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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엔드필드, 정식 출시 앞두고 '미리보기 특별 방송' 진행
조회수 2053 | 루리웹 |
입력 2026.01.16 (2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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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엔드필드는 22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공식 채널을 통해 '정식 출시 미리보기 특별 방송'을 진행하고 게임 관련된 핵심 정보를 전달했다. 방송에는 해묘 PD, RUA 스테이지 디자이너가 등장해 엔드필드가 어떤 게임인지, 이번 정식 출시를 통해 얼마나 개선된 경험을 하게 될 지 소개했다.
게임의 배경은 행성 탈로스 II. 이곳은 재앙으로 인해 수차례 그 모습이 뒤바뀌었지만, 인류는 결코 운명에 굴복하지 않았다. 인류는 위기 속에서도 계속 전진하며 일상을 지켜내고, 건설과 생산으로 문명을 조금씩 일구어 나갔다. 엔드필드의 이야기는 그런 탈로스 II에서 펼쳐진다.
게임이 시작되면 플레이어는 기억을 잃은 채 완전히 낯선 공간에서 눈을 뜨게 된다. 플레이어의 역할은 탈로스 II의 유일한 궤도 비행선인 '제강호', 그리고 '엔드필드 공업'을 관리하는 '관리자'. 관리자는 이때까지 벼랑 끝에 몰린 문명을 몇 번이고 구해냈고, 그때마다 상응하는 대가를 치러야 했기에 기억을 잃은 채 깊은 잠에 빠져 있었고, 치료 끝에 깨어나게 된 것이다.
탈로스 II 곳곳에는 정체불명의 장치 '앵커'가 박혀 있고, 그 앵커가 만들어 낸 적대적 존재 '아겔로스'가 삶의 터전을 위협하고 있다. 또 혼란을 틈타 질서를 재편하려는 무법자 세력 '랜드브레이커'도 배회하고 있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구역이 그리 많지 않다.
플레이어는 관리자가 되어 재앙으로 엉망이 돼 버린 탈로스 II를 개척하고, 인류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확장해 나가야 한다. 관리자를 돕는 다양한 '오퍼레이터'들과 함께 전투에 나서 다양한 적대적 존재를 처치하고, 침식을 제거하고 전력을 복구해 인류가 정착할 수 있는 거점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전투, 탐색, 그리고 기지 건설
엔드필드의 핵심 콘텐츠는 전투와 지역 탐색, 기지 건설에 있다. 전투는 이동, 공격, 회피 등 액션 게임 특유의 조작을 보여주며, 여기에 4명의 오퍼레이터로 파티를 구성하고, 속성과 연계 스킬의 조합을 연구해 더 큰 대미지를 주는 재미를 중점으로 하는 3D 전략 액션 RPG로 꾸며져 있다.
각 오퍼레이터는 자신만의 일반 공격, 배틀 스킬, 연계 스킬, 궁극기를 가지고 있고, 스킬 특성에 맞춰 파티 내 다른 오퍼레이터와 합을 잘 맞출 수록 더욱 강력해진다. 스킬 사용에는 '스킬 게이지'가 필요하며, 이 스킬 게이지는 일반 공격의 마지막 타격, 저스트 회피 후 반격 등을 통해 더 빠르게 채울 수 있어 액션이 중요하기도 하다.
지역 탐색은 메인 임무를 따라 진행하는 것 외에도 서브 임무를 수행하거나, 자신만의 템포에 맞춰 자연스럽게 맵 구석구석 숨겨져 있는 콘텐츠를 찾아 즐길 수 있는 형태로 꾸며졌다. 지역 곳곳 '프로토콜 전송 지점'을 활성화 해두면 다음에 방문할 때는 순간이동으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고, 이동이 불편한 거친 지형에는 '집라인'을 설치해 편하게 이동할 수 있기도 하다. 특히 집라인의 경우 원하는 위치에 마음대로 설치할 수 있고, 친구와 공유도 가능해 이동 경로를 최적화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기지 건설은 자원을 가공하고, 가공된 자원을 자동으로 창고로 옮기고, 창고에서 가공된 자원을 꺼내 아이템을 생산하기도 하는 '자동화 공장' 건설에 초점을 두고 있다. 공격 타워를 건설해 주변의 몬스터를 처치하고, 물이 가득찬 연못에 '양수기'를 연결해 물을 퍼내서 새로운 길을 발견하기도 하는 등 전투와 지역 탐색과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기도 하다. 또 어떤 거점에서는 전투 장비와 약품을 생산하고, 어떤 거점에서는 거래에 필요한 재료만 생산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배분하는 등 전략인 기지 건설 및 운용이 가능하다.
