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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비전’ 10주년 콘텐츠들, 리얼리즘 모드와 인터뷰

조회수 14767 | 루리웹 | 입력 2026.01.13 (10:10:00)
[기사 본문] 지난 11일부터 유비소프트가 일본 신주쿠에서 진행한 FPS 데이 X 행사에는 주연 ‘레인보우 식스 시즈 X’ 외에도 또 하나의 주인공이 있었다. 바로 시리즈 10년차를 맞이하는 ‘톰 클랜시의 디비전’ 이었다. 이와 관련하여 10년차와 여러 새로운 소식들에 대한 정보를 이 자리에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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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클랜시의 디비전 2’ 는 2026년 프랜차이즈 10주년을 기념하는 애니버서리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 애니버서리 기간 동안 플레이 할 수 있는 리얼리즘 모드와 애니버서리 패스를 통해 각종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리얼리즘 모드는 애니버서리 업데이트에서 가장 핵심적인 콘텐츠로 신규 유저와 기존 유저, 그리고 1편과 2편의 유저들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뉴욕의 지배자’ 콘텐츠를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2026년 3월부터 시작되는 애니버서리 기간에만 이용가능하며 리얼리즘 모드로 ‘뉴욕의 지배자’ 캠페인을 다시 플레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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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즘 모드는 독립적인 콘텐츠로 이를 플레이 하기 위한 전용 캐릭터 슬롯을 부여받아 새로 만들게 된다. 이 캐릭터는 XP 획득이나 레벨업이 불가능하며, 리얼리즘 모드 내에서의 성장은 레벨이나 스탯 방식이 아니라 현실성있게, 말 그대로 진척도에 따라 새로운 무기와 장비를 얻어가며 이루어진다.

UI와 HUD를 최소화하고 짧아진 TTK로 직관적이고 현실성을 살리며, 헤드샷의 위력은 살리되 총알 수급은 제한적이고, 스킬들의 쿨다운도 증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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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애니버서리 이벤트는 리얼리즘 모드 외에도 여러가지 요소를 포함한다. 3월 Y7 시즌 마무리와 함께 애니버서리 시즌이 시작되며 애니버서리 시즌이 끝나면 바로 Y8 시즌으로 이어지는 일종의 미니 시즌으로 기획되어 있다. 전용 보상, 1편과 2편의 느낌을 혼합한 이벤트 등 여러가지가 준비되어 있고, 상세한 내용은 3월 공개될 예정이다.



또 크로스 프로모션을 통해 디비전 1, 2편뿐만 아니라 리서전스 등 전체 디비전 프랜차이즈와 톰 클랜시 프랜차이즈들도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또 Y8 업데이트 상세도 3월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 리얼리즘 모드 시연

짧은 시간 현재 개발중인 리얼리즘 모드 일부를 체험해볼 수 있었다. 리얼리즘 모드에서는 일부 UI 가 사용이 제한되며, 회복 수단도 제한된다. 이미 소모한 체력을 전투 중에 채우는 수단이 없으며, 적을 색적하는 수단도 제한된다. 스킬들도 쿨타임이 늘어나서 총기의 비중이 크며, 전체적으로 플레이어의 능력이 억제되고 아케이드적인 느낌이 줄었다.

하지만 그만큼 적들의 능력, 방어력도 매우 낮다. 한때 불렛 스펀지로 악명이 높았던 적들이 DMR 헤드샷 한방에 죽어나간다. 그러니까 이름 그대로 정말로 총을 중심으로 쏘면 죽이고 내가 맞으면 죽는, 보다 현실적인 상황을 만들어낸다.

기존의 디비전 플레이와 비교했을 때 어느 한 요소가 아예 삭제되는 건 아니지만, 전체 요소가 조정되어 지금의 상황을 만든 느낌이다. 휴행탄수도 적고 재장전도 길다. 하지만 리얼리스틱인 만큼 적은 매우 쉽게 죽는다. 그래서 플레이 느낌 자체가 매우 총격전 중심으로 옮겨져 있다. 심지어 기존에는 장식품인 권총도 필요에 따라 꺼내들어 유용하게 쓸 수 있을 정도.

시연 후에는 ‘디비전 2’ 의 개발자 야닉 반슈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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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닉 반슈로 디렉터(좌), 라울, 다리아


■ Q&A

● 시연을 통해 리얼리즘 모드를 약간 플레이해보았는데, 리얼리즘 모드의 전체 콘텐츠 구성은 어떻게 되나?

