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제목]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전 세계 500만 장 돌파
조회수 1245 | 루리웹 |
입력 2026.03.04 (16:40:00)
[기사 본문]
캡콤의 서바이벌 호러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판매량이 공개됐다.
4일, 캡콤은 2월 27일 발매된 이 게임의 전 세계 판매량이 500만 장을 달성했음을 알렸다. 게임이 출시된 지 6일 만의 발표다.
캡콤 측은 올해 3월로 30주년을 맞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최신작인 이 게임이 '떨리는 공포'와 '스릴 넘치는 액션'의 대비를 극한까지 끌어올려 서바이벌 호러의 진수를 진화시켰고, RE ENGINE으로 인물의 피부와 눈동자, 머리카락, 빛의 투과 묘사 등을 사진처럼 구현했으며,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대응하는 복수의 난이도 설정, 1인칭 시점과 3인칭 시점의 실시간 전환 등 새로운 게임 경험을 제공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했다.
참고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는 1996년 1편 출시 이래 시리즈 누적 판매량 1억 8,300만 장(2025년 12월 31일 기준)을 기록하고 있고, 아래는 개발팀이 500만 장 판매를 기념하여 공개한 일러스트이다.
4일, 캡콤은 2월 27일 발매된 이 게임의 전 세계 판매량이 500만 장을 달성했음을 알렸다. 게임이 출시된 지 6일 만의 발표다.
캡콤 측은 올해 3월로 30주년을 맞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최신작인 이 게임이 '떨리는 공포'와 '스릴 넘치는 액션'의 대비를 극한까지 끌어올려 서바이벌 호러의 진수를 진화시켰고, RE ENGINE으로 인물의 피부와 눈동자, 머리카락, 빛의 투과 묘사 등을 사진처럼 구현했으며,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대응하는 복수의 난이도 설정, 1인칭 시점과 3인칭 시점의 실시간 전환 등 새로운 게임 경험을 제공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했다.
참고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는 1996년 1편 출시 이래 시리즈 누적 판매량 1억 8,300만 장(2025년 12월 31일 기준)을 기록하고 있고, 아래는 개발팀이 500만 장 판매를 기념하여 공개한 일러스트이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