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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지하철에서 들은 부자의 대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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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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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니가 사람새끼냐"
24.07.24 16:58

(IP보기클릭)118.235.***.***

BEST
완전한 사육 ㄷㄷ
24.07.24 16:58

(IP보기클릭)2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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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한테 나왔으니 그럼 사람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24.07.24 17:04

(IP보기클릭)118.223.***.***

BEST
예로부터 검은머리 짐승은 기르는게 아니랬는데
24.07.24 16:58

(IP보기클릭)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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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라서 그런가 돈걱정안하고 다키워봤네
24.07.24 17:36

(IP보기클릭)121.66.***.***

BEST
니네 엄마가 맨날 나 사람아니라고 했어..
24.07.24 17:38

(IP보기클릭)183.104.***.***

BEST
어렸을때 기준으론 안길러봤지
24.07.24 17:03

(IP보기클릭)118.235.***.***

BEST
완전한 사육 ㄷㄷ
24.07.24 16:58

(IP보기클릭)118.223.***.***

BEST
예로부터 검은머리 짐승은 기르는게 아니랬는데
24.07.24 16:58

(IP보기클릭)125.183.***.***

아빠는 사람을 기르지 않아. 부려먹지.
24.07.24 16:58

(IP보기클릭)121.66.***.***

BEST
아빠 : "니가 사람새끼냐"
24.07.24 16:58

(IP보기클릭)211.34.***.***

BEST
외계고양이
아버지한테 나왔으니 그럼 사람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 24.07.24 17:04 | | |

(IP보기클릭)1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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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가좋아
니네 엄마가 맨날 나 사람아니라고 했어.. | 24.07.24 17:38 | | |

(IP보기클릭)115.142.***.***

'그래... 집에가면 밤마다 날 잡아먹는 괴물을 기르고 있지' 아니 ㅋㅋ 사람을 왜길러
24.07.24 17:00

(IP보기클릭)118.235.***.***

아빠: 아니 내가 엄마안테 길러지고 있어.
24.07.24 17:01

(IP보기클릭)220.123.***.***

어머니 왈 낮잠도 자지 않고 지치지 않는 짐승을 길렀다
24.07.24 17:02

(IP보기클릭)183.104.***.***

BEST
어렸을때 기준으론 안길러봤지
24.07.24 17:03

(IP보기클릭)211.234.***.***

사람을 기르는게 아니라 사람으로 기르는 중이라서 그런가ㅋㅋㅋ
24.07.24 17:08

(IP보기클릭)211.217.***.***

신안주민: 길러봤지.... 이넘이 은혜도 모르고 고발하드라니까.
24.07.24 17:21

(IP보기클릭)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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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라서 그런가 돈걱정안하고 다키워봤네
24.07.24 17:36

(IP보기클릭)76.115.***.***

사람걸렸네
부자 ㅇㅏ닌데 키워봤는디.. 닭,토끼,개는 디폴트였고 말은 아빠가 좋아해서 키움. 그래서 우리가 부자가 아닌가벼.. 거기에 돈을 다써서ㅋㅋㅋ | 24.07.26 15:46 | | |

(IP보기클릭)104.28.***.***

아 그 부자가 아니였군요
24.07.24 18:14

(IP보기클릭)120.142.***.***

아아 난 돈많은부자가 왜 지하철을타...라고생각했는데 ...
24.07.24 19:33

(IP보기클릭)221.143.***.***

??? : "넌 사람 새x도 아니여.."
24.07.24 21:00

(IP보기클릭)58.29.***.***


이나중 탁구부에서는 사람도 애완용으로 기르던데...
24.07.2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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