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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점점 이상해진다는 한국 초등학교 근황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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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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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99% 학부모는 안그러는데 1%의 인간 부스러기들이 문화 자체를 망가트림. 근데 저항 불가ㅋㅋ
26.02.18 13:52

(IP보기클릭)11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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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 소음 민원은 좀 오해가 있는게, 애들이 좀 시끄러울 수도 있지 그걸 못 참아주냐?라고들 하지만 애들 떠드는 소리보다, 사회자/진행자 마이크 소리랑 음악소리가 훨씬 시끄러움 그것 때문에 민원 넣는 비율이 훨씬 많을 듯 내가 애 셋 키우면서 온갖 운동회에 끌려다니고 있어서 앎
26.02.18 13:51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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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너무 과몰입하는거 아니냐 운동회좀 진다고 기죽는다니
26.02.18 13:50

(IP보기클릭)12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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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은 몰라도 2번, 3번은 유게에서도 검증짤 올라왔었고 4번은 지인들 썰로 두어번 들어봤음 특히 3번은 한 2~3주전쯤인가 몇년전 초등학생 수학여행 사망사고 판결결과 나왓는데, 담당인솔교사가 전세버스 운전기사의 운전능력과 건강상태까지 미리 체크하고 대응해야할지경으로 책임범위와 씌워버렸으니 당연히 그런 말도 안되는 책임까지 져야하느니 안간다는 선택지로 나온거라고
26.02.18 13:57

(IP보기클릭)17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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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재벌되는것만 성공이고 나머지는 실패한 인생이라고 그렇게 목매달더니 이제 유년기 까지도 성공기만 꽉채워야한다는 발상이 나옴
26.02.18 13:55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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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학교 얼마나 있고 운동회 얼마나 있다고 그것도 참아줄만하다고 생각하는데 뭐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다가도 요즘 놀이터에서 애들 노는 소리도 민원 들어온다는거 보면 과연 진행자 소리 음악소리 줄인다고 민원 안들어올까 싶기도
26.02.18 13:56

(IP보기클릭)11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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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대충 그린 이 짤이 과연 진짜일까요?
26.02.18 13:53

(IP보기클릭)175.199.***.***

지금도 오전수업/오후수업으로 나누고 단소로 두들겨 패나?
26.02.18 13:49

(IP보기클릭)58.127.***.***

[125일환]真-인환
그건 80년대생이나 마지막으로 겪던거임 | 26.02.18 14:06 | | |

(IP보기클릭)175.210.***.***

[125일환]真-인환
아저씨 몇살이세요? | 26.02.18 14:11 | | |

(IP보기클릭)118.235.***.***

[125일환]真-인환
어디든 애들 잘못 건들면 수갑찰 각오 해야된다 | 26.02.19 07:40 | | |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125일환]真-인환
왜 이러고사냐 진짜 | 26.02.18 20:23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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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너무 과몰입하는거 아니냐 운동회좀 진다고 기죽는다니
26.02.18 13:50

(IP보기클릭)220.82.***.***

루리웹-5994867479
요즘 학부모들이 미쳐돌아가서 그런듯 생일파티 초대못받아서 애 기죽었다는 민원도 한다잔어 | 26.02.18 13:54 | | |

(IP보기클릭)39.7.***.***

루리웹-5994867479
학교에서부터 기살린다고 저러다 사회 나가서 느낄 좌절이 배는 더 씨게 들어올거란 생각을 안하나? | 26.02.19 07:38 | | |

(IP보기클릭)11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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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 소음 민원은 좀 오해가 있는게, 애들이 좀 시끄러울 수도 있지 그걸 못 참아주냐?라고들 하지만 애들 떠드는 소리보다, 사회자/진행자 마이크 소리랑 음악소리가 훨씬 시끄러움 그것 때문에 민원 넣는 비율이 훨씬 많을 듯 내가 애 셋 키우면서 온갖 운동회에 끌려다니고 있어서 앎
26.02.18 13:51

(IP보기클릭)118.235.***.***

고추튼튼이
관리가 잘 안되니 노이즈 엄청 심하긴함 나 사는곳 앞에도 중학교 있는데 애들 노는 소리보다 간간히 터져나오는 삐이이익 거리는 노이즈 소리가 엄청남 | 26.02.18 13:55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고추튼튼이
솔직히 학교 얼마나 있고 운동회 얼마나 있다고 그것도 참아줄만하다고 생각하는데 뭐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다가도 요즘 놀이터에서 애들 노는 소리도 민원 들어온다는거 보면 과연 진행자 소리 음악소리 줄인다고 민원 안들어올까 싶기도 | 26.02.18 13:56 | | |

