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의 i인 와타시에게
헤일메리 보러 나온 김에 간만에 버거킹을 왔다
어플을 열자 유용욱이 누군데?
뭔가 또 콜라보한다고 나온다
바로 내일이지만 크라운인 나에겐 하루를 일찍 주는 거킹
원래 콰콰큐를 먹을려 했던지라
가격이 비슷해서 스모크 비프립 와퍼를 먹어본다
(영수증의 상태가???)
포장지가 엄청 고급스럽다
질감도 그냥 종이가 아니라 코팅된거 같은데
뒷면에 본인의 존재감을 나타내는건 마음에 듬
하지만 버거 전엔 감튀를 먼저 먹은게 정석
이젠 거킹의 감튀가 아니면 심심함
만원대인 만큼은 항상 큼직막한 위용을 보여주는 와퍼
속은 큐브스테이크버거랑 거의 비슷?
스테이크랑은 다른 부위의 고기인지
식감이 더 질기면서 지방층?이 씹혀서 더 쫄깃하다
스모크를 강조하는데 냄새는 잘 몰라서
식감에 재밌고 맛은 솔직히 큐브랑 비슷한데
요즘은 콰토르 페퍼만 나오니 후추맛이 강한 큐브가 나을지도
이게 콜라보 형태여서 오래갈진 모르지만
한번은 먹어보는것도 좋은 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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