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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장거리 통근하는 사람들.jpg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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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6.***.***

BEST
내가 왕복 4시간 출퇴근 해본적 있는데 진짜 삶의 질이 존나 하락함 근데 5시간 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24.07.23 15:44

(IP보기클릭)1.227.***.***

BEST
역시 가족을 위해 희생하시는분이 대부분이구만
24.07.23 15:44

(IP보기클릭)223.38.***.***

BEST
왕복 5시간 출 퇴근 한적 있는데 저녁 8시 넘기면 그냥 인근 모텔 들어가 잤음 집까지 가는게 쉬는 시간 손해임
24.07.23 15:52

(IP보기클릭)116.40.***.***

BEST
빨리 차량 AI가 발전해서 5레벨 빨리 도입했으면함 그러면 출퇴근 시간은 그저 자는 시간에 불과하니까
24.07.23 15:48

(IP보기클릭)115.138.***.***

BEST
저런 장거리 통근의 경제적 가치사는 1년 1천 2백만원이래던가...
24.07.23 15:48

(IP보기클릭)126.241.***.***

BEST
어중간한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치어가며 가느니 종점에서 앉아 가는게 더 편하긴 하지
24.07.23 15:50

(IP보기클릭)118.21.***.***

BEST
건담사거리역이 한국에 있어??!!
24.07.23 15:51

(IP보기클릭)211.246.***.***

진짜 대단한 사람들이야
24.07.23 15:43

(IP보기클릭)1.216.***.***

BEST
내가 왕복 4시간 출퇴근 해본적 있는데 진짜 삶의 질이 존나 하락함 근데 5시간 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24.07.23 15:44

(IP보기클릭)58.226.***.***

루리웹-2414517054
왕복 4시간 평택 <> 서울 출퇴근 현재진행형 5년째임. 수면이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삶의 질을 높이려 출퇴근시간을 희생한거라 만족하고있음. 이 전에는 인천 <> 서울 왕복 2시간 반 대략 20년 정도 다님.... 2시간반이나 4시간이나 딱히 별차이 못느낌. | 24.07.23 16:52 | | |

(IP보기클릭)1.227.***.***

BEST
역시 가족을 위해 희생하시는분이 대부분이구만
24.07.23 15:44

(IP보기클릭)175.197.***.***

통학 저렇게 했다 학고 맞음 ㅋㅋㅋ
24.07.23 15:47

(IP보기클릭)218.238.***.***

일자리가 전국에 고르게 분배되어야하는데 서울에 좋은 일자리가 몰리다보니...
24.07.23 15:47

(IP보기클릭)116.40.***.***

BEST
빨리 차량 AI가 발전해서 5레벨 빨리 도입했으면함 그러면 출퇴근 시간은 그저 자는 시간에 불과하니까
24.07.23 15:48

(IP보기클릭)14.33.***.***

루리웹-8568145386
저정도면 자동차 AI 로는 힘들고 탑승용 드론이 활성화 돼야 할거 같은데; | 24.07.23 15:50 | | |

(IP보기클릭)121.131.***.***

3시간만돼도 삶의 질이하락하더라
24.07.23 15:48

(IP보기클릭)211.234.***.***

나도 경기 남부에서 북부로 출퇴근하지만 지하철 새로 생겨 1시간인데
24.07.23 15:48

(IP보기클릭)115.138.***.***

BEST
저런 장거리 통근의 경제적 가치사는 1년 1천 2백만원이래던가...
24.07.23 15:48

(IP보기클릭)125.180.***.***

토시아키
내가 버스기사인데 집이 차고지 및 회차지에서 멀지 않아서 출근 걸어서 10분 걸리거든 급여가 결코 높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럭저럭 살아갈만함 진짜 통근 짧으니까 급여 월 30~50만원 정도까지는 커버하는 기분임 물론 통근 짧은 게 회사가 내게 잘해준 건 아니지만ㅋㅋㅋ 암튼 그래서 이직할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도저히 지금보타 통근이 길어지는 걸 감당 못할까봐 이직을 못하겠는 느낌도 있음 | 24.07.23 16:13 | | |

