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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장례식 직접 치뤄보니 느낀 점.jpg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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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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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가던 시대야 예의범절 따지지 요즘은 얼굴 비추기만 해줘도 감사한건대 ㅋㅋ
24.07.23 14:30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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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댓글은 참 놀랍네. 저렇게 급하게 달려와준 친구에게 저따위로 하는 인간이 내 주변에 없기를 빈다..
24.07.23 14:31

(IP보기클릭)16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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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없이 훵하면 정말 분위기가 말로 할수 ㅇ벗더라.
24.07.23 14:31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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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관 들어드렸고 밤까지 같이 있었는데 확실히 그냥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된다는 게 뭔지 알 것 같았음 괜히 경사는 스킵해도 조사는 챙기라는 말이 있는 게 아니더라
24.07.23 14:30

(IP보기클릭)117.123.***.***

BEST
밑에 같은 썰은 나의 슬픔과 남의 위로보다 나의 체면이 우선인 미친사람이므로 손절하는게 맞다
24.07.23 14:33

(IP보기클릭)118.235.***.***

BEST
와서 밥 먹어주고 자리 채워주는게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음 조문 와줘서 고맙다고 떡 돌리는거 이해되더라
24.07.23 14:33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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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친구들 있는데 저 짓거리 했단건 친구 취급 안한걸 넘어서 사람으로도 안봤단 소리 자기가 저 짓거리 해도 친구들이 '경우없이 반팔 반바지로 장례식 오는 인간쓰레기'를 손절해줄거란 믿음으로 하는거
24.07.23 14:35

(IP보기클릭)12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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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가던 시대야 예의범절 따지지 요즘은 얼굴 비추기만 해줘도 감사한건대 ㅋㅋ
24.07.23 14:30

(IP보기클릭)211.234.***.***

격투기궁금하면물어봐
당연히 가던 시대에도 저렇게 붙잡고 싸우면 콩가루가족이라고 소문났을걸... | 24.07.23 14:35 | | |

(IP보기클릭)183.102.***.***

격투기궁금하면물어봐
난 그래서 언제 장례식장에 가도 이상하지 않을 무채색 옷만 입고다녀! | 24.07.23 14:39 | | |

(IP보기클릭)106.102.***.***

격투기궁금하면물어봐
그....복장은 사람사정이 여러가지라서 뒷말은 나올지언정 저렇게 킥갈기고 쌈질하는게 예의범절이라고는 안했어요 하물며 상주가 조문객을 킥? 누가 예의범절없고 예의의 탈을 쓴 무례를범하고 있는지....... | 24.07.23 15:01 | | |

(IP보기클릭)121.183.***.***

다시돌아온추한
따진다고 했지 뭐가 예의라고 한적은 없음 님이 지금 하고 있는게 따지는거임 | 24.07.23 15:25 | | |

(IP보기클릭)223.33.***.***

24.07.23 14:30

(IP보기클릭)211.234.***.***

BEST
친구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관 들어드렸고 밤까지 같이 있었는데 확실히 그냥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된다는 게 뭔지 알 것 같았음 괜히 경사는 스킵해도 조사는 챙기라는 말이 있는 게 아니더라
24.07.23 14:30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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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딘알라서점
그나저나 댓글은 참 놀랍네. 저렇게 급하게 달려와준 친구에게 저따위로 하는 인간이 내 주변에 없기를 빈다.. | 24.07.23 14:31 | | |

(IP보기클릭)166.104.***.***

BEST
사람 없이 훵하면 정말 분위기가 말로 할수 ㅇ벗더라.
24.07.23 14:31

(IP보기클릭)118.235.***.***

사라다이
내 장례식은 그럴 것 같은데........ | 24.07.23 14:33 | | |

(IP보기클릭)211.117.***.***

사라다이
사망한 사람이 아이인 경우가 그렇더라. 아직 친구도 사회관계도 있을리 없으니.... 적막함이 더 무거워. | 24.07.23 14:34 | | |

(IP보기클릭)117.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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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같은 썰은 나의 슬픔과 남의 위로보다 나의 체면이 우선인 미친사람이므로 손절하는게 맞다
24.07.23 14:33

(IP보기클릭)39.125.***.***

TAMTAM
난 순간 다른 동창이 저랬다는건줄 알았어... 상주가 저런다는건 진짜 상상이 안되서;; | 24.07.23 14:40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와서 밥 먹어주고 자리 채워주는게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음 조문 와줘서 고맙다고 떡 돌리는거 이해되더라
24.07.23 14:33