야닉 : 5~6시간 정도 걸리는 분량의 콘텐츠로서 ‘뉴욕의 지배자’ 캠페인을 훨씬 현실적인 모드로 플레이하게 된다.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장비를 획득하고, 스킬을 해금하며 더 성장하게 된다.

● 3월이 디비전을 다시 플레이하기 가장 좋은 시기라는 멘트가 있었다. 그만큼 새로운 플레이어들, 복귀자들을 위해 리얼리즘 모드를 만들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야닉 : 크게 2개의 이유가 있다. 첫번째는 기존의 플레이어들을 타겟으로 한 부분이다. 이미 이 게임의 플레이에 너무 익숙하고 모든걸 갖춘 플레이어들인 만큼 이들에게 디비전의 플레이가 얼마나 새롭고 확장될 수 있는가, 다르게 변형될 수 있나를 보여주고 싶었다.

그리고 두번째, 신규 유저들의 경우 디비전의 스토리, 세계관에 호기심이 많고 흥미로워 하지만 게임의 전투 시스템이 복잡하고 익숙하지 않아 여기에 막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보다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게임의 전투를 하나씩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 하지만 동시에 게임의 콘텐츠가 그동안 디비전 시리즈가 쌓아온 맥락을 유지하고 싶었고 이 시리즈가 갑자기 RPG 가 되거나 할 수는 없기에 디비전의 베이스를 활용하되 상당히 다른 느낌을 주는 방향성을 생각했다. 그 결과, 총격전 게임으로서의 다른 모습을 만들어보게 되었다.

● 새로운 캐릭터로 비연속적인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플레이어들이 어떤 보상을 얻을 수 있을까?

야닉 : 해당 기간 동안의 프로모션에 대해 한정 제공 상품이 있고 이벤트 패스에 리얼리즘 모드로 참여하게 된다. 이번 캐릭터 슬롯은 행사가 끝나면 사라지지만 나중에 다시 혹시나 리얼리즘 모드를 진행하거나 하면 다시 돌아올 수도 있다.

● 시연 결과 아직 밸런싱이 조금 더 필요해보였다.

야닉 : 맞다. 아직 튜닝이 진행중이며 여러 의견을 듣고있다. 또한 리얼리즘 모드라고 하지만 진짜 말그대로 100% 리얼한걸 바라지 않는다. 그러면 오히려 더 재미가 없어질 것이다.

● 직관적이고 보이는 그대로 플레이하는 감각을 유도한 것 같다.

야닉 : 리얼리즘 모드는 너무 복잡한 경험이 아니길 바란다. 디비전2의 큰 진입 장벽 중 하나로 전투 시스템적인 장벽이 있었지만 결국 플레이어가 이를 받아들이고 적응해야 하기에, 이 전투를 통해 일단 디비전 2 의 분위기에 적응하고 점점 더 발전하고 게임에 녹아들도록 하고 싶었다.

● 궁금한 부분은 클리너는 머리가 아니라 가스통이 약점인데, 직관적인 플레이를 추구하면 클리너도 헤드샷이 약점이 되는건가?

야닉 : 일단 둘 다 약점이 된다. 총알이 제한되어 있기에 약점 포착과 빠른 대처가 핵심이고 논리적이고 추론 가능한 플레이로서 기존의 약점 뿐만 아니라 해드샷은 모든 적에게 위협적이다.

● 궁금한 부분은 캠페인 후반부의 아론 키너와의 전투 같은 부분은 리얼리즘하게 만들 수 있나 싶을 정도로 퍼즐성 있고 개성 강한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수정하나?

야닉 : 좋은 포인트다. 기본적으로는 확실히 리얼리즘에 맞지 않을 수도 있는 요소이다. 현재로서는 각 요소를 조정하고 수치 바꾸며 현실적인 느낌을 주게 하고 있는데 만약 택틱이나 기믹 자체가 너무 비현실적이라면 이를 리얼리즘 모드를 위해 수정하는 부분도 고려하고 있다.

● 리얼리즘 모드로 게임에 익숙해져도 다시 디비전2 전투에 익숙해져야 할텐데 그 갭을 채우기 위한 플랜이 있나?

