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 투신전생기’와 컬래버레이션 오늘(7일) 시작
- 이벤트 참여하면 ‘투신 제피르’와 전용 무기 ‘레퀴엠’ 확정 지급
- 콜라보 캐릭터 ‘투신 제피르’와 ‘용살자 제피르’가 전용 무기와 함께 새롭게 등장
- 콜라보 기념 풍성한 이벤트 시작…‘투신 제피르’ 확정 획득 및 성장 지원 아이템 지급
- ‘서풍의 광시곡’ 신규 스토리 6장 공개, 기존 캐릭터 ‘캡틴 실버’ 능력치 상향 등 업데이트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7일 미어캣게임즈(대표 남기룡)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서 네이버웹툰 인기작 ‘투신전생기’와 컬래버레이션(이하 콜라보)을 진행한다.
이번 콜라보는 ‘창세기전 모바일’이 네이버웹툰과 두 번째로 진행하는 협업이다. 웹툰 ‘투신전생기’의 주인공 ‘제피르’가 신규 캐릭터 ‘용살자 제피르’와 이격 캐릭터 ‘투신 제피르’로 출시됐다.
또한, 차원 균열로 안타리아 대륙에 불시착한 제피르와 알테어가 원래 차원으로 귀환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콜라보 스토리와 콜라보 기념 영상을 공개해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용살자 제피르’는 드래곤 하트를 보유한 초월적 존재로, 전투 시 초필살기 ‘빛의 검’을 사용해 공격 전 버프/디버프 해제 및 광역 고정 피해를 입힐 수 있다. 함께 추가된 전용 무기 ‘용살검 그람’을 장착하면 무기의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다.
‘투신 제피르’는 콜라보 기념 이벤트 참여 시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인류 최후의 생존자이자 회귀자라는 설정과 함께 전투 시 초필살기 ‘운룡등천’을 사용하며, 전용 무기 ‘레퀴엠’ 장착 시 무기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6장 ‘성녀 에스메랄다’를 업데이트했다. 해당 스토리를 통해 ‘시라노’ 일행이 ‘괴도 샤른호스트’와 손잡고 폭군 영주인 ‘라몬’에게 납치된 에스메랄다’를 구출하려는 서사를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캐릭터 ‘캡틴 실버’의 능력치가 상향됐으며, 월드 보스 콘텐츠 ‘에러 코드: 아수라 혼령’은 시즌 31을 시작했다.
오는 5월 6일 점검 전까지 풍성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먼저 ‘투신 전생기 콜라보 이벤트’를 통해 콜라보 스토리 클리어 시 ‘투신 제피르’(본체) 4개를 비롯해 ‘전설 무기 랜덤 상자’와 ‘전설 방어구 랜덤 상자’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출석 이벤트인 ‘이세계 특별 출석 챌린지’가 진행되며, ‘투신 제피르’를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기억의 파편 320개, 전용 무기 ‘레퀴엠’와 함께 ‘용살자 제피르’ 기억의 파편 80개 및 ‘도망자 시라노 스킨’ 등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아울러 ‘8대 난제 던전 레이드 훈련’을 통해 콜라보 캐릭터를 소환할 수 있는 ‘차원의 모래’ 66개와 ‘재조합 도구’, ‘방어구 재련석 선택 상자’를 획득할 수 있으며, ‘마지막에 뺨을 때리는 암흑 마법사의 이야기’를 통해서도 ‘차원의 모래’ 50개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및 PC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업데이트, 이벤트 등에 대한 안내는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네이버 게임 라운지(커뮤니티) : 바로가기
* 공식 유튜브 : 바로가기
* 온라인 웹샵 : 바로가기
▶ 콜라보 기념 영상
▶ ‘투신 제피르’ 캐릭터 소개 영상
▶ ‘용살자 제피르’ 캐릭터 소개 영상
| 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