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언:코드'(Villion:Code)라고 명명된 이 작품은 이미 알려진 것처럼 기획 프로듀스에 '오카다 코지'(진 여신전생 시리즈), 시나리오 라이트에 '사토미 타다시'(페르소나 1, 2편), 사운드 크리에이터에 '마스코 츠카사'(여신전생 시리즈)가 참여하고, 캐릭터 디자이너는 '일리야 쿠브시노브'(공각기동대 SAC 2045)이다.
배경은 인류가 멸망의 기로에 선 근미래. 다가오는 파멸에 대처하기 위해 설립된 '어드밴 레질리언스 연구학원도시'에 어느 날 이변이 발생한다. 이형의 생물 GEM이 사람들을 습격하기 시작하고, 동시에 학원도시는 수수께끼의 버블로 봉쇄되어 외부로의 탈출 수단이 사라지고 만다. 이 폐쇄적이며 절망적인 상황 하에서 사람들은 각자가 짊어진 '업'에 직면하게 된다.
주인공은 입학 후 1년 월반하여 5학년의 나이에 6학년으로 진급한 우수한 소년이자 농구부 에이스이다. 동료들과 함께 마노 기숙사에 속해 있고, 어떤 사건의 범인을 쫓기 위해 스시로 일행과 함께 '어드밴 레브즈'를 결성하게 된다.
주인공
왼쪽부터 무드 메이커 '리카', 순간 기억 능력자 '클로에', 200만 팔로워의 코스프레 부원 '아나스타샤', 농구부 캡틴 '스시로'
전투는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스피드 액션과 다채로운 전술이 융합된 리얼타임 배틀이며, 팔이 변이되어 무기화되는 '게놈 암즈'는 스킬 등을 변경할 수 있고 전투 중 변경이 가능해 전략적 요소가 되며, 벽에 붙으면 월 슬라이드로 필드 반대편까지 벽을 따라 고속 이동하는데, 이 때 상공에서 적을 기습하는 레이드 어택으로 연결할 수 있고, 적 공격 시 전조 시그널에 맞춰 게놈 암즈를 바꾸면 패링, 아슬아슬하게 회피에 성공하면 이베이전 카운터, 적 공격으로 날아간 후 반격하면 리버스 카운터가 발동되며, 상대를 날리는 기술에 맞으면 넉백이 일어나는데 조건에 따라 장외로 날리면 HP에 관계 없이 전투 불능이 되는 장외 격파가 된다.
리얼타임 배틀
게놈 암즈
월 슬라이드
레이드 어택
전조 시그널
카운터
장외 격파
일본 발매일은 2026년 6월 25일로 결정됐고, 대응 플랫폼은 PS5, PS4, 닌텐도 스위치 2, 스위치이다.
BEST 컴파일 하트는 컴파일 게임들의 IP와 저작권을 다 갖고 있는 후신격(?) 회사이기 때문에 틀린 말은 아니기는 합니다...
다만 기존 컴파일의 게임은 마도물어 하나만 만들고 끊었고 개발진도 전부 다르기 때문에 컴파일과의 실질적인 접점은 거의 없습니다... 컴파일 하트가 마음만 먹으면 컴파일 게임들의 후속작을 얼마든지 다시 만들 수는 있지만 그럴 생각은 없는 것 같으니 컴파일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고 봐야 하죠.
BEST 서태지9 컴파일 하트는 컴파일 게임들의 IP와 저작권을 다 갖고 있는 후신격(?) 회사이기 때문에 틀린 말은 아니기는 합니다...
다만 기존 컴파일의 게임은 마도물어 하나만 만들고 끊었고 개발진도 전부 다르기 때문에 컴파일과의 실질적인 접점은 거의 없습니다... 컴파일 하트가 마음만 먹으면 컴파일 게임들의 후속작을 얼마든지 다시 만들 수는 있지만 그럴 생각은 없는 것 같으니 컴파일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고 봐야 하죠. | 26.01.30 04: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