(IP보기클릭)61.79.***.***

고추튼튼이
그래도 그것도 못참냐는 말이 나오는데 운동회를 3일 밤낮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보통 오전에 시작해서 5시 전후로 끝나지 않냐 1년에 한 번 하는걸로 따질거면 초등학교 근처 아파트에서 살지 말았어야지 초품아 초품아 하면서 그정도 소음도 감수 못함? | 26.02.18 13:58 | | |

(IP보기클릭)121.144.***.***

고추튼튼이
운동회는 항상 씨끄러웠음. 애들이 더 많았던 8~90년대는 훨씬 더 씨끄러웠을 건데, 그렇다고 이게 뭐 매주 하는 것도 아니고 1년에 한두번인데 이게 민원 때문에 사라진다는 건 상당히 안타깝지. | 26.02.18 13:59 | | |

(IP보기클릭)118.223.***.***

고추튼튼이
운동회는 그맛에 하는거 아닌가? | 26.02.18 13:59 | | |

(IP보기클릭)58.77.***.***

고추튼튼이
그 정도가 당연힌거 아님? | 26.02.18 14:03 | | |

(IP보기클릭)1.212.***.***

루리웹-2338071241
낮에자는 교대직일수도있지 | 26.02.18 14:13 | | |

(IP보기클릭)218.155.***.***

고추튼튼이
초등학교근처에 살기원하거나 다알고산사람이 몇날몇일하는것도아닌 반나절을 못참음 안돼지...... 학교자체가 본래 땅값싼곳에 지어진경우가 많은데 그근처에 아파트세우면 땅값올라간다고 산건데 지좋은것만 누리고 애들이 성장할기회는 주지않는다?? 참 심하다싶음 | 26.02.18 14:28 | | |

(IP보기클릭)61.77.***.***

고추튼튼이
하는말도 진짜 나빳다 | 26.02.18 15:59 | | |

(IP보기클릭)183.98.***.***

루리웹-2338071241
초등학교는 학년별 함. 우리 아파트 바로 앞이 초등학교인데 운동회를 일주일 내내 했었음. | 26.02.18 16:16 | | |

(IP보기클릭)121.151.***.***

고추튼튼이
인정 옛날 운동회 소음 생각하면 안됨. 행사 업체들 불러놓고 스피커 쩌렁쩌렁하게 운동회 끝날때까지 오디오 빈틈없이 진행함. 여기에 근처 유치원들 주말마다 운동장 빌려서 운동회 시작하면 지옥이 따로없다. 집에서 티비 못봄 | 26.02.18 16:20 | | |

(IP보기클릭)221.144.***.***

고추튼튼이
이거 뭔지 알거 같음. 진짜 세팅 거지같이 해서 소리는 다 뭉개지는데 한번씩 삐익 거리는 고주파 튀어 나오고 웅웅거리는 저주파가 땅이랑 건물 타고 집에 들어와서 방에서 다시 한번 울리면 시끄러운걸 넘어서 머리가 지끈거리는 두통이 가시질 않음. 학교 운동회가 아니고 지자체에서 하는 행사로 하루 종일 시달리다가 밤 9시까지 드럼치면서 그 소리를 웅웅거리는 앰프로 쩌렁쩌렁하게 틀어놓길래 밤에 민원 넣어본 적이 있음. 우리집이랑 그 행사장이랑 거의 400m정도 떨어져 있고 지방에서도 외곽지라 뻥 뚫려 있는데 음악소리는 거의 안 들리고 그냥 집이 웅웅 울리기만 하더라고. 사실 사람 육성은 생각보다 시끄럽지도 거슬리지도 않지. | 26.02.18 16:30 | | |

