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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205.***.***
그건 파티시에님이 뚱카롱 잘하는 집을 안가봐서 그래요
(IP보기클릭)175.204.***.***
그렇게 마카롱 여러개 시키고 쌓아서 한번에 먹어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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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본에서 흔히들 기무치라고 부르는 음식은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그 김치가 아님
(IP보기클릭)221.163.***.***
가운데 필링을 높게 쌓음. 근데 필링만 높아지면 이상하니까 꼬끄 (겉부분) 도 따라서 커짐 그러다 보면 소나타같았던 애들이 펠리세이드가 되버림
(IP보기클릭)140.248.***.***
뚱카롱은 완벽한 상위호완이다?
(IP보기클릭)59.25.***.***
기무치는 김치가 아니다...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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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를 들거면 제대로 해야지 보쌈김치에 수육 5점 넣은게 뚱카롱임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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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마카롱 여러개 시키고 쌓아서 한번에 먹어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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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파티시에님이 뚱카롱 잘하는 집을 안가봐서 그래요
(IP보기클릭)211.36.***.***
마카롱 큰게 뚱카롱인가요?(모름) | 26.02.27 15:00 | | |
(IP보기클릭)221.163.***.***
르금마
가운데 필링을 높게 쌓음. 근데 필링만 높아지면 이상하니까 꼬끄 (겉부분) 도 따라서 커짐 그러다 보면 소나타같았던 애들이 펠리세이드가 되버림 | 26.02.27 15:02 | | |
(IP보기클릭)221.165.***.***
그렇다면 거울치료로 기무치 잘하는집에 한번 데리고 | 26.02.27 15:20 | | |
(IP보기클릭)125.179.***.***
작성자 기무치 잘하는 집 안가봐서 그렇다 발언 논란...!(아님) | 26.02.27 15:28 | | |
(IP보기클릭)125.185.***.***
근데 기본적으로 마카롱 자체가 너무 단데, 그걸 키워 놓으니까, 단수준이 너무 오버되서 난 진짜 싫어.. 첨에 먹을때, 이런게 유행하니까, 울나라 당뇨 환자가 급증하는 구나 라는 생각들더라. | 26.02.27 15: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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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삼시세끼 뚱카롱만 매기면 누구라도… | 26.02.27 19:23 | | |
(IP보기클릭)14.4.***.***
파티셰로서 설명하자면 실패한 마카롱 특징이 강한 단맛, 딱딱 혹은 찐득한 식감임. 프랑스에서도 마카롱 잘만드는 곳은 많지않을 정도로 난이도 끝판왕이고 한국에서 제대로 만드는 곳은 거의 없음. 잘만들면 식감에서 부터 진짜 놀라움 | 26.02.27 20:03 | | |
(IP보기클릭)59.25.***.***
기무치는 김치가 아니다... 합격
(IP보기클릭)221.163.***.***
프랑스나 이태리에선 사실 너무 당연한 말이라서 굳이 저기다가 써놓을줄은 몰랐슴 | 26.02.27 15:01 | | |
(IP보기클릭)121.128.***.***
거기선 당연한 사실이지만 여기선 당연한 사실을 모르니깐 ㅎㅎ | 26.02.27 15:10 | | |
(IP보기클릭)221.163.***.***
(IP보기클릭)175.214.***.***
비유를 들거면 제대로 해야지 보쌈김치에 수육 5점 넣은게 뚱카롱임 그러니까
(IP보기클릭)140.248.***.***
루리웹-7869373590