(IP보기클릭)110.12.***.***

일본도 저러잖아
24.07.23 15:48

(IP보기클릭)182.158.***.***

rubic
저 레벨은 드묾 일반적인 직장 출퇴근에 저렇게까지 먼 경우면 정기권 가격이 미쳐돌아가니 회사에서도 전액지원 몬해주거나 함 | 24.07.23 15:52 | | |

(IP보기클릭)220.121.***.***

rubic
일본의 또다른 강점은 한국에 비해 날씨가 춥지 않다는거임 일본애들 보면 스쿠터나 전기자전거로 술술술 출근 쉽게쉽게 하는 경우가 꽤 있거든 한국은 장마는 둘째치고 헬겨울이 찾아오니까 일년의 삼분의일 정도는 소용이 없음 그러다보니 자가용을 사게 되고, 자가용이 늘어나니 도로는 더더욱 밀리고....악순환 | 24.07.23 20:16 | | |

(IP보기클릭)1.241.***.***

본인이 양주~과천 출근 2시간, 퇴근 2시간 왕복 4시간 걸리는데, 본인보다 출퇴근 오래 걸리는 사람들은 진짜 대단하긴 한듯
24.07.23 15:49

(IP보기클릭)183.106.***.***

1년 정도 격일 이지만 왕복 5시간 출퇴근 한적 있는데 할만 했어 책읽는 시간도 많았고
24.07.23 15:49

(IP보기클릭)183.106.***.***

지금은 휴식중
대구 천안 출퇴근 했어 | 24.07.23 15:50 | | |

(IP보기클릭)118.235.***.***

왕복 2시간만되도 짜증나던데
24.07.23 15:49

(IP보기클릭)121.180.***.***

삶은 진짜 고톹의 연속이야 어떤분들은 저렇게 하고도 점심이나 저녁에 운동도 하더라
24.07.23 15:50

(IP보기클릭)211.36.***.***

출퇴근 6시간은 도대체...
24.07.23 15:50

(IP보기클릭)118.235.***.***

환승 3번 으.... 진짜 힘드시겠다; ㄹㅇ 환승차이가 엄청 큰거같음 내가 일본유학 초기에 한학기 기숙사 문제로 꼬여서 열차만 100분넘는 왕복 4시간거리 왔다갔다한 적 있는데 급행 > 급행거리라 노환승에 자리도 앉아갈 수 있어서 숙제를하던 폰을보던 편했는데... 나중에 1시간거리 좀 안되는거 2번 환승하려니까 힘들어 미치겠더라 ㅋㅋㅋㅠ
24.07.23 15:50

(IP보기클릭)126.241.***.***

BEST
어중간한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치어가며 가느니 종점에서 앉아 가는게 더 편하긴 하지
24.07.23 15:50

(IP보기클릭)118.21.***.***

BEST
건담사거리역이 한국에 있어??!!
24.07.23 15:51

(IP보기클릭)223.38.***.***

BEST
왕복 5시간 출 퇴근 한적 있는데 저녁 8시 넘기면 그냥 인근 모텔 들어가 잤음 집까지 가는게 쉬는 시간 손해임
24.07.23 15:52

(IP보기클릭)175.196.***.***

출퇴근 1시간도 에바인데....
24.07.23 15:53

(IP보기클릭)222.112.***.***

집은 무조건 가까운 게 최고다.......
24.07.23 15:53

(IP보기클릭)118.235.***.***

아산역 출근하시는 분은 정장에 뱃지 달려있는데 전문직 쪽인가?
24.07.23 15:53

(IP보기클릭)1.242.***.***

친구랑 친구 아내가 딱 저런식인데 심지어 둘다 회사가 서울 양쪽으로 나뉘어있어서 결혼하고 각자 회사근처 원룸에서 살다가 주말에만 사놓은 집에서 만나는 식으로 지냄 대체 왜 결혼하나 싶더라...
24.07.23 15:54

(IP보기클릭)106.243.***.***

TAKUMI_SEN_11
그러다가 결국 한쪽이 직장 옮기겠지 | 24.07.23 16:13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61.254.***.***