(IP보기클릭)112.147.***.***

고추튼튼이
가만히 두고 보려했는데, 곡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첨언을 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사족을 닮 일단 의도가 잘못 전달된 최대 원인은 내가 글을 잘못 써서 그런 거니까, 우선 내 죄고. 내 의도는 1. 운동회 시끄럽다고 항의하고 민원 넣는 사람들을 옹호하는 건 절대 아님. 오히려 그런 사람들에게 부정적임 2. 이 게시물에도 그렇고, 대개 이 일로 논쟁이 될 때 보면, 늘 '소음'의 포커스는 '애들 떠드는 소리'에만 집중되어 있고, 그걸 못 참냐?는 논조로 흘러가곤 하는 것은 내 경험상 오해가 섞였다고 생각했고 3. 진짜로 운동회에서 불쾌한 소리는 '엠프에서 나오는 사회자 마이크소리와 음악'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을 뿐임 4. 요즘 애들 운동회에 실제로 참여해보면 이 상황을 알 수 있는데, 간접적으로 얻어듣기만해서는 실상을 곡해할까봐 써본 이야기임 5. 비난을 하더라도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하는 것이 좋겠다 싶었고 비추주고 부정적인 댓 다는 사람들의 의견은 대개 1. 그래서 어쩌라고? 2. 그럼 운동회를 아예 하지 말라고? 3. 1년에 하루이틀인데, 그걸 못 참나? 인 것 같은데. 1. 많은 운동회를 경험해보니, 마이크와 엠프 시설을 좀 조정하고, 엠프 볼륨을 좀 줄이거나 엠프로 나가는 소음을 좀 줄이면 좋겠음. 특히 진행자가 너무 과도한 소음을 만들지 않으면 좋겠다 싶었음. 참가한 아이들도 귀를 막고 고통스러워 함 2. 운동회는 해야지. 다만 그 엠프를 찢으며 나오는 불쾌한 소리가 주변사람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도 알고는 있었으면 좋겠고 3. 누군가에게는 그런 소음이 1년에 하루이틀일 수 있지만, 누군가는 그렇지도 않음. 괜찮은 공원이나 주말 운동장 민간대여하는 학교에서는 봄가을 주말에 오전오후로 행사일정이 꽉 차있을 수도 있어서 그 주변 아파트는 상당히 불쾌할 수 있음. 요약 1. 내가 글을 잘못써서 의도가 애매하게 전달된 것 같음 2. 나도 애들 운동회에 민원넣고 항의하는 사람들에게 부정적임 3. 근데 그들도 나름의 이유가 있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고, 그 원인은 대개 아이들 목소리가 아닌 엠프로 나오는 소리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도 알아주었하는 바람에서 작성한 글이었음 | 26.02.18 19:33 | | |

(IP보기클릭)1.242.***.***

고추튼튼이
글 잘못쓰신거 아닙니다. 여기 애들 특징이 자기들 기준으로 멍석말이 각 나왔다 싶으면 무지성 비추에 욕하기라 | 26.02.19 08:12 | | |

(IP보기클릭)14.56.***.***

BEST
진짜 99% 학부모는 안그러는데 1%의 인간 부스러기들이 문화 자체를 망가트림. 근데 저항 불가ㅋㅋ
26.02.18 13:52

(IP보기클릭)106.101.***.***

호환마마테에엥 마마
민원씹기가 불가능이니깐... | 26.02.18 13:59 | | |

(IP보기클릭)223.39.***.***

호환마마테에엥 마마
저항할 권리가 없으니 막지를 못하고 막지를 못하니 나중에 99프로가 욕먹는거 순식간임. | 26.02.18 14:18 | | |

(IP보기클릭)125.129.***.***

한바레
근데 권리를 주면 과거로 회귀.... | 26.02.18 15:48 | | |

(IP보기클릭)112.121.***.***

우리 때에는 일부 선생들이 기분상해죄로 개지랄해서 그렇지 저런 거 다 있었는데;;;
26.02.18 13:52

(IP보기클릭)121.125.***.***

학원 보내냐
26.02.18 13:53

(IP보기클릭)14.50.***.***

목소리 큰 소수
26.02.18 13:5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0.117.***.***

저 항목들의 실제 공통점은 2번에 적혀있는 민원이 들어온다겠지
26.02.18 13:53

(IP보기클릭)119.200.***.***

BEST
ai로 대충 그린 이 짤이 과연 진짜일까요?
26.02.18 13:53

(IP보기클릭)210.96.***.***

루리웹-5721526018
다른건 몰라도 2, 3번은 이미 뉴스로도 여러번 나온 듯 | 26.02.18 14:00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5721526018

| 26.02.18 14:16 | | |

(IP보기클릭)121.173.***.***

루리웹-5721526018
상이나 경쟁 같은건 주변에 학부모들이 있어서 좀 들어 봤네요. | 26.02.18 15:37 | | |

(IP보기클릭)210.217.***.***

루리웹-5721526018
없던 걸 있는 척 하는게 아니라 이미 있던 일을 AI로 그린거니까 AI로 그렸으니 거짓! 해버릴 사항은 아님. 그런 의심은 다른 일에. | 26.02.18 15:58 | | |