(IP보기클릭)211.54.***.***

나도 재작년 어머니 보내드릴때 오신분들 옷은 생각도 않남. 진짜 와준거만으로도 정말 고맙더라.
24.07.23 14:33

(IP보기클릭)211.34.***.***

발로차?
24.07.23 14:33

(IP보기클릭)223.39.***.***

BEST
막걸리가좋아
다른 친구들 있는데 저 짓거리 했단건 친구 취급 안한걸 넘어서 사람으로도 안봤단 소리 자기가 저 짓거리 해도 친구들이 '경우없이 반팔 반바지로 장례식 오는 인간쓰레기'를 손절해줄거란 믿음으로 하는거 | 24.07.23 14:35 | | |

(IP보기클릭)211.234.***.***

로제커엽타
저게 진짜 개색기인 게 다른 조문객이 그 사람 복장 보고 뭐라 하면 급하게 와서 그런 거라고 설명해 줘도 모자랄 판국에 대놓고 개쪽을 준 거니까 사람새끼가 아님 | 24.07.23 14:37 | | |

(IP보기클릭)223.39.***.***

중고딘알라서점
제일 웃긴건 동창들이랑 식당에서 대화중에 저지른거 보통 찬거리 올려놓고 술 마시는 자리라 저 짓거리하면 식탁 엎어짐ㅋㅋㅋ | 24.07.23 14:39 | | |

(IP보기클릭)39.125.***.***

로제커엽타
조금 성격 쎈 분이시면 소주병이 머리로 날아가지 않을까... 싶을 정도 당사자가 아니라 옆에서 보던 사람들도 욕할 행동인데 저건;;; | 24.07.23 14:41 | | |

(IP보기클릭)121.125.***.***

중고딘알라서점
이게 맞는 듯. 다른 사람들 앞에서의 체면을 우선시 하는게 첫번째고,그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지지해줄거라고 믿으니 저렇게 안하무인격으로 행동하는거지. 심지어 가깝고 먼 친척 어른들, 부모님 친구들, 사회지인들 다 있는 자리에서?ㅋㅋㅋㅋㅋ | 24.07.23 14:43 | | |

(IP보기클릭)118.235.***.***

막걸리가좋아
찾아간 사람은 진짜 친구라고 생각해서 자기 일정 다 제끼고 온건데 발로 찬 새끼는 말만 친구지 속으로는 친구로 안보고 지 아래 사람이나 만만한 새끼 정도로 봤단거지 요즘에 회사에서 상사 관련 사람들 장례식 해도 평소 출퇴근 복장이나 사복으로 가도 뭐라 안하는 시대인데 | 24.07.23 14:44 | | |

(IP보기클릭)125.250.***.***

코로나 이후로 와주면 진짜 고마움
24.07.23 14:33

(IP보기클릭)1.241.***.***

2번 진짜 무슨 할로윈 코스프레 복장만 아니면 상관 없음 아니 아직 못 봐서 그런데 코스프레 복장으로 와도 상관 없을 것 같긴 함
24.07.23 14:34

(IP보기클릭)175.223.***.***

루뜸
아무리 그래도 할로윈 코스프레면 죽은 자 관련인데 그건 좀... | 24.07.23 14:35 | | |

(IP보기클릭)115.142.***.***

루뜸
상관없음 요즘 식장에서 다 대여 해줌 검은양복 | 24.07.23 14:55 | | |

(IP보기클릭)39.7.***.***

아니, 와준 사람을 때렸다고요? 사정을 말 안한 것도 아닌데?
24.07.23 14:34

(IP보기클릭)106.102.***.***

욕하면서 발로차는거 개십레전드네
24.07.23 14:34

(IP보기클릭)2.56.***.***

어떤 인성을 가졌길래 와줬더니 ㅈㄹ 하는 건가. 지 부모님 돌아가셔서 왔는데 장난으로 그랬을리도 없고. 걍 온 친구를 ㅂㅅ으로 봤던지 본인이 ㅂㅅ이던지, 어떻든 손절각임
24.07.23 14:35

(IP보기클릭)119.204.***.***

저렇게 밤새 자리 지켜주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어서 고스톱 치는 문화가 생긴건가?
24.07.23 14:3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2.***.***

군하군
장례때 적막함보다는 술판나는게 나은거라서 그런거. 적막한곳가보면 차라리 소리지르더라도 시끄러운게 낫더라고.. | 24.07.23 14:36 | | |

(IP보기클릭)110.15.***.***

군하군
고려시대부터 기록으로 남아있는 우리 전통 장례는 죽은사람이 근심없이 가야한다고 산사람들이 떠들고 놀고 즐겁게 보내주는 문화. 죽은 사람 기리면서 슬피 우는건 서양문화임 | 24.07.23 14:43 | | |

(IP보기클릭)106.102.***.***

일단 와주면고마움. 다필요없이 와주는거 자체가 중요해
24.07.23 14:35

(IP보기클릭)211.58.***.***

댓글 주작아님??? 저럴 힘이 없는데???
24.07.23 14:35

(IP보기클릭)166.104.***.***

TifaLockhart
어느정도 돌아가실 날자 잡았다면 저럴수도 있기는 한대. 보통은 보기 힘들지. 상주는 힘도 없을 뿐더러. 정신도 없어서. | 24.07.23 14:38 | | |

