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스 게이트, HBO에 의해 드라마화 된다
각본, 제작, 총괄 프로듀서, 쇼러너를 맡은 크레이그 매진(Craig Mazin)은 거의 1,000시간 이상 발더스 게이트 3를 플레이 한 것으로 알려졌고, 과거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에서 수석 스토리 작가였던 크리스 퍼킨스(Chris Perkins)도 자문으로 참여한다.
다만 제프 케일리 에 따르면 라리안 스튜디오는 이번 작업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인지 라리안의 대표 스벤 빈케(Swen Vincke)는 '발더스 게이트 3의 엔딩들은 새로운 모험을 위한 서사적 토양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며 '그들이 갈 수 있는 방향이 아주 많은데, 크레이그와 그의 팀이 어떤 것을 선택할 지 무척 궁금하다. 그가 대화를 위해 연락을 해왔으니 그에게 우리 생각을 전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Crazy that a story that started out in a small hotel conference room eventually evolved into a narrative inspiring enough for it to become a HBO series.
— Swen Vincke @where? (@LarAtLarian) February 6, 2026
We worked incredibly hard on making Baldur's Gate 3 worthy of its legacy. Its characters and narratives are the result… https://t.co/eOuA5JEvn4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