야닉 : 우선 지난해 이어7 업데이트를 거치며 새 플레이어가 게임에 적응하는 부분을 굉장히 많이 손보았다. 튜토리얼, 콘텐츠 적응, 신규 유저를 위해 많이 조정해왔고 이에 맞는 튜토리얼격의 과정도 추가할 수도 있을 것 같다. 현재까지의 누적으로 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 최근 디비전 시리즈에 대해 발표를 통하여 생존 모드, 그리고 디비전 3 가 개발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말씀해주실 수 있나?

야닉 : 현재로서는 확실히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게 많지 않다. 발표 시점 이전부터 오랫동안 준비해온 피쳐이고 현재도 제작중에 있다. 발표할 수 있는 시기가 되면 우리도 기쁘게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다.

● 올해 이어 8 업데이트는 무엇에 가장 중점을 두었나?

야닉 : 현재까지 게임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되어오고 있으니 최대한 많은 유저들을 광범위하게 포용할 수 있는 콘텐츠들을 선보이고자 한다. 리얼리즘 모드와 애니버서리 모두 그러한 방향성의 일환이다.

● 크로스 프로모션 발표에서 리서전스를 언급하기도 했는데, 그렇다면 3월 애니버서리 기간 전에 리서전스가 출시된다는 이야기일까?

야닉 : 그건 제가 말씀드릴 수 없다. (기자들에게)좋은 시도였다(웃음).

● 현재도 디비전 1,2 가 병행 서비스 중인데 그만큼 각 게임에 유저층이 나뉘는데 우려는 없는가? 현재 개발중인 디비전 3 가 나와도 1,2 와 병행 서비스가 유지될지?

야닉 : 기본적으로, 우리는 일단 플레이어가 디비전 패밀리를 플레이하고 있는 것 자체로 행복하다. 때문에 이번 발표에서 디비전 1 의 PS5 60프레임 지원을 발표하기도 했다. 그만큼 1편도 계속 플레이하길 원하는 사람이 있고, 유저 풀이 갈린다거나 합친다거나 하는걸 의도적으로 유도하고 통제하고 싶지는 않다.

● 톰 클랜시 프랜차이즈와의 콜라보는 어떤 내용일까?

야닉 : 외형적인 복장, 스킨을 획득할 수 있다. 애니버서리 기간에만 획득할 수 있으며 각 톰 클랜시 게임의 상징적인 인물들을 콜라보레이션 할 계획이다.

● 한국 게이머들에게 메시지 한마디 전해주시면 좋겠다.

야닉 : 우리의 중요한 플레이어들이 한국에 정말 많이 있고 한 번 방문해 만나고 싶다. 그만큼 각 지역의 팬들을 직접 만나는게 정말 중요하다는걸 알고 있고 기회가 만들어지면 좋겠다.

플레이어들이 우리의 게임을 지지해주었기에 우리의 게임이 지속될 수 있고 모두 플레이어들 덕분이다.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이명규 기자   sawual@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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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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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트레일러라고 생각됨 트레일러계의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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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었는데, 다시 해도 될까나...
26.01.1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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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 1편 트레일러는 지금도 여전히 기억에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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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man
역대급 트레일러라고 생각됨 트레일러계의 goat | 26.01.13 18: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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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man
https://www.youtube.com/watch?v=pkfoZrOJCXs | 26.01.14 12: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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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ha-Loveholic
여윽시 저때가좋았어., | 26.01.14 18: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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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자
사기계의 goat 아니구요...? 비쥬얼만 쩔었지 거기서 되는건 총쏜다 말구 암것도 없는데 ㄷㄷ | 26.01.15 00: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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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류웨이
비추만 존나달고 한마디 못하는애들있는데, 차문닫기, 드론 태블릿 조종이라던가, 그래픽도 존나 퇴화시켜서 내놓은게 디비전1임, 저때 희대의 사기극으로 욕 디지게 쳐먹었고 시즈플영상 트레일러급 사기라고 욕도 뒤지게했고, 게임 분위기 좋았고 대체제 없어서 하는 사람 많은건 둘재치고 인게임 플레이로 사기 트레일러만든건 욕먹어야지 | 26.01.15 15: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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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류웨이
사기친건 욕 먹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 26.01.16 12: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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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류웨이
개인적으론 사기계의 GOAT 는 예나 지금이나 '앤썸' 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디비전 1 역시 욕을 안 먹을 순 없다고 봄. | 26.01.18 16: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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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류웨이
전 원댓글 분이 말한 트레일러가 디비전 오프닝 트레일러를 생각했는데. 플레이 트레일러는 확실히 사기라서 욕먹을만하죠 ㅋㅋ | 26.01.18 16: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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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은 사기다!
26.01.1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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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해봐야겠네
26.01.1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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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으로 탈콥류 만들어도 괜찮을거 같은데 그쪽 방향으로는 생각이 없는거 같아 아쉽네요. 디비전1, 2 둘 다 다크존 파밍을 재미있게 해본 입장에서 다크존 기반에 장비만 줍는게 아니라 재료 주워서 제작하는 방향 추가만 하면 개발공수는 크게 무리없어보이는데.
26.01.1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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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하다가 접었는지 어쨌는지 사라졌던걸로 알아요. 하츠 뭐시기 였던것같은데 맞나... | 26.01.13 13: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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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레이더스가 이미 그쪽이라... 아크레이더스 하면서 디비전 초창기 다크존 분위기 많이 생각나더군여. 로그 먼저때리는게 아니라 때리고 나면 로그 되는... | 26.01.13 20:57 | | |