(IP보기클릭)211.171.***.***

TifaLockhart
케바케 | 24.07.23 14:40 | | |

(IP보기클릭)211.58.***.***

서르
울아부지때는 힘이 하나도 없던데 기운이 넘치나보네 참. | 24.07.23 14:41 | | |

(IP보기클릭)106.247.***.***

TifaLockhart
주작이었으면 좋겠다, 모친상에서 저러는건 고인에게도 모독인데 | 24.07.23 15:36 | | |

(IP보기클릭)180.67.***.***

친구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는데 의젓하고 침착하게 잘 하고있다가 차에서 나랑 친구들 양복입고 내리니까 갑자기 표정 와르르 무너지면서 주저앉고 펑펑움 우리도 끅끅거리면서 펑펑 울었고 참 쉽지 않은 하지만 반드시 거쳐야되는 일이다보니 어렵다
24.07.23 14:35

(IP보기클릭)39.7.***.***

2년전 아버지 돌아가셨는대 코로나때문에 오지말라고 지인에게 보내서 휑했는대 저녘때 친구 한명이 일중에 와줘서 너무 고마웠음
24.07.23 14:36

(IP보기클릭)223.39.***.***

걷어차이기 전까진 친구를 위해 부랴부랴 오느라 차려입을 여유가 없으니 갖춰입지 않았어도 되고, 걷어 차인 이후론 시정잡배놈 장례식에 굳이 차려입을 필요가 없으니 갖춰입지 않아도 됨
24.07.23 14:36

(IP보기클릭)118.235.***.***

댓글은 솔직히 상대방은 친구라고 생각 안했던 케이스일듯. 복장이 거슬릴 수야 있을텐데 조용히 말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람들 다 있는 자리에서 발로 등짝 걷어차면서 욕지꺼리를 한다는 건 그냥 저 댓글쓴이를 자기 어머니 돌아가셔서 안좋은 기분을 해소하기 위한 도구로밖에 생각 안한 거겠지
24.07.23 14:36

(IP보기클릭)223.39.***.***

그리고 하나 더. 슬퍼할 겨를도 없는 수준으로 일이 돌아감. 상주는 더더욱 그렇다.
24.07.23 14:36

(IP보기클릭)118.235.***.***

마지막 댓글은 어질어질 하구만 친구가 일부러 엿 먹으라고 그리 입고 올리도 없을테고, 대강 어떤 상황이었는지 견적이 나올텐데 몰랐더라도 차분하게 먼저 물어볼 수도 있었을테고
24.07.23 14:38

(IP보기클릭)211.51.***.***

주작이겠지 저런 쓰레기 중에서 상종도 못할 쓰레기가 존재할리가 없어
24.07.23 14:38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5418283012
세상에는 생각보다 더 ㅁㅊㄴ들과 쓰레기가 많습니다 가까이 엮이기 전에는 지들 딴에도 사회 생활해야하니 정상인 코스프레하고 있으니 바로 알아차리기 힘든거지 | 24.07.23 14:47 | | |

(IP보기클릭)121.143.***.***

저도 5월에 아부지 보내드리면서 느낀 점이.. 그냥 오면 너무 고맙다.. 전화라도 해주면 그것도 나중에 기억에 난다.. 옷은 눈에 들어올 힘도 없었다 정도.. 발인끝나고, 추모공원에 모시고, 집에 오니 잠만 자게 되더라구요..
24.07.23 14:40

(IP보기클릭)112.187.***.***

1일차에 바로 와줬다는건 그만큼 자신을 엄청 생각해준다는건데 복장이 중요한가
24.07.23 14:43

(IP보기클릭)118.235.***.***

코로나때 사람없는 장례식장 정말.. 보기에도 좀 그랬음
24.07.23 14:46

(IP보기클릭)61.85.***.***

결혼식은 못가도 장례식장은 가야지
24.07.23 14:49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671537398
이거 밎다 | 24.07.23 16:07 | | |

(IP보기클릭)1.221.***.***

옷은 남의 장례식에서나, 다른사람의 행실로서 눈에 띈거였더라. 조문온 사람들 옷은 기억 안나더라. 다만 다녀간 친구들만 확실히 기억나더라, 내가 빠지고나서 모임의 총무가 되어 나는 다른친구들과 개인적인 자리에서 얼굴 한두번밖에 못본 친구가, 같은 장례식장 다른층 총무 절친 장례식에 있다 술되서 밤늦게 왔는데, 술이 되어서 자기도 일하며 전화 못받았는데, 급하게 화환빨리 해주라고, 여러명이서 계속 연락하고 문자하고 해서 상당히 힘들었다고 술주정하는데, 그것도 고맙고 미안하더라. 후에 또 사석에서 다른 친구들과 봤는데, 미안하다는 듯이 눈마주치고 "장례식날 "이러길래 바로 "나때문에 고생많았다. 와줘서 정말 고마웠다." 소리 나오더라.
24.07.23 15:07