뚱카롱은 완벽한 상위호완이다? | 26.02.27 15:02 | | |
(IP보기클릭)118.235.***.***
요쿠바리 취급을 받게 되는 것이다 | 26.02.27 15:05 | | |
(IP보기클릭)223.62.***.***
개좋은데? | 26.02.27 15:10 | | |
(IP보기클릭)118.235.***.***
뭐지 그냥 크악 존나게 맛있다 쌈! 이잖아 | 26.02.27 15:22 | | |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221.163.***.***
어사이드
근데 일본에서 흔히들 기무치라고 부르는 음식은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그 김치가 아님 | 26.02.27 15:03 | | |
(IP보기클릭)223.39.***.***
대충 마카롱이랑 Macaron(마카홍)의 관계 아닌가 | 26.02.27 15:03 | | |
(IP보기클릭)223.39.***.***
그건 현지화지 일본에서 김치가 아닌 다른 음식을 만든게 아니라던데 또 뭐 새로운거 나옴? | 26.02.27 15:05 | | |
(IP보기클릭)221.163.***.***
그걸 현지화라기엔 좀 많이 다른...... 직접 가서 보는게 더 정확하겠다... 내가 볼땐 그냥 다른 음식이야 | 26.02.27 15:07 | | |
(IP보기클릭)121.139.***.***
ㄴㄴ 현지화되서 맛이 다를 뿐 기무치도 한국 김치 맞음 | 26.02.27 15:07 | | |
(IP보기클릭)223.39.***.***
아니 뭐 구체적으로 예시를 들어야지 댓글만 보고 일본까지 가서 보라는거임? | 26.02.27 15:08 | | |
(IP보기클릭)221.163.***.***
아니 형태만 비슷할뿐이지, 사실상 겉절이 빼곤 발효음식인 김치랑, 애초에 만들떄부터 발효 자체가 없는 기무치는 "현지화"라는 이유로 같은 음식이라고 보긴 뭐하다는게 내 생각임. 제조과정부터 다른데 | 26.02.27 15:10 | | |
(IP보기클릭)121.128.***.***
김치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 발효인데 일본 기무치는 그 발효가 없음. | 26.02.27 15:12 | | |
(IP보기클릭)223.39.***.***
김치에 겉절이같이 발효 아닌것도 포함된 순간부터 그것도 현지화 맞지. 짜장면도 작장면이랑 거의 다 다르지만 한식이 아니라 중식인거처럼 | 26.02.27 15:13 | | |
(IP보기클릭)121.139.***.***
난 증조대에 츠루바시로 넘어간 교포인데 일본에서 말하는 기무치는 한국의 김치랑 구분을 하지않아 한국인 입장에서 둘다 먹어봤을 때 맛의 차이가 크다거나 제조과정에 발효가 생략되는 케이스가 많다는건 있어도 그렇다고해서 일본인들이 기무치 라는 발음을 쓰면서 한국의 김치과 별개의 음식이라고 주장하지도 않고 그런 생각 자체가 대중적이지 않음 | 26.02.27 15:16 | | |
(IP보기클릭)221.163.***.***
별개의 음식이라고 생각한다고 기무치를 까내리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김치에서 유래됐다는거 자체는 부정하는게 아님 일본애들도 기무치는 김치가 원조라고 확실하게 말하고 있기도 하고. | 26.02.27 15:18 | | |
(IP보기클릭)112.147.***.***
엄청 매운 실비김치부터 시원한 동치미까지 김치의 스펙트럼이 넓은데 기무치는 어떤 기준에서 그 스펙트럼을 벗어난거임? | 26.02.27 15:28 | | |
(IP보기클릭)221.163.***.***
그니까 내 기준에 김치의 정체성은 발효음식이라는거임. 같은 의미로 발효 안한 겉절이도 그냥 김치 비슷한 음식이고 그냥 겉절이지 그걸 집에서도 김치라고 안부름. 이게 겉절이를 까내리는건 아님 그냥 겉절이는 겉절이고 김치 비슷한 음식일뿐 김치가 아니라는거지 | 26.02.27 15:29 | | |
(IP보기클릭)49.143.***.***
일본인들도 기무치는 기무치 한국의 김치는 한국김치라고 다르게인식하긴합니다. 맛도 전혀다른게 일본의 기무치는 설탕을 듬뿍넣고 마늘을 과하게 첨가한 겉절이에 가까운 물건이고 발효가 안되고상합니다. | 26.02.27 15:49 | | |
(IP보기클릭)49.143.***.***
그리고 일본에서 겉절이는 쵸레기라고 하죠. 겉절이의 경상도 사투리인 재래기가 넘어가서 쵸레기가 되었습니다. | 26.02.27 15:51 | | |
(IP보기클릭)223.39.***.***
다르게 인식한다는게 "본토와는 다른 맛을 낸다"이지 "김치와 기무치는 완전히 다른 요리"가 아니니 현지화의 틀에 들어가야지 기무치는 김치와 완전히 다른 음식이다.라는 전제에 맞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앞에서 말했듯이 짜장면도 원본 중국요리의 형태는 거의 없어졌지만 현지화된 중국요리라고 하는것처럼 기무치도 현지화된 김치라고 해야하고 실제 인식도 그렇지 않나요? | 26.02.27 15:56 | | |
