 이게 내인생이었음 힘들었지만 살아계신게 좋았던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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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봐도 작성자가 힘들게 자랐지 선한 사람이라는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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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할일 많은데 왜 벌써 울리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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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온 노인이 '얘는 내 딸이다' 할 정도면 얼마나 진심이었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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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 | 26.02.26 14: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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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이가 들었나 왤케 눈이 뿌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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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이 눈치도 없이 또 | 26.02.26 15: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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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되는데 설명좀 | 26.02.26 14: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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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딸이고 아들을 며느리괴롭히는놈으로 본다고 | 26.02.26 15: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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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할일 많은데 왜 벌써 울리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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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 이건 한 5번은 넘게 본거 같은데도 맨날 모니터가 뿌해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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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봐도 작성자가 힘들게 자랐지 선한 사람이라는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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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치매오시고 뭐 어쩌지도 못하고 돌아가시게 만들고 일년만에 어머니도 치매오심 병원에 안보내고 5녀간 집에서 간병했는데 몇달전에 돌아가심… 치매라는 문구만 보면 슬퍼짐 자식이 죄를 짓게하는 거짓말 같은 단어임 지금도 사람들이 이제 니인생을 살라고 하는데 이게 내인생이었음 힘들었지만 살아계신게 좋았던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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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네용 ㅠㅠ | 26.02.26 15: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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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부지 병원에 입원하신지 5년 넘으셨음. 얼마전에 폐렴 증상있다고 중환자실 갔다가 다시 나오셨는데 살이 확 빠져서 너무 가슴 아프더라 ㅠㅠㅠ 집에서 5년이나 간병을 해드렸다니 대단하시네요 ㅠㅠㅠ | 26.02.26 16: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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