(IP보기클릭)203.241.***.***

할머니 장례식을 20년전인가 치렀는데, 사람이 얼마나 많이 오던지 북적북적... 그거 겪고 몇달 후인가 친구 부친상인가를 갔는데, 사람이 너무 없이 휑~ 했음. '희귀 성'까지는 아니고 성씨가 좀 흔하지는 않은 편이긴 했지만... 사람 너무 없는 게 좀 허~ 해보이긴 했음
24.07.23 15:36

(IP보기클릭)1.221.***.***

회사 대리님 아버님 돌아가셨을 때 갔는데 다행히 엄청 북적북적하드라. 나도 회사 끝나고 바로 간건데 난 영업팀이 아니라서 비교적 자유로운 복장임. 그래서 급하게 그냥 갔는데 엄청 고맙게 맞아주시드라.
24.07.23 15:45

(IP보기클릭)211.58.***.***

븅신이 스스로 븅신인지 몰랐다가 친구들 한테 단체 손절당하고 깨닫게 됐겠네
24.07.23 15:50

(IP보기클릭)121.134.***.***

20대때 아직도 고등학교 친구들한테 고마운 기억이 있는데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하니 친구들이 어디서 승합차를 빌려서 거기에 꽉꽉 타서 와서는 가만히 있어도 고마운 걸 음식 날라준다고 하다가 손님 옷에 김치 엎지르고ㅋㅋㅋ
24.07.23 15:58

(IP보기클릭)211.41.***.***

야~! 와줘서 고맙다.. 얌마 어딧다가 왔길래 꼴이 그러냐... 미친X씨끼~~~... 술이나 받아 임마~ ----------- 하고 끝날 일같은데~~~
24.07.23 16:00

(IP보기클릭)121.176.***.***

나는 결혼을 일찍 했고 회사가 출장소 개념이라서 회사동료라고 해봤자 몇명 되지도 않았는데 아직 졸업 안 했던 대학교 동아리 후배들에게 축의금 같은거 신경쓰지 말고 밥만 먹고 가라고 했는데 그래도 나름 양복 입고 와서 자리 채워준 것 만으로 고맙더라.. 진짜 그 후배들은 축의금 거의 없었지만 (단체로 동아리 이름으로 얼마 모았더라) 뒷풀이 하라고 오히려 내가 용돈 챙겨줬었음..
24.07.23 16:04

(IP보기클릭)211.234.***.***

친구 아버지가 진짜 저번주 토요일에.돌아가셨는데 ... 오래 같이 못있어줘서 미안했다
24.07.23 16:05

(IP보기클릭)116.84.***.***


휴가중이라 급히 반팔 반바지를...
24.07.23 16:0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36.***.***

프리큐어
솔직히 이런 옷은 장례식이 아니라도 한대 맞을 것 같아요... | 24.07.23 18:01 | | |

(IP보기클릭)118.235.***.***

프리큐어
이건 휴가가 아니더라도 그냥 손절해야지 | 24.07.23 19:47 | | |

(IP보기클릭)222.97.***.***

혹시라도 복장이 너무 그렇면 식장에서 빌리면됨.. ( 윗 그림과 같은 경우)
24.07.23 16:18

(IP보기클릭)183.99.***.***

진짜 복장이 먼상관이야..나도 아버지 돌아가셧을때 회사 현장 사람들 피곤하니까 알리지 말고 오지 말라고 햇는데 다들 현장 끝나자 마자 작업차량 몰고 작업복만 일반 사복 간신히 갈아입고 대충 와줫는데 너무 고맙더라...현장 소장님 한분은 광주에서 일하다 달려오느라 작업조끼도 못벗고 오심...그거보고 복장 지적할생각이 아니라 그렇게 급하게 와준게 너무 고맙기만 햇지..그렇게 와서 절만 하시고 현장 다시 바로 가야 한다고 바로 나가서 운전하고 가시는데 사이다 하나 밖에 못쥐어드렷다..요즘 세상에 무슨 복장가지고 이야기를..
24.07.23 16:40

(IP보기클릭)118.45.***.***

이제는 옷으로 뭐 말할것도 없는게 장례식장 안에서 옷 빌릴수 있던데 구두부터 넥타이까지 싹 다 빌리는데 6만원인가 그랬었음
24.07.23 17:36

(IP보기클릭)125.243.***.***

24.07.2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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