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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3.111.***.***
???: 예수 어차피 부활한다며 살사람 살려야지
(IP보기클릭)117.111.***.***
예수도 기록이 많지않은데 그 옆에 바라바가 어떤 인물인지까지가 기록이 있어?
(IP보기클릭)121.182.***.***
예수도 그 시절 사람치고는 기록 많은 편이긴 하지
(IP보기클릭)116.120.***.***
빌라도는 죳같아서 어떻게든 회피하고 싶었으나 결국 밀려서 손닦고선 나랑 무관한 일이라고 손절함
(IP보기클릭)106.101.***.***
ㅇㅇ 바라바라는 이름자체가 열심당원(질럿)의 은어라는 설도 있음
(IP보기클릭)110.10.***.***
(IP보기클릭)122.43.***.***
그냥 다양한 설이 있어 성경 창작자가 만든 인물이란 얘기도 있고 다만 바라바라는 호칭이 현지에서 원래 존경받는 인물한테 붙는 존칭이라 로마 상대로 폭력, 살인, 선동을 저지른 존경받는 인물이라는 거에서 반체제 인사로 추정하고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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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어차피 부활한다며 살사람 살려야지
(IP보기클릭)117.111.***.***
예수도 기록이 많지않은데 그 옆에 바라바가 어떤 인물인지까지가 기록이 있어?
(IP보기클릭)121.182.***.***
네코카오스
예수도 그 시절 사람치고는 기록 많은 편이긴 하지 | 24.07.19 12:23 | | |
(IP보기클릭)106.102.***.***
추측일걸 | 24.07.19 12:24 | | |
(IP보기클릭)211.105.***.***
이미 예수부터가 기록이 있는 시점에서 | 24.07.19 12:24 | | |
(IP보기클릭)122.43.***.***
그냥 다양한 설이 있어 성경 창작자가 만든 인물이란 얘기도 있고 다만 바라바라는 호칭이 현지에서 원래 존경받는 인물한테 붙는 존칭이라 로마 상대로 폭력, 살인, 선동을 저지른 존경받는 인물이라는 거에서 반체제 인사로 추정하고 그런거지~ | 24.07.19 12:25 | | |
(IP보기클릭)39.7.***.***
요세푸스라고 알려진 당시의 역사가가 작성한 기록물이 있는 거로 알려지는데, 그 기록물에 바라바가 언급되어 있다고 함. | 24.07.19 12:25 | | |
(IP보기클릭)118.235.***.***
심지어 바라바도 이름이 예수임. 예수(예슈아) 바라빠.당시 흔한이름. | 24.07.19 12:25 | | |
(IP보기클릭)175.209.***.***
바라바의 죄목이 단순 강도살인이 아니라 민란 주동자라고 누가복음인가 나온 거 같음 그래서 그냥 살인자가 아니라 유대 독립운동 하던 열심당원이라는 추측도 있음 | 24.07.19 12:25 | | |
(IP보기클릭)118.235.***.***
저 부분은 성경에선 '같이 감옥에 갇혀있던 사람이고 죄명은 살인과 선동' 정도로 나옴. 유대교 축일을 맞아 죄수를 석방시켜주는 자리에서 군중이 예수 대신 이런 악인을 풀어주라 요구할 정도로 눈이 멀어있다는 투로 묘사됨. | 24.07.19 12:25 | | |
(IP보기클릭)39.7.***.***
| 24.07.19 12:26 | | |
(IP보기클릭)115.71.***.***
예수 기록 존나많지... 2000년전사람인데 실존이 확실한 사람 1탑임 | 24.07.19 12:27 | | |
(IP보기클릭)221.150.***.***
일단 카이사르보다 더 해당시대 기록이 많다고 하더라, 빌라도 총독도 이름이 세겨진 석판이 발견 되기도 했고... | 24.07.19 12:27 | | |
(IP보기클릭)211.234.***.***
저 열심당원이 영어로는 질럿이더라 | 24.07.19 12:29 | | |
(IP보기클릭)121.161.***.***
예수 까는 학자들도 실존을 의심하는 경우는 없음. 신이 아니라고 할뿐이지. | 24.07.19 15:25 | | |
(IP보기클릭)110.10.***.***
(IP보기클릭)175.210.***.***
| 24.07.19 12:28 | | |
