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오브 판타지’, 5.65 버전 ‘마음 사냥꾼’ 업데이트 오늘(3일) 진행
- 신규 5.65 버전 「마음 사냥꾼」 업데이트
- 신규 레플리카 「샐리디」 등장 및 테마 이벤트 「최종 순행의 겨울」 오픈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가 금일 5.65 버전 「마음 사냥꾼」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화염과 물리 이중 속성을 지닌 신규 레플리카 「샐리디」와 전용 무기, 그리고 테마 이벤트 「최종 순행의 겨울」이 공개된다.
"이 세계는 가치 있는 산 자만을 위한 곳이야. 난 살아서 더 강해질 거고, 샐리디의 것이어야 했던 사랑을 모두 되찾겠어.”
신규 한정 레플리카 「샐리디」와 전용 무기 「블러디 샤크」, 그리고 「샐리디 칩셋」 이 정식 출시된다.
유저는 '샐리디 한정 주문' 이벤트를 통해 「레드코어」와 「특수증서」를 사용하여 해당 무기와 칩셋을 획득할 수 있으며, 기간 내 획득 확률이 대폭 상향 적용된다.
이와 더불어 신규 테마 이벤트 「최종 순행의 겨울」이 진행된다. 총 4개의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오픈되며, 이벤트 참여를 통해 획득한 포인트는 상점에서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버전 업데이트를 기념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됐다. 7일 누적 로그인 시 레드코어*10개, 흑수정*1000개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신규 유저를 위한 SSR 무기 선택권 지급 이벤트도 계속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식 유튜브 채널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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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 Store : 바로가기
* 공식 사이트 : 바로가기
* 공식 라운지 : 바로가기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