(IP보기클릭)59.7.***.***

루리웹-5721526018
https://youtu.be/UDeVWBm8KhY?si=tyxL03XnXbJQ_3_F 3번은 당장 2주전에도 뉴스에 나왔음. | 26.02.18 16:18 | | |

(IP보기클릭)59.7.***.***

루리웹-5721526018
https://youtu.be/AKgjaKPzg0w?si=1z-rH7rgjxUbbBls 4번에 관련해서 9일 전에 현직초등교사가 올린 영상 AI라고 무조건 색안경낄 필요는 없지. | 26.02.18 16:20 | | |

(IP보기클릭)182.172.***.***

루리웹-5721526018
이런 댓글 달기 전에 뉴스 검색이라도 한 번 해보면 어떨까? 무지성 추천하는 놈들도 마찬가지고, 그냥 일침 날린다고 그게 팩트가 되는게 아닌거 정도는 이제 좀 깨달아야지...? | 26.02.19 07:24 | | |

(IP보기클릭)125.128.***.***

교권이 바닥이 떨어졌음+이상한 학부모가 목소리 크게 내는게 너무 쉬워졌음 의 환장의 콜라보
26.02.18 13:53

(IP보기클릭)49.1.***.***

선동의 냄새가 조금
26.02.18 13:54

(IP보기클릭)121.139.***.***

BEST
크리쳐맨
1번은 몰라도 2번, 3번은 유게에서도 검증짤 올라왔었고 4번은 지인들 썰로 두어번 들어봤음 특히 3번은 한 2~3주전쯤인가 몇년전 초등학생 수학여행 사망사고 판결결과 나왓는데, 담당인솔교사가 전세버스 운전기사의 운전능력과 건강상태까지 미리 체크하고 대응해야할지경으로 책임범위와 씌워버렸으니 당연히 그런 말도 안되는 책임까지 져야하느니 안간다는 선택지로 나온거라고 | 26.02.18 13:57 | | |

(IP보기클릭)112.167.***.***

크리쳐맨
일단 수도권 지역에선 사실이긴 할꺼임 근대 나 사는 시골 동네는 아직 운동회는 함 동네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 | 26.02.18 14:05 | | |

(IP보기클릭)61.98.***.***

(IP보기클릭)121.176.***.***

크리쳐맨
실제로 우리 아파트 주민자치회에서 나왔던 안건들인데 ㅡ 아파트 놀이터 애들 소리 시끄러우니까 없애주세요. ㅡ 아파트 모래놀이터 먼지 나니까 없애주세요 ㅡ 아파트 어린이집 없애고 카페 같은거 지어주세요. ㅡ 아파트 어린이집 월세 많이 올려야 될것 같아요. (이것 때문에 어린이집 망할뻔함) | 26.02.18 17:41 | | |

(IP보기클릭)211.234.***.***

Araso
심보가 못됐구만ㄷㄷ | 26.02.19 08:32 | | |

(IP보기클릭)58.230.***.***

상장 공개적으로 안주는건 꽤 된거 같은데, 몇년전 고등학교에서도 상장을 일부러 교무실로 학생을 따로 불러서 주는 학교가 은근히 많았었음
26.02.18 13:54

(IP보기클릭)118.42.***.***

Rituals
솔직히 졸업식, 종업식 같은 상황에 시상식한다고 한 명씩 불러서 10분 15분 넘게 세워두고 박수치라는건 군대도 아니고 뭐하자는건가 싶긴 함. | 26.02.18 18:18 | | |

(IP보기클릭)211.234.***.***

저런식으로 자라면 스스로 해결이 아니라 기분따라서무조건 해줘만 남발하는 거 아닌가
26.02.18 13:54

(IP보기클릭)39.7.***.***

흠 진짤까. 소풍 안가는건 맞지만
26.02.18 13:54

(IP보기클릭)219.122.***.***

26.02.18 13:55

(IP보기클릭)125.185.***.***

Marshawn Lynch
임마가 항상 당연한 말을 하는 거 생각하면, 이것도 잘 말한게 아니라, 당연한 걸 말한 거다.. | 26.02.18 17:00 | | |