기지는 잘 건설하면 최고의 자동화 생산 효율을 뽐낼 수 있지만,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다. 나만의 설계대로 건설해도 되고, 타인이 공개한 잘 최적화된 설계도를 따라 건설해도 좋다.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청사진 시스템'이 해금되고, 나만의 설계도를 저장해 공유하거나, 타인이 만든 설계도를 가져와 사용해볼 수 있게 된다.
꾸준히 전투, 탐색, 기지 건설을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계정이 성장하게 된다. 성장한 계정을 체감하고 게임을 꾸준히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인 추가 콘텐츠도 일부 소개됐다.
먼저 조작 기술과 캐릭터 성장을 체감할 수 있는 고난도 전투 콘텐츠 '그림자 이정표'에서는 제한 시간 안에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고 목표를 달성하면 기본 보상에 추가로 오로베릴 보상까지 받을 수 있다.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식각 훈장, 식각 훈장 코팅을 획득할 수 있다.
탐색을 위한 특별한 콘텐츠도 준비돼 있다. 예를 들어 '침식된 유산을 찾아서'는 제강호 내부의 공간 장치를 통해 다양한 장소에 진입해 탐색하고, 여러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때 가지고 돌아온 채집물이나 광석 같은 자원은 내부 탐색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는데 사용하거나 오로베릴로 교환할 수 있다.
퍼즐에 중점을 둔 탐색 도전 콘텐츠 '숨겨진 구역의 여행자'도 있다. 여러 퍼즐 공간에 도전해 일회성으로 오로베릴, 육성 재료와 같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일정 조건을 달성하면 식각 훈장 보상도 받을 수 있다.
캐릭터와 무기 수집 콘텐츠
엔드필드의 모집 콘텐츠는 캐릭터를 얻을 수 있는 '헤드헌팅'과 무기를 얻을 수 있는 '무기고 신청'으로 나뉜다. 게임 플레이나 임무를 통해 획득한 헤드헌팅 허가증, 혹은 유료 재화로 구매한 허가증을 사용해 여정의 시작 헤드헌팅, 기초 헤드헌팅, 특별허가 헤드헌팅에 참여할 수 있다. 일부 높은 희귀도의 오퍼레이터는 특별허가 헤드헌팅에서 증가하게 된다.
여정의 시작 헤드헌팅은 게임 플레이를 통해 얻은 재화만 소모하며, 유료 재화는 소모하지 않는다. 해당 헤드헌팅을 모두 완료하면 6성 오퍼레이터 1명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여정의 시작 무기 보급을 통해 6성 무기 1개를 자유 선택할 수 있다.
기초 헤드헌팅과 특별 허가 헤드헌팅에서는 80회 이내 6성 오퍼레이터를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천장 시스템이 적용된다. 기초 헤드헌팅에서 누적 300회를 기록할 시 추가로 1회 원하는 6성 오퍼레이터 1명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는 '선택 호출' 기회를 획득할 수 있다.
특별 허가 헤드헌팅에서는 120회 이내 해당 기간 확률 증가 오퍼레이터를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60회 헤드헌팅 시 추가로 '헤드헌팅 정보서'를 획득하며, 이는 다음 특별 허가 헤드헌팅이 개방된 후 전용 10회 허가증으로 자동 전환된다.
특별 허가 헤드헌팅에 등장한 오퍼레이터는 등장 기간이 끝나면 바로 빠지는 것이 아니라, 다음 2번의 특별 허가 헤드헌팅에 남아 있게 된다. 추후 복각 예정도 있어 픽업 기간에 무리하게 진입하지 않고도 본인의 페이스에 맞춰 모집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특별 허가 헤드헌팅은 1월 22일~2월 7일 '불꽃에 그을린 상흔, 레바테인', 2월 7일~24일 '전달자의 바람, 질베르타', 2월 24일 ~ 다음 버전 업데이트까지 '격정의 색채, 이본' 순으로 순차 개방된다.
헤드헌팅을 통해 '무기고 징표'도 부가적으로 획득하게 되는데, 이걸 모으면 무기를 교환할 수 있다. 무기고 징표는 헤드헌팅 말고도 크레딧 거래소, 주간 업무, 패키지 구매, 파생 오리지늄으로 교환 등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무기고 신청'은 한 회차마다 최대 4회 신청 이내 반드시 6성 무기를 획득하며, 최대 8회의 신청 이내 반드시 해당 회차의 확률 증가 무기를 획득한다. 10회 째 신청 시 '보충 무기고 상자'를 추가로 획득한다. 보충 무기고 상자에서는 이번 회차 확률 증가 대상이 아닌 6성 무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18회 째 신청 시 '확률 증가 무기'를 추가로 획득한다. 이후에는 신청 8회마다 '보충 무기고 상자'와 '확률 증가 무기'가 번갈아 지급된다.
