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못 구해서 발을 동동 굴렀었는데 지난번에 와이프와 요코하마 에디온 갔을 때 마침 딱 하나 입고되어서 진열 중이길래 구매한 사이코 건담 Mk-II입니다.
진짜 건프라 신제품 한번 놓치면 구하기 너무 힘드네요.
외장은 가이아노츠 퍼플 바이올렛에 검은색 좀 섞어서 톤을 죽이고 뿌려주고 메탈릭 퍼플 + 메탈릭 블루 + 실버 섞어서 상박이나 배 부분 칠해주고 은색 부분은 스타 브라이트 두랄루민을 뿌려줬습니다.
데칼은 별도로 구해서 붙이는데 여기저기 자잘하게 많이 붙어서 고생했네요.
등짝.
각 부 메가 빔포 부분은 스타 브라이트 브라스로 칠해줬습니다.
흉악하게 생긴 얼굴.
눈은 은색 위에 형광 핑크로 칠해서 블랙 라이트에 반응합니다.
빔 소드.
이펙트가 꽤 큼지막합니다.
리플렉터 비트와 손가락 빔 포.
손가락에 끼우는 빔사벨 이펙트가 휘어있어서 모양이 좀 빠지네요.
리플렉터 비트는 윗부분을 스타 브라이트 두랄루민으로 도색.
10개 마스킹 하느라 고생했는데 정작 동봉 스탠드로는 8개 밖에 띄워 놓을수 없네요.
등짝에 수납된 리플렉터 비트.
프라모델 오리지널 기믹으로 추가된 실드 거치 방법.
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 좌우로 자리를 너무 먹습니다.
MA 모드로 변형.
은근 변형 기믹이 꽤 잘 짜여져 있네요.
뒤에서 본 모습.
왠만하면 스탠드로 띄워보고 싶었는데 무거워서 스탠드 축이 휘청거리는 모습을 보니 무서워져서 그냥 땅에 내려놓았습니다.
발바닥 칠한 부분.
발바닥 같은 부분은 건메탈로 칠했습니다.
리플렉터 비트와 함께.
동봉된 반파 헤드.
뒤에서 본 모습.
역시 눈은 형광 핑크로 칠해줬습니다.
드디어 탑승기와 함께 세울 수 있게된 플투.
적당히 포즈.
아무튼 구하느라 마음 고생도 많이 했는데 품질은 마음에 듭니다.
이걸로 마음의 짐 하나는 덜었군요.
진짜 구하기만 쉬우면 참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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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도색한 보람이 있네요ㅠㅠ | 26.02.22 2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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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 피규어가 2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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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플도 나왔더라면... | 26.02.23 01:5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