(IP보기클릭)221.141.***.***
엌ㅋㅋㅋㅋㅋㅋㅋㅋ | 24.07.19 12:30 | | |
(IP보기클릭)70.171.***.***
아 메갈이 시간이동해서 기독교도 테라포밍했네 | 24.07.19 12:31 | | |
(IP보기클릭)175.117.***.***
루리웹-5586076200
막상 몰아세운 랍비들 이름은 없는거 실화냐 | 24.07.19 12:25 | | |
(IP보기클릭)122.43.***.***
금마들은 결정하라고 협박한거지 결정권자는 빌라도였으니까 ㅎㅎ 의사결정권자의 눈물나는 숙명임 ㅋㅋㅋ | 24.07.19 12:27 | | |
(IP보기클릭)118.235.***.***
복음사가들한테 쟤네 이름 남기기는건 쓸데없는 일이었을듯 | 24.07.19 12:28 | | |
(IP보기클릭)106.102.***.***
솔직히 빌라도는 개억까지 ㅋㅋ | 24.07.19 12:30 | | |
(IP보기클릭)175.117.***.***
하긴 ㅇㅇ, ㅁㅁ, ㅅㅅ, ㄹㄹ의 모함을 받고 어쩌고 추가하면 좀 쓰잘데없는 문장만 늘어나는거같긴해 | 24.07.19 12:30 | | |
(IP보기클릭)39.7.***.***
루리웹-5586076200
사도신경의 저 구절은 빌라도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게 아니라 빌라도가 다스리던 시기, 즉 예수의 죽음이 어떤 시기에 있던 일인지 구체화하려는 구절이란 얘기도 있더라 | 24.07.19 12:29 | | |
(IP보기클릭)125.132.***.***
가능성이 높음. 로마시대에는 연도라는 개념 대신 '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가 집정관이었던 해'라는 식으로 기록하는 세 상식이었거든. 당시 유대는 로마 지배하였으니 같은 방식으로 기록을 했다는 게 자연스러움. | 24.07.19 12:35 | | |
(IP보기클릭)122.43.***.***
응 이렇게 생각하는 관점도 많음. 그리고 성경에서 빌라도에게 책임을 전가하려고 한다기엔 빌라도가 살려보내려고 시도한 내용들과, 제사장들이 어떻게 빌라도를 정치적으로 압박했는지 이런 내용들을 빼질 않았지 | 24.07.19 12:57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5586076200
이것도 짜맞추는 해석이 있었던거 같은데, 예전에 봐서 가물가물 함 대충 예수님을 알면서도 본인의 위신과 명예를 더 중요시하다보니 방관했다는 내용이였음 | 24.07.19 12:29 | | |
(IP보기클릭)106.102.***.***
저당시 로마인들한테 예수는 아무것도아니니데뭐 | 24.07.19 12:31 | | |
(IP보기클릭)116.41.***.***
루리웹-5586076200
님 이름 천년 넘게 나와요..... | 24.07.19 12:29 | | |
(IP보기클릭)73.140.***.***
루리웹-5586076200
그래서 가톨릭에서는 본시오 빌라도 통치아래서 라고 함 | 24.07.19 12:54 | | |
(IP보기클릭)116.120.***.***
빌라도는 죳같아서 어떻게든 회피하고 싶었으나 결국 밀려서 손닦고선 나랑 무관한 일이라고 손절함
(IP보기클릭)218.147.***.***
손절 실패해서 2000년종교의 기도문에 박제됨 | 24.07.19 12:26 | | |
(IP보기클릭)125.132.***.***
근데 빌라도 입장에선 진짜 가불기임. 군중들 요구를 거부했다가 폭동나서 황제의 분노사기 vs 요구대로 했다가 대대로 예수죽인 놈으로 저주받기 내가 저때의 빌라도의 몸 안에 들어가도 손씻는거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음; | 24.07.19 12:27 | | |
(IP보기클릭)116.41.***.***
하필 자기가 근무지에서 저런 인간 나와서 2천년 넘게 언급됨 여장한 사마의 보다 더 오래.... | 24.07.19 12:31 | | |
(IP보기클릭)112.152.***.***
빌라도 자체가 유대인들 부탁을 무시하기 어려운 상황인게 부임 초기에 유대인이 일으킨 소요사태 진압하다가 사망자가 나와서 현지 민심이 안 좋았어요. | 24.07.19 12:35 | | |
(IP보기클릭)106.101.***.***
ㅇㅇ 바라바라는 이름자체가 열심당원(질럿)의 은어라는 설도 있음