(IP보기클릭)49.143.***.***
일본에서 살다왔는데요 일본인들도 기무치랑 한국김치먹을때 이건 일본거야 야 이건 한국식이네라고 완전 다른 거로 인식합니다. 슈퍼가서 점원한테 이거 한국김치냐 일본기무치냐고 물어보고 구입하는 사람도 있죠. 전혀 다른 음식으로 인식한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 26.02.27 15:59 | | |
(IP보기클릭)49.143.***.***
일단 맛도 레시피도 완전하게 다르기도 하구요. 기무치가 덜첨가되거나 더 첨가된게 아니라 그냥 완전 다른 레시피라 양념을 넣어서 섞는다만 같지 전혀다른 방법으로 만들어서 원류가 같다라는 인식자체가 안들정도입니다. | 26.02.27 16:02 | | |
(IP보기클릭)223.39.***.***
그야 중국 본토의 작장면과 중국집 자장면이랑은 다르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자장면이 작장면을 현지화한 음식이 아니라는건 아니죠. 요는 "기무치는 김치의 한 종류인가?"이지 "기무치의 맛은 한국의 김치와 동일한가?"가 아닙니다. 사실 그렇게 말하려면 배추김치인지 총각김치인지 굴김치인지 동치미인지 어떤 김치와 맛을 비교해야 하는가 부터 정해야겠죠. 그리고 일본인들이 기무치가 김치의 한 종류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결국 현지화된 김치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 26.02.27 16:06 | | |
(IP보기클릭)49.143.***.***
뭐 좀 다르지만 한국인이 카르보나라라고 주장하는걸 이탈리아인들은 극혐하죠. 전혀 다른 음식이니까요. 그런 논쟁과 지금의 상황이 비슷하다고 봅니다. | 26.02.27 16:09 | | |
(IP보기클릭)223.39.***.***
전혀 다르다는게 서로 미묘하게 다르게 해석되는거 같은데 레시피나 맛은 당연히 다를겁니다. 최근엔 공장화되서 많이 통일되었지만 한국도 김치는 지역별로 레시피와 맛이 다르니까요. 제가 말하는 완전히 다르다는건 "종류"를 말하는겁니다. 물론 생물학의 종과는 달리 레시피나 특정한 맛에 비해서는 사람들의 인식에 기반한거니 애매한 영역인건 맞지만 그렇다고 존재하지 않는건 아니죠. 기무치가 김치와 별개로 완전히 다른 독립적인 "종류"의 음식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그 둘은 완전히 별개의 존재라고 인식하고 취급해야하지만 일본식/한국식을 나눈거부터 같은 종류를 다르게 만든거라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26.02.27 16:14 | | |
(IP보기클릭)223.39.***.***
카르보나라도 이탈리아에선 다른 음식이라고 하지만 결국 파스타라는 이탈리아식이라는던 부정하기 힘든것과 비슷하겠네요 | 26.02.27 16:16 | | |
(IP보기클릭)49.143.***.***
말씀 잘하셨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나뉠수 있죠. 저처럼 아냐 다른종류야라고 이탈리아인처럼 생각할 수 도 있고 카르보나라에 크림들어가도 괜찮다는 한국인처럼 선생님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도있는거지요. | 26.02.27 16:19 | | |
(IP보기클릭)223.39.***.***
결국 인식의 차이니 그래서 표준화가 되는거겠죠. ㅎㅎ | 26.02.27 16: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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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재료에 사이즈만 달라진거긴 하지. 근데 필링하고 꼬끄의 비율이 달라지면 전체적인 맛의 밸런스가 다르겠지? 그러면 그건 같은 음식이 아니지. | 26.02.27 15: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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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링과 외장의 비율이 깨지니 맛도 다르지 | 26.02.27 15:06 | | |
(IP보기클릭)175.197.***.***