캐릭터의 명함을 뽑고, 여기에 전용 무기까지 갖추는 것을 흔히 '명전'이라 부른다. 캐릭터 명함을 뽑는 것은 게임만 열심히 한다면 무과금으로도 어렵지 않지만, 전용 무기까지 뽑아주는 것은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 쉽지 않다. 정식 출시 빌드에서는 무기고 신청이 총 3회의 특별 허가 헤드헌팅 진행 후 종료되도록 개방 시간을 대폭 연장하여 재화와 기간이 모자라 아쉽게 획득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개선했다.
패스 개념 콘텐츠인 '프로토콜 통행증' 관련 소개도 이어졌다. 무료로 제공되는 '기초 배급'과 유료로 해금할 수 있는 '프로토콜 커스터마이즈'가 있으며,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이 프로토콜 통행증 보상을 모두 상향하여 꾸준히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들이 얻는 보상이 더욱 풍부해지도록 개선했다.
2차 테스트 이후 개선 내용
개발팀은 최근 진행된 2차 베타 테스트를 통해 수집한 다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을 최적화했고, 정식 출시 빌드에서는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먼저 시각 효과와 전체적인 연출이 개선됐다. 일부 스토리 연출, 필드 이동 시 카메라, 다양한 시각적 연출을 최적화된 것으로, 예를 들어 프롤로그에서 눈을 밟는 효과나 장면 속 물을 표현하는 방법 등이 더욱 세밀해 졌으며, 제강호에서 우주를 바라볼 때 행성들의 구름층이 훨씬 더 입체적이고 선명하게 보이기도 한다.
음향 효과도 최적화하여 환경 피드백이 더욱 명확해 졌다. 맵을 돌아다닐 때 각종 환경에서 들려오는 효과음이 주는 개성과 공간감이 개선됐으며, 과장을 좀 보태자면, 발소리만 듣고도 옆 방에 있는 오퍼레이터가 누군지도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스토리 연출도 개선됐다. 기존 빌드에서는 신호기 등 특정 이펙트를 보여주는 건물들이 배경에 그대로 나와 감상을 방해했는데, 스토리 진행 중에는 묘사되지 않도록 바뀌었다.
카메라 시점도 최적화됐다. 카메라를 가리는 오브젝트는 근처로 가면 반투명 효과로 처리되도록 바뀌어, 기존에 움직일 때 카메라가 화면을 가리는 오브젝트로 인해 카메라가 반복적으로 줌인아웃 하던 문제가 해결 돼 더 쾌적한 필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전투 플레이도 최적화 됐다. 먼저 대부분의 배틀 스킬과 연계 스킬이 더 이상 일반 공격 연속기를 끊지 않게 돼 일정한 템포를 유지하며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예를 들어 최대 5타까지 있는 일반 공격을 사용할 때, 3타까지 사용 후 배틀 스킬을 사용하고 바로 일반 공격을 사용하면 4타부터 이어진다. 현재 컨트롤 중인 캐릭터가 공격을 받을 때 화면상 피드백 효과도 강화해 공격 당하고 있다는 점을 더 눈에 잘 띄게 만들기도 했다.
초반 메인 임무 진행 중 다음 임무를 받을 수 있는 권한 등급을 확보하지 못해 게임 플레이가 끊기지 않도록 메인 임무 권한 등급 조건을 하향 조정했으며, 탐색 상호작용이 가능한 요소를 쉽게 알아차릴 수 있도록 관련 안내가 더 명확하게 표시되게 표현을 강화했다.
신규 콘텐츠로 '주간 업무'가 추가돼 헤드헌팅 재화인 '오로베릴'과 육성 재료 등 다양한 재료가 포함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주간 업무는 매주 갱신되며, 일상에서 안정적으로 무기고 징표를 무료 획득할 수 있는 경로가 될 예정이다.
오퍼레이터 관련 피드백을 바탕으로 플레이 스타일과 조작감을 다시 한 번 최적화하고 조정하기도 했다. 캐릭터 수집 및 육성 게임은 육성 재화가 항상 모자르게 되고, 육성을 잘못하기라도 하면 게임 플레이 템포가 무척 느려지게 되는데,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콘텐츠 공략에 필요한 추천 팀 편성과 육성 정보를 인게임 내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각 플레이어가 자신에게 딱 맞는 팀을 더 빨리 꾸리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선했다.
