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Xbox ‘닌자 가이덴4’, 신규 DLC ‘The Two Masters’ 오늘(4일) 출시
닌자 가이덴 4(NINJA GAIDEN 4)가 정밀한 전투와 극한의 도전을 즐기는 플레이어들을 위한 새로운 스토리 기반 DLC ‘The Two Masters’을 선보였다.
스토리를 이어가는 신규 챕터와 새로운 챌린지 모드인 ‘어비설 로드(Abyssal Road)’를 이용하려면, 플레이어는 난이도와 관계없이(신규 유저 친화 ‘히어로’ 모드 포함) 기존 캠페인을 완료해야 한다.
단, 야쿠모(Yakumo)와 류(Ryu)의 무기고에 추가된 신규 무기들은 아직 ‘흑룡(Dark Dragon)’을 물리치지 못한 플레이어라도 튜토리얼 이후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 주요 신규 업데이트
• 신규 무기 및 기술 : 다수의 적 제압에 적합한 야쿠모의 신규 무기 ‘솔리테어(Solitaire)’ 낫과 빠르고 정교한 근접 전투에 적합한 류의 ‘자코츠몬(Jakotsumon)’ 건틀릿이 추가되었다.
• 어비설 로드(Abyssal Road ) : 본편과 DLC의 적들이 뒤섞여 등장하며, 단계별로 강도가 높아지는 100회 연속 전투 생존 모드다.
• 새로운 전투 변수 : 스페셜 블러드 에센스, 광폭화된 적 등 전투의 흐름을 역동적으로 바꾸는 새로운 요소들이 추가되었다.
• 편의성 및 밸런스 업데이트: 전투, 커스터마이징, 캠페인 흐름 전반에 걸쳐 개선 사항이 반영되었다.
‘The Two Masters’ DLC 는 닌자 가이덴 4 에디션(99,800원) 또는 디럭스 업그레이드(20,000원) 구매자에게 무료 업데이트로 제공되고, 단품으로도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게시된 Xbox Wire를 확인하면 된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