(IP보기클릭)110.35.***.***
마이 라이프 포 아이어!~ | 24.07.19 12:28 | | |
(IP보기클릭)223.38.***.***
바르-아바, 히브리어로 ‘아버지의 아들’이란 뜻. 민족의식이 느껴지는 이름이지. 당연히 본명이 아니고 일종의 통칭, 닉네임이었음. 스탈린도 본명은 따로 있는 것처럼. 교황직을 수행했던 독일 신학자 라칭거 신부에 따르면, 바라바의 본명을 예수로 추정하고 있음. 예수 그리스도와 동명이인이었던 셈. 즉, 본디오 빌라도는 그리스도라는 예수와 바라바라는 예수 중 너희의 선택은 무엇이냐고 묻는 것. | 24.07.19 12:31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15.138.***.***
(IP보기클릭)211.234.***.***
그렇긴 하네 | 24.07.19 12:25 | | |
(IP보기클릭)220.77.***.***
뭐..맞음. 예수의 주된 사형의 이유가 신 사칭임.[일단 사칭은 아니지만]. 저 당시에도 당연히 사이비가 있었을태니 대충 병먹금하고 넘어가는편이였을탠데 덩치도 커지는데다가 정면으로 느그들 믿는 그 하느님있지? 그게 나야. 하니깐 더 꼴받는거고 거기에 난 어린 양들의 왕이다. 를 선언해서 사실상 발언만으론 쿠테타와 왕권사칭까지 해서 존나 중대범죄를 저지른건 맞음. 만약 걍 대충 아가리만 털었으니 벌주고 내보낼수도있었을것을 잡고보니 추정자들이 진짜 ㅈㄹㅈㄹ 함. 이거 살려두면 나라가 ㅈ될수준으로 추종자가 너무 많음. 왕권+기존 종교까지 타격을 입을것같으니 죽이는게 맞는거아니냐? 가 되었을꺼임. | 24.07.19 12:27 | | |
(IP보기클릭)223.38.***.***
사실 성경을 보면 아주 직접적으로 예수 스스로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말하진 않음. 다만, 자신과 하나님을 동격으로 두는 말을 자주 했음. 그래서 민중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하는 장면도 많이 나옴. 그게 그거 아님? 할지 모르지만, 스스로 신이라 선언하는 것과 신이 스스로 낮추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음. 즉, 인간이 된 신은 신과는 구별됨. 이런 구별점은 삼위일체의 교리와도 연결됨. | 24.07.19 12:36 | | |
(IP보기클릭)220.77.***.***
그건 맞는 말이긴함. 하느님=예수 라고 한적은 없는데 일단 자신을 거의 그 포지션까지 말하고 다닌건 맞음. 다르지만 같다. 기떄문에 결국 당시 종교계입장에서 본다면 ..그게 그말이잖아. 가 되어버리긴함. 그리고 반역행위로 잡혀버리고. 13명의 제자들까지도 같이 잡혀갔어야하지만 수장만 잡혀서 죄값을 치룸. 이 이후에 나오는 행적이나 말들은.. 뭐 제각기 해석하기나름이니깐 말을 아끼겠음. | 24.07.19 12:38 | | |
(IP보기클릭)1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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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ltnqjsgh
폭동 일어날판인데 그럼 총독책임이라... | 24.07.19 12:27 | | |
(IP보기클릭)122.43.***.***
whltnqjsgh
아니 좀 다른게 예수가 로마 상대로 폭동을 주도했다고 보긴 어려움 그냥 유대의 왕이라고 칭하면서 로마는 나가라~ 한 정도라 선동으로 처벌받을만은 한데 이미 빌라도는 예수를 살려보내려고 지은 죄 이상의 처벌을 가한 상태였음. 오히려 반란협박은 유대인 제사장들이 했음. 예수 살려주면 자기들이 반란 주도할거고 본국에도 알려지게 만들거라고. 빌라도는 예수가 폭력적인 반란활동을 한적이 없고, 민중들에게 꽤 사랑받는 괴짜 정도로 생각해서, 너 걍 유대인 왕 아님. 말하고 집에가라 했는데 예수가 그걸 싫다해서 처벌은 하고 돌려보내려 한거임. 근데 유대인 제사장들이 반란협박하는 바람에 별 수 없이 죽인거. 즉 빌라도 입장에서는 민중들에게 사랑받는 별 위해없는 인물이니 죽이는 쪽이 오히려 소요 위험이 있는 상황이었는데, 반대측에서 반란협박 안했으면 당연히 걍 집에 보내는게 맞았음 | 24.07.19 12:30 | | |