대학생때 왕복 5시간하는 ㅁㅊㄴ들 많았음
24.07.23 15:54

(IP보기클릭)119.69.***.***

7호선 타고 상봉에서 경춘선 갈아탈때 존나 걸어야 하는데 개힘들겠다
24.07.23 15:54

(IP보기클릭)223.39.***.***

내가 자차로 왕복 2시간정도 다니고 있긴함.. 대중교통은 답이 없어서
24.07.23 15:55

(IP보기클릭)123.212.***.***

자차로 10분 거리에 회사가 있는 난 얼마나 행복한 건지 또다시 깨닫게 되는 글..
24.07.23 15:55

(IP보기클릭)221.164.***.***

걸어서 5분 거리에서 차타고 10분 거리로 바뀐거도 타격이 엄청 큰데...
24.07.23 15:57

(IP보기클릭)58.141.***.***

ktx는 좌석이라도 비교적 편할텐데 위에 두분은..
24.07.23 15:58

(IP보기클릭)221.158.***.***

결국 보면 다 "서울에서 살면서 + 서울 밖의 직장" 다니는 경우. 근데 안그런데도 오래 출퇴근하는 경우도 있잖아? 아 그건 "서울 밖에서 살면서 + 서울의 직장" 다니는 경우. 결국은 사는 집이건 직장이건 최소 둘 중 하나는 [서울을 벗어나지 않으려는] 몸무림.
24.07.23 15:59

(IP보기클릭)58.226.***.***

자매배캅이너무나좋은썰렁펭귄
게임회사가 죄다 서울에 있는데 어쩔? | 24.07.23 16:55 | | |

(IP보기클릭)124.50.***.***

나는 왕복 1시간 반정도이긴한데 그나마 스마트폰 생겨서 많이 좋아진거 같음 집에서 편하게 하는것과 비교하면 부족하긴하다만 어느정도 여가생활도 할수있고
24.07.23 16:01

(IP보기클릭)14.48.***.***

제주도민인데 제주도에는 차로 25분 넘어가면 멀리있는걸로 본다.
24.07.23 16:04

(IP보기클릭)125.180.***.***

제스터-광대
일주도로로 25분이면 제주도 4분면으로 나누었을 때 다른 분면 넘어가는 수준 아닌가 ㅋㅋ | 24.07.23 16:14 | | |

(IP보기클릭)39.7.***.***

집에서 대전까지 자차로 1시간도 멀다 생각했는데 수도권은 대중교통이라도 무시무시하네
24.07.23 16:13

(IP보기클릭)61.83.***.***

지금 하루 3시간을 이동에 낭비하고있는데 저분들은 존경스럽네요
24.07.23 16:19

(IP보기클릭)1.232.***.***

회사가 안양에 있어서 안양에서 자취했는데 갑자기 마포구로 이사가서 한동안 출퇴근시간 1시간넘게 걸리는데,,,,, 문제는 거리가 멀어서 그런게 아니라 차가 너무 막혀서 1시간 30분걸려서,,,짜증나서 그냥 새벽 5시이전에 집에서 출발해서 6시정도 회사와서 휴계실에서 쉬거나 아침먹고했는데,,,,지금은 다시 회사옆으로 이사와서 걸어서 10분,,
24.07.23 16:24

(IP보기클릭)211.234.***.***

수원 강남 2년 가까이 버티다 연봉깎고 수원으로 왔는데 출근 25분 ok! 퇴근 40분 ???????? 비행장 이전좀 해주세요 ㅠ
24.07.23 16:25

(IP보기클릭)223.62.***.***

수원에서 마곡까지 1년 반 다니다가 힘들어서 판교로 옮김…
24.07.23 16:42

(IP보기클릭)211.234.***.***

출퇴근거리의 한계점은 개인적으로는 대중교통기준 왕복 2시간이 커트라인같음
24.07.23 16:43

(IP보기클릭)211.63.***.***

장거리 통근을 통해 전세가 5억 정도를 아낄 수 있다고 가정하면 그 가치는 대충 연 2천만원의 몸테크라 할 수 있음
24.07.23 16:53

(IP보기클릭)220.79.***.***

서울에도 빈 집은 많은데 막상 근로자들이 살 집은 없다. 그러다 거품이 터지면 죽어나는건 집 가진 자산가들이 아니라, 그 자산가들이 피해를 전가할 근로자들이다. 자산가들은 근로자들을 더 낮은 임금으로 더 오래 착취해서 손해를 메꾸겠지. 낙수효과를 위해 낫과 망치로 부르주아지들의 배때지를 찢고 궐기하자우!
24.07.23 16:55

