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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우리 앵두가 멍멍이 별로 떠났습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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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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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인 만나서 오래 살다 갔으니 후회없는 견생이었을겁니다 힘내십쇼!
26.03.06 10:27

(IP보기클릭)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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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인 만나서 오래 살다 갔으니 후회없는 견생이었을겁니다 힘내십쇼!
26.03.06 10:27

(IP보기클릭)14.58.***.***

힘든 결정을 앵두를 위해서 해주셨군요 앵두도 알겁니다 사랑도 많이 받고 마지막까지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해주신 것을요 강아지별에서 다른 친구들과 맘껏 뛰놀며 잘 지낼 겁니다
26.03.06 11:05

(IP보기클릭)39.7.***.***

저희 애도 작년에 폐수종으로 떠났는데... 오랫동안 행복한 견생이었을거에요.
26.03.06 12:29

(IP보기클릭)121.130.***.***

저도 17년 12년 산 아이들을 가슴에 묻은지라 어떤 심정인지 알것 같아 뭐라 위로의 말을 건낼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기운 내세요 나중에 무지개 다리 건너편에서 만나야죠 ㅠㅠ
26.03.06 12:34

(IP보기클릭)223.38.***.***

20년 이상 잘 지내다가 갔군요, 건강관리에 얼마나 정성들이셨을지 가늠이 됩니다. 귀여운 똥꼬발랄 닥스를 먼저 떠나보낸 후 다시는 키울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빈자리가 큰 만큼 두려움도 크더라고요. 앵두는 행복했을 거에요 기운 내세요.
26.03.06 13:42

(IP보기클릭)119.194.***.***

고생하셨습니다. 같은 견주로서 마음이 아픕니다
26.03.06 14:00

(IP보기클릭)58.234.***.***

24살이라니 엄청나네요. 얼마나 정성스럽게 케어해주셨으면 그렇게 장수를 했을지..그만큼 슬픔도 크시겠지만, 좋은 가족을 만나 천수를 누리고 간 앵두가 더이상 아프지 않고 멍멍이별에서 이 다음에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길 바랍니다.
26.03.0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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