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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레전드 시댁살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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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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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온 노인이 '얘는 내 딸이다' 할 정도면 얼마나 진심이었던 건가...
26.02.26 14:47

(IP보기클릭)22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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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이가 들었나 왤케 눈이 뿌옇지
26.02.26 14:48

(IP보기클릭)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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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 이건 한 5번은 넘게 본거 같은데도 맨날 모니터가 뿌해지냐
26.02.26 14:51

(IP보기클릭)118.235.***.***

BEST
아버지 치매오시고 뭐 어쩌지도 못하고 돌아가시게 만들고 일년만에 어머니도 치매오심 병원에 안보내고 5녀간 집에서 간병했는데 몇달전에 돌아가심… 치매라는 문구만 보면 슬퍼짐 자식이 죄를 짓게하는 거짓말 같은 단어임 지금도 사람들이 이제 니인생을 살라고 하는데 이게 내인생이었음 힘들었지만 살아계신게 좋았던것 같음
26.02.26 14:57

(IP보기클릭)118.40.***.***

BEST

26.02.26 14:49

(IP보기클릭)61.39.***.***

BEST
글만 봐도 작성자가 힘들게 자랐지 선한 사람이라는게 느껴진다
26.02.26 14:55

(IP보기클릭)221.145.***.***

BEST
아 할일 많은데 왜 벌써 울리셔...ㅠㅜ
26.02.26 14:49

(IP보기클릭)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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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온 노인이 '얘는 내 딸이다' 할 정도면 얼마나 진심이었던 건가...
26.02.26 14:47

(IP보기클릭)118.235.***.***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ㅠㅜ | 26.02.26 14:56 | | |

(IP보기클릭)22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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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이가 들었나 왤케 눈이 뿌옇지
26.02.26 14:48

(IP보기클릭)223.39.***.***

OSDay
노안이 눈치도 없이 또 | 26.02.26 15:07 | | |

(IP보기클릭)106.101.***.***

시어머니:저 저 우리딸 괴롭히는 못되먹은 놈이잔아
26.02.26 14:48

(IP보기클릭)61.76.***.***

신차원벨
이해가 안되는데 설명좀 | 26.02.26 14:53 | | |

(IP보기클릭)106.101.***.***

풀랑크
며느리가 딸이고 아들을 며느리괴롭히는놈으로 본다고 | 26.02.26 15:10 | | |

(IP보기클릭)118.40.***.***

BEST

26.02.26 14:49

(IP보기클릭)22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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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할일 많은데 왜 벌써 울리셔...ㅠㅜ
26.02.26 14:49

(IP보기클릭)175.197.***.***

26.02.26 14:50

(IP보기클릭)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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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 이건 한 5번은 넘게 본거 같은데도 맨날 모니터가 뿌해지냐
26.02.26 14:51

(IP보기클릭)112.220.***.***

치매는 너무 슬픈병이야... 인간으로써의 마지막 존엄성을 가져가버리는...
26.02.26 14:52

(IP보기클릭)118.235.***.***

아씁…오늘 미세먼지 나쁨이였지
26.02.26 14:53

(IP보기클릭)112.172.***.***

이분 글은..진짜 몇번을 봐도 너무 절절해서 눈물이 그냥 흘러
26.02.26 14:54

(IP보기클릭)180.230.***.***

ㅠㅠ
26.02.26 14:54

(IP보기클릭)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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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봐도 작성자가 힘들게 자랐지 선한 사람이라는게 느껴진다
26.02.26 14:55

(IP보기클릭)211.36.***.***


26.02.26 14:56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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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치매오시고 뭐 어쩌지도 못하고 돌아가시게 만들고 일년만에 어머니도 치매오심 병원에 안보내고 5녀간 집에서 간병했는데 몇달전에 돌아가심… 치매라는 문구만 보면 슬퍼짐 자식이 죄를 짓게하는 거짓말 같은 단어임 지금도 사람들이 이제 니인생을 살라고 하는데 이게 내인생이었음 힘들었지만 살아계신게 좋았던것 같음
26.02.26 14:57

(IP보기클릭)118.235.***.***

돌아온 플스2
고생 많으셨네용 ㅠㅠ | 26.02.26 15:06 | | |

(IP보기클릭)218.235.***.***

돌아온 플스2
난 아부지 병원에 입원하신지 5년 넘으셨음. 얼마전에 폐렴 증상있다고 중환자실 갔다가 다시 나오셨는데 살이 확 빠져서 너무 가슴 아프더라 ㅠㅠㅠ 집에서 5년이나 간병을 해드렸다니 대단하시네요 ㅠㅠㅠ | 26.02.26 16:07 | | |

(IP보기클릭)211.234.***.***

길지도 않은 글 읽다가 눈물 나기 쉽지 않은데...
26.02.26 14:58

(IP보기클릭)118.37.***.***

이 글이 뿌옇게 보이는건 오늘 미세먼지가 심해서겠지...
26.02.26 15:00

(IP보기클릭)106.250.***.***

어우 이거는 몇번을 읽어도 눈물 버튼 임 ㅠㅠ
26.02.26 15:04

(IP보기클릭)118.235.***.***

난 왜 슬픈거는 이해하는데 눈물이 안나지..
26.02.26 15:18

(IP보기클릭)118.235.***.***

정말 부럽다 저런 와이프…
26.02.26 15:31

(IP보기클릭)118.235.***.***

눈물나서 글을 끝까지 못 읽겠어..
26.02.26 15:33

(IP보기클릭)175.215.***.***

진짜 몇번이나 본 글인데도 볼 때마다 눈물이 맺히네.ㅠㅠ
26.02.26 16:02

(IP보기클릭)112.162.***.***

무슨 케이팝 데몬 헌터스도 아니고...제목만 보고 오해할뻔 했네요...흐흑....ㅡ.ㅜ...
26.02.26 16:20

(IP보기클릭)114.205.***.***

진짜 몇년에 한번씩 읽는데도 눈물이 핑도네..일을 못하겠잖어..
26.02.26 16:37

(IP보기클릭)210.103.***.***

친어머니 수준으로 따랐네요.
26.02.26 17:12

(IP보기클릭)118.235.***.***

읽다보니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지네…
26.02.26 17:19

(IP보기클릭)122.46.***.***

퇴근전인데 왜 울리고 그러냐... ㅠㅠ
26.02.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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