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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잼민이 아들들 특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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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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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실내화랑 주머니 자주 잊어먹었지..
26.03.26 15:24

(IP보기클릭)118.235.***.***

BEST
내동생놈 어릴때 급하면 지 손에 든 가방 던지고가는 버릇있었지. 그거 주워서 지교실가져다줘야하는건 나였고
26.03.2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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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6 15:26

(IP보기클릭)17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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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맨날 애들이 어디 숨기고 찢고 해서 그러려니함 나중에는 아예 불도 붙이더라
26.03.26 15:27

(IP보기클릭)1.230.***.***

BEST
저래서 어렸을 때 비싼 가방 신발 사주기 싫어한 부모들도 꽤 있긴 할 거야 학교 가면 뭐 잃어버렸어요 하는 애들 많았으니
26.03.26 15:27

(IP보기클릭)14.50.***.***

BEST
가속버프
26.03.2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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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선
26.03.26 15:32

(IP보기클릭)61.85.***.***

뒤지게 처맞아야지 ㅋㅋㅋㅋ
26.03.2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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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6874927235

| 26.03.26 15:26 | | |

(IP보기클릭)211.230.***.***

루리웹-6874927235

| 26.03.26 15:26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루리웹-6874927235
님선 | 26.03.26 15:32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나도 실내화랑 주머니 자주 잊어먹었지..
26.03.26 15:24

(IP보기클릭)118.235.***.***

오리지널 제로
보통은 문방구나 놀이터에 있지 | 26.03.26 15:45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내동생놈 어릴때 급하면 지 손에 든 가방 던지고가는 버릇있었지. 그거 주워서 지교실가져다줘야하는건 나였고
26.03.26 15:25

(IP보기클릭)14.50.***.***

BEST
슬리핑캣
가속버프 | 26.03.26 15:25 | | |

(IP보기클릭)118.235.***.***

코파카바나
열기구도아니고 | 26.03.26 15:26 | | |

(IP보기클릭)211.234.***.***

슬리핑캣
리미터 해제!! | 26.03.26 18:22 | | |

(IP보기클릭)211.33.***.***

ㅋㅋㅋㅋㅋㅋ
26.03.26 15:25

(IP보기클릭)39.118.***.***

주로 놀이터에서 두고 간 것들이 많지 ㅋㅋ
26.03.26 15:26

(IP보기클릭)112.149.***.***

난 어릴때 피시방에 두고와서 밤에 부모님이 찾으러 갔는데 ㅋㅋ
26.03.26 15:27

(IP보기클릭)175.115.***.***

BEST
난 맨날 애들이 어디 숨기고 찢고 해서 그러려니함 나중에는 아예 불도 붙이더라
26.03.26 15:27

(IP보기클릭)121.139.***.***

이거는진짜본계임
어.. 살아주셔서 감사해요.. | 26.03.26 15:35 | | |

(IP보기클릭)118.235.***.***

이거는진짜본계임
어... 음... | 26.03.26 15:38 | | |

(IP보기클릭)1.223.***.***

이거는진짜본계임
칠칠맞기는 ㅜㅜ | 26.03.26 15:41 | | |

(IP보기클릭)121.190.***.***

이거는진짜본계임
힘내라.. | 26.03.26 16:53 | | |

(IP보기클릭)211.234.***.***

(등짝 스매싱 ON)
26.03.26 15:27

(IP보기클릭)118.235.***.***

나도 학교끝나고 하교할때 학교에 가방놔두고 온적있지
26.03.26 15:27

(IP보기클릭)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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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서 어렸을 때 비싼 가방 신발 사주기 싫어한 부모들도 꽤 있긴 할 거야 학교 가면 뭐 잃어버렸어요 하는 애들 많았으니
26.03.26 15:27