파밍 던전 난이도도 하향 조정돼 더욱 빠르게 던전 클리어 및 육성 재료 획득이 가능하며, 초반 육성 재료의 경우 공급량 자체가 증가했다. 오퍼레이터 및 무기 레벨 최대치를 99에서 90으로 하향 조정해 육성에 필요한 재료 소모량 자체도 개선됐다. 탐색 레벨 7 때 적 레벨이 하향 조정됐으며, 시련 난이도도 하향 조정돼 더 쾌적하게 육성을 즐길 수 있다.
장비 정말 단조 시스템도 추가됐다. 천장 매커니즘을 추가하고, 전반적인 시스템 표시 방식을 개선했다. 이제 정밀 단조 누적 진도를 더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마음 놓고 진행이 가능하다.
탐색에서 만날 수 있는 보물 상자에서 획득 가능한 오로베릴량이 증가해 헤드헌팅 모집에 필요한 자원을 빠르게 모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일부 보물 상자에서는 오로베릴 보상이 150까지 증가하는 '서프라이즈 보물 상자'라는 것도 추가된다.
성능 최적화 면에서는 PC 버전에서 120 프레임 옵션이 개방되며, 엔비디아 DLSS 초해상도 및 프레임 생성 기술을 지원해 더 높은 프레임의 부드러운 화면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일부 iOS 기기에서는 특정 구역에 레이 트레이싱 효과도 확인할 수 있다. 또 모바일 컨트롤러 모드가 추가돼 모바일 환경에서도 더 쉽고 재밌게 조작이 가능해 진다.
출시까지 앞으로 약 일주일
엔드필드는 오는 22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PC, 모바일, PS5로 즐길 수 있으며, 20일부터 사전 다운로드가 시작된다. 사전 추첨 이벤트에 참여하면 10회 추첨 시 반드시 5성 무기를 획득할 수 있으며, 15회 추첨 시 프로필 프레임을 획득할 수 있다. 그리프라인 공식 커뮤니티인 SKPORT에서는 오로베릴과 외관 등 전용 혜택을 획득할 수 있다.
정식 출시 기념으로 신규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출석 시 총 12장의 헤드헌팅 허가증을 획득할 수 있으며, 6성 오퍼레이터 '아델리아'와 6성 무기 '바다와 별의 꿈'을 획득할 수 있다. 다른 이벤트를 모두 포함하면 총 135번의 헤드헌팅 기회가 주어진다.
이 밖에 엔드필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할 만한 부가 콘텐츠도 전개된다. 먼저 1월 23일에 '메탈 스카 라디오 1화'가 공개된다. 메탈 스카 라디오에서는 라디오 채널 형식으로 엔드필드 관련된 숨겨진 내용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전작 '명일방주'의 공식 네컷 만화 '123 로도스 아일랜드!?'와 콜라보하여 탄생한 엔드필드 특별 단편 만화 '456 엔드필드!?'도 공개된다. 가볍고 유쾌한 일상을 주제로 하는 SD 캐릭터가 등장하는 만화 '파이팅! 엔드필드'도 공개된다.
금일(16일)부터 시작되는 특별 이벤트 '은하수를 향해서'에 참여하면 나의 게임 닉네임, 그리고 UID 정보를 오리지늄 모형에 각인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오리지늄 모형은 위성 발사와 함께 현실의 우주로 발사될 예정이다.
2월 중 애니메이트 그라떼와의 콜라보를 통해 취향에 따라 음료와 쿠키 위에 새겨질 오퍼레이터 이미지를 직접 선택할 수 있고, 아크릴 컵 받침 특전도 뽑을 수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 빠른 시일 내로 GS25와의 콜라보를 통해 풍성한 콜라보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여러 굿즈도 발매할 계획이다. 먼저 '통합 공업 설비 랜덤 박스', '프로토콜 코어 & 오리지늄 억제기 조명 장식품' 등 모형 굿즈를 제작 중이며, '펠리카', '이본', '진천우' 등 매력적인 캐릭터의 1/7 스케일 피규어도 기획 중에 있다.
1월 24일부터 2월 8일까지 한국 서울, 일본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미국 뉴욕/로스앤젤레스,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는 명일방주: 엔드필드 테마 팝업 스토어에서 다양한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추후 판매될 예정이다.
| 안민균 기자 ahnmg@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