(IP보기클릭)121.133.***.***

10년 넘게 대중교통으론 왕복 4시간, 자차면 왕복 2시간반~3시간 정도 출퇴근중...그날 도로 상황에 따라 대중교통이나 차로 출퇴근중~ 이사하고 싶지만 가족들 땜시 어쩔수 없음~진짜 회사는 가까워야 삶이 편해짐...ㅠ.ㅜ;;
24.07.23 16:56

(IP보기클릭)165.225.***.***

양천구에서 강남구 출퇴근하는거도 힘든데...진짜 대단하시다.ㄷㄷ
24.07.23 16:57

(IP보기클릭)59.138.***.***

18km 거리를 주차장 문제로 차로 못가고 대중교통 이용 18km 거린데 대중교통으로 1시간 30분 걸리는 나도 일주일이면 단순 출퇴근 시간만 15시간이네
24.07.23 16:57

(IP보기클릭)211.108.***.***

18년 째 왕복 4시간인데.. 20~30대는 그냥 저냥 어찌 버텼는데, 40대 이후로는 집에 들어오면 밤 늦게까지 버티지도 못하고 밥먹으면 곧 뻗음 ㅠㅠ 불금때 나혼자 산다를 보고 잔 게 언젠지 기억도 안날정도네요 ㅠㅠ
24.07.23 17:04

(IP보기클릭)61.85.***.***

저 방송 본게 한 10년된거 같은데ㄷㄷㄷ
24.07.23 17:08

(IP보기클릭)220.70.***.***

이게 편도 한시간이어도 3번 갈아타야 하는거면, 그냥 2시간 앉아 가는게 더 낮다는 생각이 듬. 2시간이어도 환승없이 앉아갈 수 있으면 이동 시간 중에 뭘 할지 계획이라도 잡을 수 있으니까.
24.07.23 17:09

(IP보기클릭)116.126.***.***

매일 같은데 출퇴근 하는 일이라면 진짜 가까운게 최고다
24.07.23 17:15

(IP보기클릭)121.66.***.***

수도권이라도 교통 낙후된 동네 살면 서울 나가는데 최소 2시간, 길면 3시간 넘게 걸림 역 5x개가 중요한게 아니고 지하철 바로 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부럽다 지하철은 예측이 가능하니까 편하고 좋음. 언제 올지 모르는 쇼바 나간 시골 마을버스 기다리는게 진짜 고역임 역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얼추 한 시간이라 ㅎ... 어쩌다 한번 할 수는 있어도 매일매일 할 짓은 못 된다 생각 회사는 차로 20분 거리라 가끔 괜찮은 날은 뛰어서 퇴근하기도 함
24.07.23 17:17

(IP보기클릭)203.234.***.***

왕복 3시간 실거리는 10km정돈데 지하철이던 버스던 무조건 갈아타야하고 차안막혀도 편도 한시간 이상을 1년반정도 햇었는데 진짜 너무 힘들던데 시간도 시간인데 이 가까운거리를 움직이는 이렇게 시간이 걸리는게 맞나 싶은 생각에 억움함+출퇴근시간 사람에 치임 이 합쳐지면서 대중교통을 점점 극혐하게되버림 그래서 스쿠터라도 하나 살까 고민하다 그냥 중고차 한대사서 출퇴근했음 시간이 왕복 50분으로 줄어버리고 하루에 개인시간이 2시간이 넘게 생김
24.07.23 17:26

(IP보기클릭)203.234.***.***

[SUGO]
인천 제물포 - 남동공단 출퇴근이었는데 용산으로 출퇴근 하던때보더 시간이 더걸리던게 개그 | 24.07.23 17:27 | | |

(IP보기클릭)121.163.***.***

차로 30분 이상걸리는 직장은 안감
24.07.23 17:3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하계동의 경기기계공고 나왔는데.. 춘천에서 통학하는 놈이 있었음.. 학교에 기숙사 있어서 서울살지만 기숙사 살았음.. 아니.. 기숙사 때문에 그학교 감..
24.07.23 17:36

