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나이 번역 :
저는 4년 반 전, 쇼가쿠칸(小学館)의 만화 편집자 M씨로부터 새벽 3시에 빗발치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무슨 일인가 싶어 다시 전화를 걸자,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격렬한 폭언들을 퍼부어댔고 저는 심신에 장애를 입게 되었습니다.
쇼가쿠칸에 항의하자 총무부 분들은 사과해 주었지만, M씨로부터의 사과는 지금까지도 없습니다.
또한 만화 편집부의 최고 책임자인 A씨는 시종일관 M씨를 두둔하는 태도였습니다.
저는 M씨에게 받은 심신상의 장애가 여전히 완치되지 않은 상태로,
다시 한번 쇼가쿠칸에 항의하려고 생각하던 차에 이번 사건(소학관 사태)이 터졌습니다.
그리고 역시 쇼가쿠칸 만화 편집부는 변하지 않았다고 강하게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변하지 않겠지요. 전혀 반성 같은 건 하지 않는 출판사입니다.
겨우 지금에서야 M씨의 성을 들어도 공황 상태에 빠지지 않게 되었습니다만,
아직도 '쇼가쿠칸'이라는 이름을 듣거나 읽으면 당시의 일이 플래시백 되어 마음이 어두워지고 복통이 일어납니다.
혹시 쇼가쿠칸 만화 편집부의 M씨로부터 정신적 가해를 입은 경험이 있는 만화가님이 계신다면, 부디 연락해 주십시오.
연대하여 쇼가쿠칸과 싸웁시다. 더 이상, 더 이상의 희생자를 내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국민의 선택>등으로 유명한 일본 영화 감독 미야모토 마사키가
과거 쇼가쿠칸 만화 편집자 M씨와 있던 일을 진단서와 함께 폭로하며
해당 편집자 가해 행위에 대한 피해자 연대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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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이 멱살잡고 회사.먹여살리니까 잘나가는 작품빼고는 다 갑질하고있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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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끝없이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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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이 멱살잡고 회사.먹여살리니까 잘나가는 작품빼고는 다 갑질하고있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