(IP보기클릭)14.35.***.***

초글링의 시대엔 놀이터에 실내화주머니 서너개쯤은 그냥있었음 ㅋㅋ
26.03.26 15:27

(IP보기클릭)121.172.***.***

ㅋㅋㅋㅋㅋㅋ
26.03.26 15:28

(IP보기클릭)118.235.***.***

납치당한건줄;
26.03.26 15:29

(IP보기클릭)175.201.***.***

ADHD 일수도?
26.03.26 15:30

(IP보기클릭)106.101.***.***

천마데스
나도 이 생각 함 ㅋㅋㅋ 내가 adhd인데 초딩 때 가방 자주 놓고 다님 ㅋㅋ | 26.03.26 16:03 | | |

(IP보기클릭)118.235.***.***

죽은 자의 온기가 남아 있습니다.
26.03.26 15:30

(IP보기클릭)118.235.***.***

집열쇠 맨날 잃어버린다고 혼났는데...
26.03.26 15:32

(IP보기클릭)172.225.***.***

나도 어릴때보면 잘 잃어버렸던거같은데 ㅋㅋㅋㅋ
26.03.26 15:35

(IP보기클릭)123.213.***.***

ㅋㅋ왜어릴때꼭놀다들어오면 가방을저리팽개치고다녔던건지
26.03.26 15:4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4.***.***

가방 열고 가다가 책이랑 필기구로 길에 발자국 만들어놓고 학교 도착하기ㅋㅋ
26.03.26 17:15

(IP보기클릭)14.46.***.***

아들만 둘인데 실내화가방, 휴대폰, 패딩 찾으러 단지돌아다닌것만 100번은 넘겠다..
26.03.26 17:18

(IP보기클릭)223.39.***.***

나는 어렸을 때 놀다 집에 갔는데 안경이 없었다고 함 ㅋㅋㅋ 다른 건 그렇다쳐도 눈이 안 보이는데 몰랐다는 게 말이 되냐고 ㅋㅋ
26.03.26 18:19

(IP보기클릭)125.138.***.***

아파트단지내에 애들 킥보드들이 항상 널부러져 있음ㅋㅋㅋㅋㅋ
26.03.26 18:19

(IP보기클릭)211.60.***.***

어릴때 실내화 가방 으로 축구하던기억이나는군
26.03.26 20:07

(IP보기클릭)169.211.***.***

허구한 날 우산이나 필기구 잃어버렸고 요즘도 자주 그럼
26.03.26 20:33

(IP보기클릭)14.39.***.***

애들 물건은 중고나 나눔받는게 최고야 허영때문에 명품이니 브랜드니 휘감기는것 만큼 멍청한 짓도 없어
26.03.26 20:46

(IP보기클릭)121.168.***.***

내가 조금 전 집에 올 때 본 파란패딩도 어떤 집 아들의 것이려나..
26.03.26 21:01

(IP보기클릭)39.125.***.***

놀이터나 문방구에 주인 없는 가방이나 실내화주머니 많이 보였지 ㅋㅋ
26.03.26 21:17

(IP보기클릭)59.15.***.***

며칠전에는 초딩들 뛰어가는게 핸드폰 떨궈서 야 소리 질러서 줏어가라 해줌 --
26.03.26 23:04

(IP보기클릭)211.235.***.***

나두 어렸을 때 물건 가리지 않고 잃어버리고 다녔지 돈도 문제는 지금도..... 주식 그만해야지
26.03.27 00:40

(IP보기클릭)218.237.***.***

나 예전에 집 대문 안열려서 가방 집 마당에 던지고 친구집 놀러 갔는데 집 와서 가방 가져갈려 했더니 안보이더라 다음날 학교와서 어떤 할머니가 학교에 가져다 줬다며 이름표 있어서 찾았다고 선생님한테 ㅈㄴ 까였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우리집 무단친입한거잖아 그 할매... 그때 억울하게 까이고 집 와서 개혼났는데 난 내 집에 확실하게 던졌다고....
26.03.27 00:41

(IP보기클릭)222.111.***.***

엄마 미안 ㅋㅋㅋ
26.03.27 08:23

(IP보기클릭)220.88.***.***

매일밤 강아지 산책나가는데 산책코스에 놀이터가 있음 거의 매일 애들은 없는데 가방은 물론 점퍼, 자전거 등 한 두개씩 꼭 있음.
26.03.2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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