(IP보기클릭)121.149.***.***

나는 집-직장이 걸어서 10분 미만 거리인데... 차타고 다님... 자전거로 출근할려다가 마누라가 자전거 위험하다고 차로 다님...
24.07.23 17:49

(IP보기클릭)121.165.***.***

왕복 2시간 넘어가면서부터 내 삶의 에너지를 조금씩 갉아먹는다고 보면 됨.
24.07.23 17:57

(IP보기클릭)180.189.***.***

장거리 출퇴근 or 노동강도 or 가사활동 하나라도 겹치면 삶이 파탄남. 가령 장거리 출퇴근인데 12시간 교대 근무라든지 아니면 아픈 가족이 있다든지 ... 도전도 좋고 가족애도 좋지만 지속이 힘든 일이면 오래 못함. 아픈 가족 돌본다고 퇴사하고 화물운전하는 글이 자주 올라오는 이유.
24.07.23 19:02

(IP보기클릭)172.226.***.***

어떻게 살아... 지금 회사로 이직하고 길때는 하루 2시간 반(왕복)인 적도 있고 평균 편도 20~30분으로 배치되었다가 지금 2년반째 우리 동네 사업장으로 출퇴근 하는데 출근 5분 퇴근 5분.. 점심은 집에와서 먹고.. 진짜 너무 행복함. 점심차리고 넷플릭스 보다가 다시 사무실 나옴..
24.07.23 19:05

(IP보기클릭)220.84.***.***

학생때 안양 압구정 3년 왕복했는데.. 이어폰 꽂고 졸면서 다녀서 그런지 가는귀만 먹음...ㅠㅠ
24.07.23 20:19

(IP보기클릭)119.207.***.***

장거리 통근하는 사람들.jpg //
24.07.23 20:23

(IP보기클릭)211.178.***.***

내가 직장생활 하는 동안 왕복 3시간 안쪽으로 다녀 본 적이 없는데 그렇게 십수년 출퇴근하다가 퇴사하고 집에서 프리랜서 하니깐 이런 극락이 따로 없더라 9호선에 몸 낑가 넣고 일주일에 한 번씩 사람들 싸우는거 보면 인류애가 싸악 사라짐 ㅋㅋㅋ
24.07.23 20:24

(IP보기클릭)59.23.***.***

직장 왕복 3시간이상만되도 사람이 사는거같지않은데 대체 저분들은..
24.07.23 20:40

(IP보기클릭)118.235.***.***

출퇴근 20분컷인게 축복이구나
24.07.23 20:45

(IP보기클릭)58.227.***.***

서울 안에선 출, 퇴근 시간 1시간 내외가 가장 이상적인 듯. 너무 가까워도 안좋고, 너무 멀어도 안좋고. 회사하고 집하고 너무 가까우면, 쉬는 날 잠깐 나와 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고, 술 마시러 가자고 꼬시는 경우도 많음 -_-;;;;;;;;
24.07.23 21:06

(IP보기클릭)180.80.***.***

즐기는 사람도 있음. 나도 광역버스로 움직일때 광역버스타고 일반버스 환승하고 2시간 정도 걸렸는데 버스안에서 자는게 넘나 꿀잠이었음. 게임도하고, 책도보고, 월드컵도 보고 다 했음.
24.07.23 21:12

(IP보기클릭)125.132.***.***

직주접근성이 얼마나 중요한지의 사례
24.07.23 21:25

(IP보기클릭)221.167.***.***

씁쓸하네..회사는 서울에 위치하고 서울로 이사 가기에는 자금이 부족하고
24.07.23 21:30

(IP보기클릭)118.235.***.***

내가 자율 출퇴근에 차로10분거리인데… 일년에 서너달은 왕복5시간(버스지하철환승3회+도보)가는데 갈때마다 죽을거같음… 내 생활이 사라져..문제는 이제 출장을 더 자주갈거같은데 큰일이야
24.07.24 01:27

(IP보기클릭)211.36.***.***

왕복4시간+알파... 애들땜에 버티는 거죠 뭐
24.07.24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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