(IP보기클릭)122.43.***.***
whltnqjsgh
아 바라바는 원래 사형수가 맞음. 성경내용대로라면 그래서 빌라도 입장에서는 흉악 범죄자 사형수니까 당연히 얘랑 예수중에 누가 집에가는게 맞냐? 라고 하면 제정신인 한, 그냥 입털고 다닌 죄밖에 없는 목수가 풀려날거라 생각한거지 근데 자기가 가불기 걸었다고 생각한게 가불기로 돌아온거. 유대교 제사장들 입장에선 예수가 걍 입터는 사이비가 아니라 자기네 기득권을 무너뜨리고 있는 인물이어서 뭔짓을 해서건 죽여야 했거든 바라바는 이 일 아니었으면 그냥 빵에서 죽었을거임 총독이 자기입으로 뱉은 말이라 별수 없이 풀어준거 | 24.07.19 12:37 | | |
(IP보기클릭)122.43.***.***
whltnqjsgh
니 궁금증도 상당히 흥미로운 요소가 있는게, 만약 바라바가 죄명이 반란이었으면 총독 할아버지가 와도 자기 명의로 사면을 못해줌. 근데 살인, 선동, 폭력, 도적질 이런 혐의였기 때문에 가능했던걸로 추정되는데, 그래서 바라바에 대해 여러썰이 있는거 반란으로 되어있었으면 그냥 빼박 독립군이구나 하고 말텐데 말이지 | 24.07.19 12: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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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해까진 아닌것이 독립운동이라고 하는게 꽤 과격해서 유대인들 지지도 크지 않았던거 같음 | 24.07.19 12:29 | | |
(IP보기클릭)122.43.***.***
뭐 저때 로마 식민정권 시대니까 바라바가 로마 기준에서 범죄자도 맞고 빵에 들어가있던것도 맞긴 하지 | 24.07.19 12:31 | | |
(IP보기클릭)115.142.***.***
야 저때 독립운동가면 걍 나쁜놈임 ㅋㅋ 로마에서 왕도 인정해주고 종교도 너거 알아서 믿으라해주고 총독만와서 세금만떼가서 유대인들도 별 불만 안가지고 살앗음 ㅋㅋ 수탈하거나 그러지도 않음 | 24.07.19 12:38 | | |
(IP보기클릭)126.166.***.***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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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닌게 바라바 얘기가 어찌되었건 실제로 결정적 영향을 끼친건 유대교에서 반란협박한거라서 | 24.07.19 12:31 | | |
(IP보기클릭)11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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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2.43.***.***
뭐 그렇게 볼 수도 있고. 바라바의 반군활동에 대한 지역 민심을 잘못 읽었을 수도 있고, 실제로도 그냥 도적패거리 정도로 여겼을 수도 있긴 함. 애초에 죄명이 반란이 아니라 살인,도적 이런거였으니까. 그에 비해 예수는 민중들한테 꽤 사랑받는걸 빌라도가 파악한 상태였으니 당연 예수 손을 들어줄거라고 생각했을지도 | 24.07.19 12:42 | | |
(IP보기클릭)122.43.***.***
그리고 이게 일제시대의 독립군에 이입하기는 조금 안맞는게, 당시 로마 총독부는 기존 문화와 종교도 인정해주고, 세금만 걷는 식으로 꽤 온건한 정책을 펴고 있었어서 지역민들이 로마 통치에 반감이 크진 않았다고 (로마입장에서) 기록되어있긴 함. 그러니 로마총독 입장에서는 반군이 얼마나 민심을 얻고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울 수도 있었다고 생각해 | 24.07.19 12:44 | | |
(IP보기클릭)218.150.***.***
(IP보기클릭)115.91.***.***
(IP보기클릭)182.227.***.***
폰티우스 필라투스 : 평범한 지방 행정관인데 2000년이 넘게 사람들 입에 오르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