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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미국에서 이렇게 본격적인 돼지국밥이라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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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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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한국인 마저도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걸 미국 본토에서 팔다니 그만큼 미국 내에서 한식의 이미지가 좋아졌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겠네요. 이쯤 되면 정말 어디까지 가는건지 궁금해지고 저런게 자리잡은 후 어떻게 미국식 커스터마이즈가 될지 궁금해집니다.
26.04.07 11:20

(IP보기클릭)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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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자 발급 실패해서"...라는 구절이 참 복잡한 심정이네요.
26.04.20 18:01

(IP보기클릭)1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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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안읽고 봣으면 한국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국밥의 모습이네요 ㅎㅎㅎ
26.04.07 16:22

(IP보기클릭)115.91.***.***

훌륭한곳이네요 ㅋ 미국은 잘 안먹는 부위 우설이나 뼈 이런거 싸게 많이 쓸수있어서인가 국물맛이 더 좋더군요 ㅋ
26.04.07 10:44

(IP보기클릭)21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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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한국인 마저도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걸 미국 본토에서 팔다니 그만큼 미국 내에서 한식의 이미지가 좋아졌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겠네요. 이쯤 되면 정말 어디까지 가는건지 궁금해지고 저런게 자리잡은 후 어떻게 미국식 커스터마이즈가 될지 궁금해집니다.
26.04.07 11:20

(IP보기클릭)121.181.***.***

국물이 아주 뽀얗고 고기 깔끔한게 부산 학장동 종가집돼지국밥 생각나네요
26.04.07 16:12

(IP보기클릭)1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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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안읽고 봣으면 한국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국밥의 모습이네요 ㅎㅎㅎ
26.04.07 16:22

(IP보기클릭)65.132.***.***

오.. 전철 타고 함 가봐야겠네요.
26.04.08 07:04

(IP보기클릭)116.127.***.***

첫짤 오른쪽 순간적으로 멀리 보이는 63빌딩인줄...
26.04.20 16:48

(IP보기클릭)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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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자 발급 실패해서"...라는 구절이 참 복잡한 심정이네요.
26.04.20 18:01

(IP보기클릭)1.230.***.***

축하드려요. 저도 베트남에서 외노자 생활 할 때 우연히 방문했던 식당에서 부업 삼아 팔던 김밥에서 어머니가 소풍날 싸주는 그맛을 느껴 매일 방문해서 김밥 사먹고 같이 일하는 현장 직원들에게 김밥 한줄 돌리면 이거 어디서 산 김밥이냐고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진다고 반응이 엄청났던 김밥이 있었습니다. 베트남에서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줄은 정말 몰랐어요. ㅎㅎ
26.04.20 22:22

(IP보기클릭)12.186.***.***

시애틀이 노잼의 도시라니.. 진정한 노잼의 도시는 '휴스턴'입니다.. 주말에도 갈말한 데가 없어요...ㅠ.ㅠ;; 사실 한국인들에게는 미국 어디를 가나 노잼의 도시일 뿐이지만 말이죠..;;
26.04.21 06:14

(IP보기클릭)50.47.***.***

주말에 너무 빨리 재료소진돼서 아쉽 ㅜ
26.04.21 14:14

(IP보기클릭)65.49.***.***

부추(정구지)가 아니라 정구지(부추)라고 적은 지점에서 짝꿍 분의 영향이 느껴지는군요
26.04.2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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