그러면 햄버거도 크기가 다르면 다른 음식이려나... 사실 잘 이해가 안감 ㅋㅋㅋ 비율에 따라 달라지면 맛이 변하는 음식은 무궁무진한데 | 26.02.27 15: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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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커지고 속재료같은게 추가되거나 마카롱뚜껑? 그걸 더 단단하게 만든다네 | 26.02.27 15:07 | | |
(IP보기클릭)221.163.***.***
내 기준이면 와퍼랑 불고기 버거도 다른 음식이 맞음. 그게 왜 같은 음식이지? 같은 형식을 하고있다고 그게 같은 음식은 아니지 | 26.02.27 15:07 | | |
(IP보기클릭)175.197.***.***
ㅇㅇ 동의함. 하지만 어쨌든 햄버거의 한 분류로 치니까. 뚱카롱도 원조 마카롱과는 당연히 다르겠지만 마카롱이 아니다! 라고 하는 건 좀 이상한 거 같아서 하는 말이었음. 음식의 변화란게 원래 그런 편이니. 내가 요새 부찌 투어 다니고 있는데 송탄과 의정부 부찌 차이가 개인적으로 마카롱과 뚱카롱보다 차이가 많이 나는 느낌이었어. | 26.02.27 15:12 | | |
(IP보기클릭)221.163.***.***
송탄하고 의정부 부찌는 아예 들어가는 재료부터 다르니까. 부찌라는 같은 이름을 공유하고 있을뿐이지 나는 다른 음식으로 봄. 사실 저 파티시에의 생각 자체가 프랑스나 이탈리아에선 되게 당연한 얘기임. 어떻게 보면 보수적일수 있지만 마카롱이라면 딱 마카롱. 레시피가 정해져있고, 피자도 마찬가지임. 나폴리 피자 하면 이미 딱 정해져있음 어느정도 범위가. 근데 뚱카롱은 쟤네가 생각하는 그 마카롱의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 있는 디저트임. 그니까 뚱카롱이라는 음식 자체는 존중하지만, 거기에 마카롱이라는 이름을 붙이지는 말라는게 저쪽의 보편적인 마인드임 | 26.02.27 15:15 | | |
(IP보기클릭)221.163.***.***
사실 저 파티시에도 뚱카롱이 싫다기보단 뚱카롱을 자꾸 마카롱의 분파정도로 끼워넣으려는거 자체를 거부하는거임 ㅇㅇ 막상 뚱카롱 주면 잘만 먹을거임 커피 홀짝거리면서 | 26.02.27 15:19 | | |
(IP보기클릭)175.197.***.***
응 저 파티시에가 말하는 의미는 알고 ㅋㅋㅋ 다른 음식인것도 인정하지만 그 현지인이 한국 마라탕 먹고 "이딴건 마라탕이 아니야!" 하는 뉘앙스 같음. 음식엔 상위분류가 있고 그것까지 부정하는게 좀 그래 어찌되었든 마카롱의 한 분류로 처야한다는 얘기고 최소한 한국식 마카롱이지. 아무튼 심각한 건 아니고 개인적으로 wwe 라고 생각함 | 26.02.27 15: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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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도 마카롱 잘하는 곳 찾기 쉽지않은데 한국은 더 없음. 원데이클라스만 듣고(그 원데이클라스도 제대로 못만듦) 모양만 따라한 마카롱이 넘쳤는데 뚱카롱은 모양도 이젠 달라진거 | 26.02.27 20: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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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214.***.***
(IP보기클릭)11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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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4.***.***
필링도 중요한데 진짜 | 26.02.27 20: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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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4.***.***
파티셴데 프랑스에도 잘하는 곳 그렇게 많지않음 괜히 제과 끝판왕이 아님. 위 댓글들에 쫀득 이런건 마카롱 실패했을 때 식감인데 오리지널을 못 먹어본 거임 | 26.02.27 20:06 | | |
(IP보기클릭)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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