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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와 수르트 캐릭터 스토리 이제야 했는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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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214.***.***


PC로 해서 몰랐는데 콘솔로 하면 특유의 진동이 있었군요? 저도 레바테인 스토리인 [기억을 태운 재]가 스토리에 흥미를 다시 불러일으킬 만큼 좋았었습니다. 특히 별도로 글을 썼듯이 '자신의 기억을 찾는 레바테인' - '기억을 잃은 관리자' 에 더해 명일 방주를 플레이 해보지 않은 저로써는 또 다른 '전작의 기억이 없는 유저'로 대입이 되어 전반적인 구성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래서 필드 박박 긁어서 모은 돌 다써서 풀돌 해주긴 했는데... 정작 쓰지는 않고있네요...
26.03.03 05:02

(IP보기클릭)118.235.***.***

게임하는사람
PC로 해도 액박이나 플스패드 사서 연결하면 진동피드백 올거예요 물론 키보드 마우스로 게임하던 사람은 그게 젤 편하긴 해서 익숙해 지지 않으면 새로 적응하는 과정이 번거롭죠 ㅎㅎ | 26.03.03 15: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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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엔드필드

평점
6
장르
전략, RPG
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음성/자막)


플랫폼
PC, 아이폰, 안드로이드, PS5
가격정책
부분유료화


일정
[출시] 2026.01.22 (PC)
[출시] 2026.01.22 (PS5)
[출시] 2026.01.22 (아이폰)
[출시] 2026.01.22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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