(IP보기클릭)211.115.***.***

Marshawn Lynch
저건 진짜 옳은 소리잖아 | 26.02.18 17:05 | | |

(IP보기클릭)175.192.***.***

BEST
다들 재벌되는것만 성공이고 나머지는 실패한 인생이라고 그렇게 목매달더니 이제 유년기 까지도 성공기만 꽉채워야한다는 발상이 나옴
26.02.18 13:55

(IP보기클릭)118.235.***.***

아아나테마
사회화 과정에 있어 학교에서 문제 해결 능력 길러야 하는데 그 역활 거세함. 그런 애들 만들어놓고 사회에 나오면 비난하고. | 26.02.18 13:58 | | |

(IP보기클릭)211.234.***.***

아아나테마
그러게, 학생일때 실패를 겪어봐야 그걸 계기로 성장할텐데 말이지 | 26.02.19 08:33 | | |

(IP보기클릭)106.101.***.***

어떤 등신같은 학부모가 ㅈㄹ했길래ㅋㅋㅋ
26.02.18 13:55

(IP보기클릭)211.214.***.***

1,4번은 유토리 세대 냄새가 나는데
26.02.18 13:55

(IP보기클릭)118.51.***.***

선동 같음 소풍 같은건 뉴스 나왔지만 상장 안준다 같은건 뉴스 못본거 같음 쇼츠로만 나오고
26.02.18 13:55

(IP보기클릭)121.173.***.***

egloos
상장 같은거 관련해서는 주변 학부모들 통해서 몇번 들어 본적 있음. | 26.02.18 15:44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3.214.***.***

현장학습은 학습같지도 않은게 많아서
26.02.18 13:55

(IP보기클릭)211.234.***.***

몇몇학교에서 벌어지는 실제 사례긴 한데. 저게 모든학교에서 일어나는건 아닌것 같음
26.02.18 13:56

(IP보기클릭)218.52.***.***

뭘 해도 태클걸리니까 그냥 아무것도 안하는 방향으로 바뀌는 중이군
26.02.18 13:56

(IP보기클릭)222.120.***.***

4번은 리얼임 아이 있는 지인한테 직접 들음
26.02.18 13:56

(IP보기클릭)210.217.***.***

Αng마
1,2번은 선생님 하는 지인한테 들어본 적 있어 | 26.02.18 15:59 | | |

(IP보기클릭)49.166.***.***

유게에 수십 번은 더 올라오는 이야기지만 정작 찐인지 아닌지 아는 사람이 없다는 요즘 초등학교 썰......
26.02.18 13:56

(IP보기클릭)116.32.***.***

운동장에서 하는거 전부 시끄러운데 운동장 필요하냐 하는데 몇년걸릴까
26.02.18 13:56

(IP보기클릭)14.37.***.***

그냥 이쯤 되면 학교 폐지하고 학원 다니라 그래
26.02.18 14:00

(IP보기클릭)114.206.***.***

1. 무승부 아니여도 예전에는 마지막 계주에 몰빵하는거 개짜증났었는데 그전에 경기 대부분 이기고 응원점수 받아도 마지막 계주에 점수 몰빵이라 ㅋㅋㅋ 계주지면 운동회 지는거였지.
26.02.18 14:00

(IP보기클릭)211.235.***.***

성적표 점수없애고 등수 없앨때부터 알아봤지. 노력하는 애들은 성과에 대한 보상을 뭘로 얻으라고ㅅㅂ 다 ㅂㅅ들만 키워내려는건가.
26.02.18 14:01

(IP보기클릭)210.117.***.***

초등교사 20년 넘게 하고 있는데 사실 교사는 요즘이 더 좋음. 교내대회 다 사라진 것도 좋고 현장학습 사라지는 것도 좋고 운동회 사라지는것도 너무 좋지. 수업도 운동장에서 안하고 강당이나 교실에서 하는 것도 좋고. 사실 교사는 좋음. 안하면 좋지 월급 날로 먹고. 근데 재미없어지긴 했음. 재미없어. 요즘 학교는 진짜 재미없음.
26.02.18 14:03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6357464335
오. ㄹㅇ 저럼? | 26.02.18 14:06 | | |

