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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보기만 해도 암걸리는 80~90년대 명절 고속도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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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68.***.***

저렇게 막힐 때 화장실 급하면...ㅜㅜ
26.02.17 11:02

(IP보기클릭)220.126.***.***

미소녀TS기원1일차
길에서 싸도 뭐라 하는 사람도 없었던 시절이라서. | 26.02.17 11:08 | | |

(IP보기클릭)211.234.***.***

휴대용 게임기도 거의 없던 시절에 대체 어떻게 버텼을까 책도 몇권 못 들고 가는데
26.02.17 11:02

(IP보기클릭)222.119.***.***

왕윙
라디오가 지렸음 | 26.02.17 11:03 | | |

(IP보기클릭)220.126.***.***

왕윙

게임기는 옛날에도 있었어... 이걸로 버텼겠지 머.... 근데 이것도 있는 집 애들이나 가지고 댕겼으니 라디오나 만화책 아님 잡지 뿐이지 ㅠㅠ | 26.02.17 11:05 | | |

(IP보기클릭)211.234.***.***

밀로스
국내 출시한 현대 게임보이는 지금도 매물 거의 없을 정도로 부잣집 애들이나 들고 다녔기에.. ㅠ.. | 26.02.17 12:21 | | |

(IP보기클릭)218.238.***.***

저기에 80~90년대의 마이카 열풍으로 차량이 오지게 많아진 것도 한몫하고
26.02.17 11:03

(IP보기클릭)106.101.***.***

서울에서 분명 새벽에 출발했는데 저녁 때 다 지나서 도착했던 충주... 초등 저학년 때니 90년대 후반인데 아직도 생각남. 만남의 광장이 눈에서 사라지질 않아.
26.02.17 11:04

(IP보기클릭)115.21.***.***

근데 어린 시절 아이의 입장에선, 저렇게 오랫 동안 차를 탈 일이 없어서 마냥 신기했지. 차도 위에서 잡상인이 뭘 팔고 그런것도. 그리고 가장으로 바쁜 아빠랑, 온 가족이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는 드물기도 했고, 지루하다곤 하지만, 어자피 그 시절엔 삐삐와 공중 전화가 유일한 통화 수단인 시절이라, 지루한건 당연한 일상이니까,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심하진 않았던듯.
26.02.1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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