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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매 순간이 신선한 순수한 즐거움, '아스트로 봇' 시연
조회수 4887 | 루리웹 |
입력 2024.06.13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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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기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미디어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열린 서머 게임 페스트 플레이데이. 여러 게임 개발사들이 모인 가운데 SIE 는 출전작 중 하나를 팀 아소비의 ‘아스트로봇’ 으로 채웠다.
구성을 설명하자면 먼저 스카이 가든과 컨스트럭션 데브리는 일반 스테이지, 와코 타코는 보스전, 스윙잉 센트리는 훨씬 어려운 도전 스테이지였다. 각각의 행성은 모두 저마다 독자적인 메커니즘을 사용하므로 행성마다 다른 도구를 획득해 탐험했다.
예를 들어, 컨스트럭션 데브리는 로켓 불독을 주요 메커니즘으로 사용하는데, 로켓 불독은 아스트로봇을 앞으로 돌진하며 날아가게 해주고 공격 판정을 만든다. 이 점을 이용해 플랫폼과 플랫폼 사이 멀리 떨어져있는 적들을 피해가며 돌진해 잡고, 반사판을 향해 돌진해서 맵 퍼즐을 빨리 돌파하는 식의 플레이가 나온다.
즉 이런식으로 이 게임을 플레이할 때 가장 중요한 건 행성마다 다른 핵심 기제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다. 개발자에 따르면 80여개에 달하는 행성은 모두 수십개의 기본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조금씩 다른 핵심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어서 매 행성마다 신선하고 흥미로운 플레이를 맛볼 수 있다. ‘아스트로봇’ 은 이렇게, 매 행성, 즉 매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플레이를 하는 신선하고 창의적인 플레이의 재미를 추구한다.
팀 아소비 제작 ‘아스트로봇’ 은 오는 2024년 9월 6일 출시될 예정이다.
구성을 설명하자면 먼저 스카이 가든과 컨스트럭션 데브리는 일반 스테이지, 와코 타코는 보스전, 스윙잉 센트리는 훨씬 어려운 도전 스테이지였다. 각각의 행성은 모두 저마다 독자적인 메커니즘을 사용하므로 행성마다 다른 도구를 획득해 탐험했다.
예를 들어, 컨스트럭션 데브리는 로켓 불독을 주요 메커니즘으로 사용하는데, 로켓 불독은 아스트로봇을 앞으로 돌진하며 날아가게 해주고 공격 판정을 만든다. 이 점을 이용해 플랫폼과 플랫폼 사이 멀리 떨어져있는 적들을 피해가며 돌진해 잡고, 반사판을 향해 돌진해서 맵 퍼즐을 빨리 돌파하는 식의 플레이가 나온다.
즉 이런식으로 이 게임을 플레이할 때 가장 중요한 건 행성마다 다른 핵심 기제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다. 개발자에 따르면 80여개에 달하는 행성은 모두 수십개의 기본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조금씩 다른 핵심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어서 매 행성마다 신선하고 흥미로운 플레이를 맛볼 수 있다. ‘아스트로봇’ 은 이렇게, 매 행성, 즉 매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플레이를 하는 신선하고 창의적인 플레이의 재미를 추구한다.
팀 아소비 제작 ‘아스트로봇’ 은 오는 2024년 9월 6일 출시될 예정이다.
| 이명규 기자 sawual@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