(IP보기클릭)84.17.***.***

루리웹-6357464335
동생이 특수 교사인데, (일반학교로 발령) 학교 분위기를 보면, 선생과 학생과의 관계가 뭔가 더 사무적으로 바뀌었다고 함... | 26.02.18 14:06 | | |

(IP보기클릭)58.224.***.***

이런꼬라지 보면 진짜 어디 나라 망치려는 간첩들이 사보타주 하는거 아닌가 싶음
26.02.18 14:03

(IP보기클릭)121.173.***.***

루리웹-8884364089
국민들이 원해서 뽑은 사람들이 다 한거라 누굴 탓할것도 없음. | 26.02.18 15:46 | | |

(IP보기클릭)218.146.***.***

이미 선생님 커뮤쪽에서는 있던이야기라
26.02.18 14:04

(IP보기클릭)59.0.***.***

그…사회 나가면 더 힘들겠네.
26.02.18 14:04

(IP보기클릭)115.21.***.***

시험 위주의 이상한 교육 시스템을 고칠 생각은 안 하고 엄한 것만 건드릴려고 하네
26.02.18 14:05

(IP보기클릭)211.235.***.***

ㅡ근데 4번은 좀 이해가 가긴 하던데 ㅋㅋ 솔직히 부모입장이 아니라 학생입장에서도 쟤가 상받으면 상받은거지 괜히 운동장이나 강당에 집합시켜서 시상하는거 각잡고 듣게하는거 애바였음. 기죽거나 박탈감이 문제가 아니라 시간낭비고 병풍만드는게 문제지. 그냥 방송실 데려가서 시상시키고 편하게 볼수있게해도 되잖아??
26.02.18 14:05

(IP보기클릭)210.117.***.***

보리음료
졸업식 얘기임. 졸업식때 학생대표상 받는거 말하는거임. 근데 뭐.. 시상은 없어도 괜찮긴 함. | 26.02.18 14:09 | | |

(IP보기클릭)49.166.***.***

보리음료
이것도 공감된다 그냥 원테이크로 상주고 띡 끝낼걸 뭐 거창한거한다고 리허설을 몇번을 시키고 가면 또 선생들 기잡는다고 무조건 개억지 단체기합부터 하고 들어가는거고 상은 자기가 노력해서 땄겠거니 하는데 그거 박수쳐주려고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하염없이 서서 개염병하는게 그렇게 꼴같잖을수가없었지 훈련소 수료식 다음으로 인생에서 제일 ㅂㅅ같은 행사였음 근데 군대는 한번할걸 이건 12년동안 수십번을 했으니 수상은 별생각없는데 수상식이 싫은거지 | 26.02.18 14:20 | | |

(IP보기클릭)211.235.***.***

루리웹-8623801079
ㅇㅇㅇㅇㅇ 바로그말임 수상은 괜찮음 수상식이 조까튼거 ㅋㅋ | 26.02.18 14:22 | | |

(IP보기클릭)121.188.***.***

시끄러운거 맞긴 해.. 근데 애들이 시끄러운게 아니라 노래 틀어놓은거랑 진행자 마이크 소리가 시끄러움 밤샘 당직서고 퇴근해서 낮에 자는데 1km정도 떨어져 있는 학교에서 쿵쿵거리면서 진동 날아오는거땜에 깼는데 그 주변 사람들은 힘들만 하다고 생각했음
26.02.18 14:06

(IP보기클릭)115.31.***.***

단체 소풍 안가는건 그냥 부모랑 별도로 어디 가는게 서로 더 좋으니 그러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26.02.18 14:06

(IP보기클릭)59.2.***.***

치킨이터
근데 그게 부익부빈익빈이면... 돈 있는 집은 많은 경험이고, 가난한 집은 경험도 못 쌓고 공통의 경험(현장학습, 수학여행)이 없는 교실은 자꾸 계층화만 되고있다고 봄 | 26.02.18 15:47 | | |

(IP보기클릭)125.185.***.***

치킨이터
단체 활동하는 거잖어. 단체 활동 자체도 상당히 중요한 사회화 교육임. 부모가 싸고 돌고 저런것도 안하는 애들이 많으니, 사회화 덜된 애들이 자꾸 사회에 나오잖어. | 26.02.18 17:02 | | |