(IP보기클릭)119.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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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코프류 슈터게임은 타르코프 못이긴다 보면 됩니다. 죄다 나오는 게임들이 타르코프 아류작에 불과하게 나와서 걍 의미 없어요. | 26.01.14 08: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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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가라군대
지금 아크레이더스가 1위인데.. | 26.01.14 22: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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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게임. 디비전1 첫 플레이할 때의 감동과 소름은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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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redKim
탐 클랜시 미쳤음요 ㅎㅎ | 26.01.13 16: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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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2를 3으로 보고 오 하ㅍ... 에잉
26.01.1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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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전스 ㅋㅋ
26.01.1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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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린 뉴욕의 차가움은 기억나는데 그만큼이나 버벅된것도 기억나 ㅎㅎㅎ
26.01.1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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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전스 대체 어떻게 됀거야.. 알림받기 해놓은지 1년도 더됀거같은데..
26.01.13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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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무너질 때 우리는 일어선다
26.01.1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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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에 탄창 몇개를 쏟아부으면서 요런거 안나오나 하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26.01.13 21:49

(IP보기클릭)221.149.***.***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 에서 레벨링방식으로 할지 선택하는 옵션이있었는데 그거랑 비슷한건가보네요. 불릿스폰지처럼 몰입을 해치는 요소는 빼고 게임을 좀 더 하드하게 만들어줄테니까 더 재밌을듯! 원래 디비전에 원하던게 이거였는데ㅋㅋㅋ
26.01.1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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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도 리얼리즘이겠지???
26.01.1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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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모드에서 로그요원이 출몰한다면 그것만큼 생지옥이 없겠다...
26.01.14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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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보니깐 디비전2만 적용 받는 이벤트도 정작 디비전1은 해당사항 없는 업데이트 내용 아님?
26.01.1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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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판 X선택 O취소 옵션 좀 제발.... ㅠㅠ
26.01.14 09:0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83.99.***.***

진짜 인생게임이긴 한데, 불렛스펀지 때문에 하면 할수록 재미가 떨어짐...
26.01.14 10:32

(IP보기클릭)61.72.***.***

디비전은 3 개발 소식좀 듣고 싶다
26.01.14 10:59

(IP보기클릭)112.220.***.***

10년이나 됐군요 나온지 추억의 불릿킹 런... 1은 참오래햇는데 다크존이 특히 잼있었는데
26.01.14 14:29

(IP보기클릭)223.39.***.***

위 아 더 디비젼 하는데 소오오름 기억나네요
26.01.1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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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을 달라
26.01.1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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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디비전1 다크존 분위기는 잊을 수 없을 것 같음.
26.01.1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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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안 보고 시작한 디비전 1 정말 재밌게 했음 다크존은 진짜 ㄷㄷㄷㄴ
26.01.17 07:24

(IP보기클릭)121.128.***.***

다시해볼까
26.01.20 01:28

(IP보기클릭)211.46.***.***

1000시간 넘게 했는데~ㅎ
26.01.20 09:03

(IP보기클릭)1.237.***.***

다시 시작해 볼까..
26.01.2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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