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와 PS4로도 발매가 확정된 서드 파티 게임 4종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 - 블러드라인 2'의 퍼블리셔인 패러독스 인터랙티브와 개발사인 하드수트 랩스(Hardsuit Labs)는 본작의 발매 시기를 2021년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퀄리티 향상을 위해서라고.
[업데이트] (2020.05.11)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가 액션 RPG '스칼렛 넥서스'의 한국어판 발매를 확정했다. PS5, PS4, Xbox 시리즈 X, Xbox One, PC(스팀)으로 나오는 본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 에서 확인 가능하다.
[업데이트] (2020.05.11)
'인사이드 Xbox'를 통해 공개된 딥 실버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코러스'도 PS4와 PS5 발매가 확정됐다. 과거 서클에서 가장 치명적인 전사였으나 지금은 지명 수배된 도망자 나라(Nara)가 AI 동료 겸 스타파이터 '포세이큰'(Forsaken)과 함께 자신을 창조한 어둠의 종교를 파멸시키기 위해 싸우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해외 발매 시기는 2021년으로 예정되어 있고, PC 버전은 스팀을 통해 론칭 된다.
[기사원문]
'인사이드 Xbox'에서 소개됐던 Xbox 시리즈 X용 서드 파티 타이틀 중 '매든 NFL 21'과 '어쌔신크리드 발할라' 외에도 세 편의 게임이 PS5와 PS4로 나온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브레인펑크 액션 RPG를 표방하고 있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의 '스칼렛 넥서스'는 뇌와 테크놀로지를 융합한 기술에 의해 고도의 문명을 쌓아 올린 근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발달한 사람의 뇌를 노리는 듯한 이형의 존재 괴이에 의해 사람들의 생활이 오랜 기간 위협 받는 상황 하에서 인류는 뇌의 힘을 한계까지 끌어 올려 싸울 수 있는 자들을 모아 '괴이토벌군'을 결성하고, 플레이어는 뇌의 힘을 끌어내 상식을 뛰어 넘는 힘을 조종하는 능력자의 한 사람 '유이토 스메라기'가 되어 동료와 함께 이 싸움에 참전한다. 덧붙여 PC 버전은 스팀으로 발매된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