(IP보기클릭)210.117.***.***

학원이 점점 강해지는 것도 그런 맥락임. 학교에서 애들이 경쟁을 안하니까, 실력을 올리질 못해. 그러니 공부자극을 받을 길이 없고, 결국 학원을 다니냐 안다니냐가 10년 전보다 더 큰 영향력을 끼침. 예전에는 성적때문에 창피당하기 싫어서 열심히 공부하는... 공부 안하면 나락이다, 이런 분위기 있었는데 요즘은 학교에서는 그런거 못느끼잖아? 그래서 학원 갈 수밖에 없음. 학원 안가면 진짜 공부 전혀 안함. 얼마전 일인데, 좀 못사는 동네라서 학원을 다니는 애들이 절반정도거든? 25명 중 13등이 84점인데 14등이 48점임... 상상이 가나? 학원다니는 사람 13명 학원 안다니는 사람 14명인거임. 내가 못가르켰나 싶지만 지금같지 않던 10년전에는 이렇지 않았거든. 학원 가야해. 어쩔 수없어.
26.02.18 14:07

(IP보기클릭)115.31.***.***

루리웹-6357464335
이 교실에 26번, 27번 학생은 없습니다. 성적표에 26등, 27등이 적혀있다면 급히 교무실로 찾아오시기 바랍니다. | 26.02.18 14:09 | | |

(IP보기클릭)117.110.***.***

루리웹-6357464335
애들 기죽는다고 학교에서 경쟁시키지못하게 하면서 학원에서 경쟁시키는 모순.. 이해할수가 없네 | 26.02.18 15:59 | | |

(IP보기클릭)118.42.***.***

루리웹-6357464335
추억보정일 수도 있음 ㅋㅋㅋ 내가 학원 하면서 20년 전에는 학원들 이렇게 많이 다니지 않았다 얘기 애들한테 했는데 한명이 통계자료 들고 옴 ㅋㅋㅋ 20년 전에도 사교육 참여율 크게 다르지 않았데 ㅋㅋㅋ | 26.02.18 18:22 | | |

(IP보기클릭)118.42.***.***

노리스팩커드
얘 부모님이 20년 전부터 쭉 학원하셔서 애가 여쭤봤는데 '무슨 소리야. 그 때도 다 학원들 다녔어.' 라고 하셨다 함 ㅋㅋ | 26.02.18 18:23 | | |

(IP보기클릭)211.234.***.***

노리스팩커드
20년전과 지금의 차이는 그 사교육에 드는 비용의 액수가 차이날뿐이지, 시간이나 횟수로 따지면 큰 친이 없을거임. 근데 20년 전이면 나 고딩때니 야자랍시고 학생들 10시까지 학교에 가둬두던 시기라 그것도 영향 있었겠네 | 26.02.19 08:39 | | |

(IP보기클릭)223.39.***.***

소수의견도 존중 받아야 하지만 개소리도 존중 받아서 문제
26.02.18 14:14

(IP보기클릭)118.218.***.***

반장되고 음식 돌리기도 안된다 하던데
26.02.18 14:17

(IP보기클릭)210.103.***.***

수학여행은 사건사고가 많아서가 아니라 그 사고후 모든책임을 담임 몰빵시켜서 안가는거 단순 사건 사고정도면 안가지 않음 덤으로 노란버스법 때문에 애들 태울 버스 구하기도 힘등어진게 한몫함
26.02.18 14:21

(IP보기클릭)172.226.***.***

이럴거면 학교보내지 말던가. 교육은 각자 자기집에서 시키면 볼만한 꼬라지 나올듯.
26.02.18 14:21

(IP보기클릭)59.14.***.***

학교라는게 초등학교는 집근처 중학교는 좀더 걸어서 고등학교는 버스타고 점점 확대해 가면서 작은 사회훈련을 시켜주는곳이어야 하는데 한번도 져보거나 실패해본적 없이 자란 아이가 성장후에 그런일을 겪는다면 후폭풍이 더 쎌거 같은데...
26.02.18 14:34

(IP보기클릭)58.126.***.***

사람취급 못받고 선생새끼 기분에 따라 개패던 우리때보단 낫다 개같은 18것들이 선생짓 하던 그시절
26.02.18 15:01

(IP보기클릭)27.1.***.***

IIIlIllIlIIIl

| 26.02.18 15:27 | | |

(IP보기클릭)175.115.***.***

IIIlIllIlIIIl
그때도 ㅄ이지만, 지금 이 꼴도 그때 못지 않게 ㅄ | 26.02.18 15: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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