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라이트, 세 편의 2인 협력 전용 게임으로 5천만 장
8일, 동사는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2018년 발매된 '웨이 아웃'(A Way Out)이 1300만 장, 2021년에 나온 '잇 테이크 투'(It Takes Two)가 3000만 장, 2025년작인 '스플릿 픽션'(Split Fiction)이 700만 장 판매됐다고 밝혔다.
스플릿 픽션의 경우 가장 나중에 나오기도 했지만 현 세대 콘솔로만 발매됐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판매량이 적은데, 그렇다 해도 세 작품 모두 2인 협동 전용 게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주목할 만한 성과가 아닐 수 없다.
팬들의 사랑에 감사를 표한 개발팀은 현재 네 번째 작품을 준비 중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